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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USD는 17개월 만에 9.4배, XRP는 왜 안 움직이나 — 두 자산의 연결 구조를 뜯어본다

2026-09-01 16:02 · 27분 ·영상 열기

XRP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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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리플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RLUSD가 17개월 만에 시총 23억 달러로 9.4배 성장하는 동안 XRP 가격은 정체돼 있다. 이 비대칭을 두고 “리플이 XRP를 버렸다”는 해석과 “RLUSD가 잘되면 XRP도 잘된다”는 해석이 맞선다. 발표자는 양쪽 다 정확하지 않다고 본다 — 두 자산은 한 몸도 아니고 배타적이지도 않으며, XRP 레저라는 같은 블록체인 위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독립적 자산이라는 것이다.

핵심 논거는 규모다. RLUSD 거래가 늘면 XRP가 수수료로 쓰이고 소각되지만, 그 양(연 100만 개)이 리플의 에스크로 락업 해제(연 24억48억 개)에 비하면 상대가 안 된다. 그래서 지금은 가격 연결성이 약할 수밖에 없고, 이건 RLUSD 탓이 아니라 원래 설계가 그렇다는 게 발표자의 정리다. 다만 발행량보다 회전량이 중요하고, RWA·송금·덱스 등 실사용이 확대되는 25년 뒤에는 연결이 강해질 거라고 전망한다.

RLUSD의 성장 수치 — 17개월, 9.4배, 23억 달러

발표자가 제시한 숫자는 이렇다. RLUSD는 출시 17개월밖에 안 됐는데 9.4배 성장해 이번 달 23억 달러, 원화로 약 2조 7천억 원 규모가 됐다. “성장 속도가 되게 빠르다”는 평가다.

다만 체인별 분포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XRP 레저에 얹혀 있는 것은 약 10억 달러로 **44%**이고, 나머지 약 55%는 이더리움에서 유통된다. 발표자는 “그래도 이 비율이 많이 올라온 것”이라며 예전에는 거의 7 대 3까지 벌어졌었다고 덧붙였다.

반대로 XRP 레저 안에서 보면 RLUSD의 지위는 압도적이다. 레저 위 스테이블코인의 91%가 RLUSD이고 나머지 9%가 기타 코인인데 아직 미약한 수준이다. 발표자의 요약: “RLUSD는 XRP 레저의 거의 유일한 스테이블코인이지만, RLUSD 입장에서 XRP 레저는 여러 집 중 하나다.”

구조 — RLUSD는 XRP 위에 얹힌 별도 토큰이다

발표자가 먼저 정리하고 들어가는 구조가 있다. RLUSD는 XRP 레저 위에서 발행된 **이슈드 토큰(issued token)**이지, XRP와 섞여 있거나 XRP에 의존하는 자산이 아니다. “같은 XRP 레저 안에 있다곤 하지만 서로 다른 블록에 있다고 이해하셔야 된다”는 표현을 썼다.

XRP는 XRP 레저의 네이티브 코인이다. 수수료 지급, 리저브 비축, 그리고 은행이 여러 통화를 미리 준비해 둘 필요 없이 빠른 해외 송금을 하게 해주는 브릿지 자산 역할을 한다. 발표자는 “XRP 레저와 XRP는 한 몸이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트러스트 라인이라는 개념이 나온다. XRP 자체는 별도의 트러스트 라인이 필요 없다. 그러나 RLUSD를 포함해 XRP가 아닌 모든 자산은 XRP 레저에서 발행·송수신·계약을 하려면 트러스트 라인이라는 계정을 개설해야 한다. 계정이 없으면 XRP 레저와 아무 거래도 할 수 없다.

그리고 이 모든 트랜잭션의 수수료는 RLUSD가 아니라 XRP로 낸다. 사용된 XRP는 소각된다. 발표자는 이것이 “이론적으로도 실질적으로도 구조적으로” RLUSD 거래량이 많아질수록 XRP 소각이 많아지는 경로라고 설명한다.

시가총액이 아니라 회전율이다

발표자가 “핵심 포인트”라고 못 박은 대목. RLUSD의 시총과 XRP의 가격은 다른 지표다.

RLUSD는 1달러에 페깅된 자산이라 미국 국채·달러 현금·예금 등에 종속돼 있다. 그래서 RLUSD 시총이 23억 달러로 늘어나도 그 돈이 자동으로 XRP 매수로 전환되지 않는다. XRP는 그 과정에서 “그냥 수수료 정도로” 쓰일 뿐이다.

그래서 중요한 건 발행량이 아니라 회전력이라며 두 시나리오를 대비시킨다.

발행량도 어느 정도 의미는 있으나 전부가 아니라는 것. “얼마나 회전하고 순환하느냐가 그나마 RLUSD가 XRP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게 발표자의 정리다.

두 자산을 잇는 경로 ① 소각 — 그런데 여기에 조건이 붙는다

첫 번째 연결 경로는 소각이다. RLUSD 거래 발생 → XRP 레저가 트랜잭션 처리 → XRP로 수수료 지불 → 그만큼 XRP 소각 → XRP 공급 미세 감소. 여기에 주식 토큰·부동산 토큰 같은 RWA 상품을 살 때 RLUSD를 쓰는 실사용이 붙으면, 결제와 RWA 거래에서 XRP가 브릿지 자산으로 활용되고 유동성 수요도 높아진다.

다만 발표자는 여기에 곧바로 제동을 건다. RLUSD 거래로 XRP가 수수료로 쓰인다는 것만으로는 현재 RLUSD 규모에서 공급 감소가 미세해 영향력이 작다는 것이다. 실제로 가격에 영향을 미치려면 소각이 늘어나는 데 더해 XRP 현물 거래량, 즉 현물 시장의 CVD 지수가 올라가야 플러스 알파가 된다고 본다. RLUSD 발행량이 100배·1000배가 된다면 공급량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겠지만 “아직은 아니지 않느냐”는 것.

두 자산을 잇는 경로 ② 리저브 비축 — “보이지 않는 수요”, 그런데 1/10로 줄었다

소각 이전에 이미 발생하는 XRP 수요가 있다. 트러스트 라인 유지를 위한 리저브 비축이다.

XRP 외의 모든 자산은 XRP 레저에서 뭔가를 하려면 트러스트 라인 계정을 하나씩 개설해야 하고, 그 계정을 유지하려면 XRP를 예치해야 한다. 어떤 회사나 기관이 여러 업무 때문에 계정을 1만 개 만들면 XRP 1만 개가 그 안에 들어간다. 여기에 더해 계정으로 실제 거래가 오가려면 트러스트 라인당 최소 0.2개의 XRP가 유지돼야 한다.

이건 소각처럼 사라지는 게 아니라 유통량에서 묶이는 물량이다. 그런데 발표자는 이 효과가 크게 약해졌다고 지적한다. 계정 개설 요구량이 원래 10개였는데 1개로, 유지 요구량이 2개였는데 0.2개로 줄면서 유통량에서 실질적으로 빠지는 양이 10분의 1이 돼 버렸다는 것이다. “XRP 가격에 나름대로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희소성보다 좀 떨어졌다,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고 평가했다.

소각량 vs 에스크로 해제량 — “RLUSD가 XRP를 누른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이 영상에서 발표자가 가장 힘주어 반박하는 지점이다. 근거는 두 숫자의 크기 차이다.

현재 XRP가 수수료 등으로 소각되는 양은 연간 평균 100만 개다.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총 발행량 1천억 개를 전제로 보면 미미하다. 반면 리플이 에스크로에서 푸는 순수한 락업 해제는 월 2억~4억 개, 연간으로는 24억~48억 개다. 발표자의 표현: “아무리 소각이 이 안에서 많아지고 적어지고 해봐야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은 RLUSD가 XRP를 억누르는 게 아니라 원래 그런 시스템이라는 게 결론이다. 리플이 기관용 블록체인으로 자리 잡으려다 보니 XRP 락업을 많이 풀어 놔야 한다는 것. 개인 시장이 아니라 은행 같은 곳에 들어가는 사업이고, 그들이 베타 테스팅을 하려면 수십억 개 단위를 써 봐야 하기 때문에 이 정도 물량을 해제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당분간 어쩔 수가 없다”는 것.

핵심: RLUSD가 나타나서 XRP를 누르는 것도 아니고, 정책적으로 XRP를 버리려는 것도 아니다.

XRP의 두 가지 가치 — 이걸 구분해야 오해가 풀린다

발표자가 개념 정리라며 제시한 이분법이다.

① 화폐적 가치 (가격과 직접 연결) 투자 대상으로서의 가치. 암호화폐이므로 ETF의 대상이고, 기관이 보유하려 하고, 기관 간 국제송금 시 유틸리티 자산[자막 불명 — 자막은 “불리티”]으로 쓰이며 수수료와 시간을 아끼게 해준다. 이 부분이 얼마나 성공적이냐에 따라 XRP 가격 자체가 움직인다.

② 네트워크 이용 가치 (가격과 직접 연결되지 않음) XRP 레저라는 네트워크를 유지·발전시키고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역할. 수수료 지급, 리저브, 계정·셀 단위 검증, 외부의 이질적 요소를 XRP 레저에 이어주는 트러스트 라인의 보증금, 탈중앙화 거래소, 그리고 기관의 신용 거래·자기 인증·불법자금 통제 및 모니터링 단위(AML)[자막 불명 — 자막은 “ANM”] 등이 여기 속한다.

발표자는 RLUSD가 지금까지 키우고 있는 것은 두 번째 가치라고 본다. 첫 번째 가치는 XRP 자신의 것이고, 두 번째 가치 영역에서 XRP는 보조적 역할을 한다는 구도다. 다시 강조한 결론: “한 몸도 아니고, 어느 하나가 어느 하나를 배제하는 것도 아니고, 완전 독립적인 것도 아니다. 단지 다른 역할을 하고 다른 길을 간다.”

시장 규모가 지금보다 100배·1000배·1만 배 커지고, 베타 테스팅을 위한 대량 락업 해제가 덜 필요해지면서 소각량이 늘어나면 ②도 가격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본다. “근데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어느 국면인가 — 네 가지 상태

발표자는 RLUSD와 XRP의 관계를 네 가지 상태로 나눠 현재 위치를 짚는다.

(a) 강하게 연결된 상태 — 아직 아니다 RLUSD 사용량·발행량이 많아지고 XRP 레저 사용량도 엄청나게 많아지고 XRP 현물 사용량도 많아지는 상태. XRP 펀더멘털에 가장 긍정적이지만 “지금 현재는 이 정도가 아니다.”

(b) 현재 모습 — 아직은 약한 연결 RLUSD는 발전하고 있는데 XRP 레저 사용량은 정체돼 있고 XRP 현물 사용량도 정체돼 있다. 게다가 RLUSD는 아직 이더리움에 편중돼 있다. 그러니 상대적으로 RLUSD만 성장하는 것처럼 보인다. 소각량도 적고, 리저브 물량도 적고, 검증·보증자로서의 XRP 역할도 너무 적어서 가격에 영향을 못 미친다.

(c) 위험 국면 — 파생상품 과열 RLUSD가 커지고 XRP 레저 사용량도 늘어나는데 현물 시장은 약한 반면 OI(미결제약정), 즉 파생상품 시장에서만 레버리지 투자가 과열되는 경우. 발표자는 이때 “가격 상승의 지속성이 위험하다”며 주의를 요한다고 본다.

(d) 가장 건강한 구조 — 실사용 확장 RLUSD도 크고, XRP 레저도 크고, 현물 시장·탈중앙화 거래소·파생상품 시장도 함께 큰다. 이렇게 되면 두 자산이 각자 다른 역할과 다른 길을 가면서도 서로의 발전이 서로의 가치를 (간접적으로라도) 끌어올리는 궤도에 오른다. “요게 목표긴 한데 아직은 이렇다.”

RLUSD가 XRP의 송금 역할을 없애는가 — 개인은 반, 기관은 아니다

“RLUSD가 나왔으니 이제 XRP를 쓸 필요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발표자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답한다.

개인은 맞을 수 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RLUSD를 쓴다는 전제라면, 개인은 굳이 XRP를 안 쓸 수도 있다. “나는 앞으로 달러만 쓸 거야, 원화 필요 없어”라는 전제로 RLUSD를 주고받으며 밥도 사 먹고 옷도 사고 집도 산다면 가능하다. 다만 발표자는 이것도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고, 아예 이렇게 안 될 수도 있다고 단서를 단다.

기관은 안 된다. 이게 발표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대목이다.

A라는 은행이 다른 나라의 B 은행에 송금하려면 서로 상대방 화폐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이걸 송금을 위한 준비 자산이라고 하는데, 주요 대형 은행들이 이 예비 자산을 들고 있어야 하는 비용 때문에 송금 수수료가 비싸다. 게다가 실제 자금이 오가는 게 아니라 스위프트로 전신 신호만 오가고 나중에 정산(퉁치는) 방식이라, 거래가 맞는지 다 확인해야 해서 1박 2일, 2박 3일이 걸린다.

스테이블코인이라고 이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는 게 논지의 핵심이다. 영국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쓴다 해도 파운드화가 없으면 안 된다 — 파운드를 요구하는 기관이 있고, 그걸로 세금 내고 회계 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리플이 파운드 스테이블코인, 벨기에·독일·스페인 화폐 스테이블코인을 다 갖고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준비 자산 문제가 똑같이 재발한다.

반면 XRP 레저는 준비 자산 없이 XRP를 브릿지 자산으로 쓰고 리플이 나중에 바꿔 준다. 그 결과 1박이 걸리던 게 10초·20초면 되고, 수수료도 기관 기준 몇백만 원몇억 원 내던 것이 몇만 원, 개인은 몇십 원몇백 원 수준이 된다.

결론: “RLUSD가 있어도 최소한 기관은 무조건 XRP 같은 브릿지 코인이 필요하다.” RLUSD 하나로 다 되려면 모든 나라가 달러만 쓴다는 전제여야 하는데, 발표자는 그것조차 쉽지 않을 거라고 본다. 따라서 RLUSD는 송금 블록체인으로서의 성격과 XRP를 소멸시킬 수 없다는 것이 최종 정리다.

결론 — RLUSD는 XRP에게 무엇을 주는가

발표자가 마지막에 항목으로 정리한 것들이다.

  1. 아직 가격 연결성은 약하다. 그러나 송금·결제·덱스 등 디지털 금융이 확대되면 강해질 것이다.
  2. 서로 무관한 자산은 아니다. 한 몸은 아니지만 무관하지도 않다.
  3. RLUSD의 발전이 XRP의 발전을 가로막는 게 아니다. 서로 다른 경로와 역할이며 상생 관계다.
  4. 구조상 XRP 없이는 RLUSD가 성립하지 않는다. RLUSD가 이더리움에서는 이더리움에 수수료를 발생시키지만, XRP 레저에서 발행·거래될 때는 RLUSD로 수수료를 낼 수 없다. 가스비를 내주는 네이티브 토큰인 XRP가 없으면 RLUSD는 발행도, 거래도, 유통도 안 된다.
  5. 시점 전망: 2년 후, 3년 후, 5년 후에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지고 그에 따라 RWA 시장이 100배·200배가 되면, 그때는 RLUSD의 거래량·회전량이 XRP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지금보다 직접적인 시기가 온다. “근데 지금은 아니다.”

발표자의 포지션·행동

이 영상에서 발표자는 자신의 매수·매도·목표가·익절 계획을 일절 밝히지 않았다. XRP에 대한 구조 설명과 전망에 시종 머물렀고, 특정 가격대나 진입/청산 시점 언급도 없었다.

밝힌 이해관계는 하나다 — 유료로 보이는 “미스터 비트 스터디룸 1기” 모집을 영상 중간에 두 번(04:53, 17:18) 안내했다. 안내 내용에 따르면 이 스터디룸에서는 특정 암호화폐의 매수·매도 타점에 대한 의견 제공과 온체인 데이터 분석 자료 제공이 이뤄진다. 즉 영상에서는 타점을 말하지 않고 스터디룸으로 안내하는 구조다.

전망의 방향성만 놓고 보면, 발표자는 “RLUSD 때문에 XRP가 죽는다”는 비관론을 명시적으로 부정하는 쪽이며, 다만 현시점의 가격 연결성은 약하다고 냉정하게 인정한다. 강세 논리의 시간축을 2~5년 뒤로 두고 있다.

숫자 정리

항목
RLUSD 출시 후 경과17개월
RLUSD 시가총액23억 달러 (약 2조 7천억 원)
RLUSD 성장 배수9.4배
RLUSD 중 XRP 레저 비중약 10억 달러 / 44%
RLUSD 중 이더리움 비중약 55%
과거 XRPL:ETH 비중거의 7 대 3 (이더리움 우위)
XRP 레저 내 스테이블코인 중 RLUSD 점유율91% (기타 9%)
트러스트 라인 계정 개설 리저브1 XRP (과거 10 XRP)
트러스트 라인 유지 최소 리저브0.2 XRP (과거 2 XRP)
리저브 요구량 변화약 1/10로 감소
XRP 연간 소각량약 100만 개
XRP 총 발행량1천억 개
리플 에스크로 락업 해제월 2억4억 개 = 연 24억48억 개
기존 은행 송금 소요 시간1박 2일~2박 3일
XRP 브릿지 송금 소요 시간10~20초
기관 송금 수수료 비교기존 몇백만~몇억 원 → 몇만 원
개인 송금 수수료몇십 원~몇백 원
RWA 시장 확대 전망 시점25년 후, 100200배

참고: 영상 원제목은 “RLUSD 시총 $20억 = 3조 시대”로 표기했으나, 본문에서 발표자가 실제로 말한 수치는 23억 달러 = 약 2조 7천억 원이다.

다루지 않은 것

전체 26분 중 약 12%가 주제와 무관해 제외했다 — 영상 시작·중간·끝의 구독/좋아요/알림 설정 요청, “미스터 비트 스터디룸 1기” 모집 안내 2회(04:5306:18, 17:1818:29, 연락처 및 신청 방법 포함), 마무리 인사. 스터디룸 안내 중 **발표자의 이해관계에 해당하는 부분(매수·매도 타점 의견 제공)**만 「발표자의 포지션·행동」에 옮겨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