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100만 원에서 매일 매수 중 — 메칼프 법칙 100배 시나리오와 대출 매수 계획
2026-08-06 14:15 · 35분 ·영상 열기
BTC
- 비트코인 9,100만 원은 작년 10월 고점 1억 8천의 반토막이고, 전고점 회복만으로 2배다 — 발표자는 2억 도달을 2027~2028년으로 보고 매일 매수 중, 최근 한 달간 0.1비트 이상 샀다.
- 8월 말~9월에 신용대출(금리 5~6%, 만기 3년 이상)을 받아 올해 안에 1비트를 더 채울 계획. 비트코인 담보대출·단기 만기는 절대 금지, 현금 20%는 남긴다.
- 상승 논리는 메칼프 법칙(사용자 2억 → 20억 명이면 가치 100배)과 AI발 유동성·생산성 폭발. 단기 키포인트는 6만 7천 달러 돌파 여부이고, 못 뚫으면 재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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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발표자는 비트코인 9,100만 원을 “반토막 난 가격”으로 규정하고, 전고점(1억 8천) 회복만으로 2배가 되는 구간이라 망설임 없이 매일 매수하고 있다. 목표가는 2억이고, 2억에서 새로 모은 물량의 절반을 매도할 계획이다. 장기 근거는 두 개다 — 메칼프 법칙(사용자 수 제곱에 비례하는 가치)으로 사용자가 2억에서 20억 명이 되면 가치는 100배, 그리고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만드는 유동성과 생산성 혁신이다. 그는 자신을 “긍정주의자, 회의론자가 아니다”라고 규정하며 피터 브랜트의 전 세계 주가지수 롱 포지션을 근거로 든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환율 하락(1,416원)으로 원화 가격이 더 빠질 수 있어 분할 매수를 권하고, 6만 7천 달러 돌파 실패 시 재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지금 가격을 어떻게 보는가 — “반토막이니 회복만으로 2배”
작년 10월 고점은 약 1억 8천만 원이었고 현재는 9,100만 원이다. 3일 전에는 8,900만 원까지 빠졌다. 정확히 반토막이다. 발표자는 “그 전 고점만 회복이 돼도 두 배”라는 단순한 셈을 매수 근거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본인이 보는 목표는 2억이고, 2억이 되면 절반은 매도한다는 계획을 세워 뒀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산다고 말한다.
체감은 “2~3년만 맡겨 놓으면 원금의 100% 수익” 수준이라고 표현했다. 차트상으로는 계속 바닥권 횡보로 보고, 짧은 시계열의 오르내림은 “큰 의미 없다”고 잘랐다.
환율이 만드는 원화 가격 — 테더를 미리 산 건 실패였다
환율이 1,416원까지 떨어져 테더가 1,415원이다. 발표자는 1,450원대와 1,430원대에 테더를 샀다고 밝혔고, “지금 굳이 테더를 미리 살 이유가 없었다”고 인정했다. 다만 “혹시 모르니까 사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지금은 테더를 그대로 두고 업비트에서 원화로 직접 매수한다. 바이낸스로 보내는 복잡한 과정을 거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오늘도 업비트에서 많이 샀고, 바이낸스에서도 조금 샀다.
환율 하락의 배경으로는 SK하이닉스 ADR 45조 원 자금 조달을 들었다. 그 자금의 원화 환전이 7월 10일부터 약 한 달, 즉 8월 10일 정도까지로 이야기됐다는 것이다. 7월 2일부터 현재까지 한 달 내내 떨어지고 있다.
🔴 여기가 단기 리스크다. 지지선이 깨져 1,300원대까지 빠지면 비트코인 원화 가격은 8천만 원대가 다시 올 수 있다. 그래서 “급하게 살 필요 없다, 오늘 물량을 다 채울 필요도 없다”며 분할 매수를 권했다.
금리 전망 — 올해는 동결로 본다
패드워치(FedWatch) 숫자가 많이 바뀌었다는 관찰이다. 9월 금리 [자막 불명 — 자막은 일관되게 “인상”으로 인식하나, 확률 하락 방향과 “동결” 대비 구도로 보아 ‘인하’일 가능성이 있다] 가능성이 한 달 전 약 95%였고, 지난주 약 70%(인상 2 : 동결 1)였는데, 지금은 55%까지 떨어져 거의 반반이다.
발표자 개인 의견은 올해는 동결이다. 시간이 더 지나면 이 비율이 40%까지 더 떨어질 거라고 본다. 근거는 “케빈 씨가 어찌 됐든 트럼프의 눈치를 아예 안 볼 순 없다”는 것. CPI가 떨어지면 내년 중 한두 번 정도 금리 인하가 가능하고, 그러면 유동성도 어느 정도 확보된다고 봤다.
인플레이션이 아직 불안한 요인으로는 이란 정세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그로 인한 유가 상승을 들었다. 다만 “어느 정도는 시간 문제”라고 정리했다.
AI가 유동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키운다
발표자의 시나리오 중 하나는 AI가 유동성을 이미 크게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유동성 지표에는 잘 나타나지 않지만,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막대한 자금이 계속 투입되고 있다는 점을 든다. 하이퍼스케일러 —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여기에 오라클 정도를 추가 — 가 쓰는 돈이 누군가의 호주머니로 들어가고, 그 돈이 다시 쓰이며 자본이 순환한다. 그 과정에서 유동성이 늘어난다는 논리다.
생산성 쪽은 본인 사례를 근거로 댔다. 원래 PD가 맡던 유튜브 제작을 지금은 혼자 전부 한다. 썸네일도 직접 만들고 편집도 직접 한다. 편집 도구[자막 불명 — “부루”로 인식됨]는 월 2~3만 원이고, 한 시간짜리 영상을 한 시간 정도 들이면 편집이 끝난다. 썸네일은 예전엔 포토샵으로 성가신 작업이었지만 지금은 제미나이의 나노 바나나로 만든다. 결과적으로 인건비가 들어가지 않아 “롱런할 수 있고 자유도가 높아졌다”고 말한다.
코딩 시장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전제하면서도, 앤스로픽의 클로드 코드가 웬만한 사람보다 코딩을 월등히 잘한다고 하니 예전에 개발자 50명이 하던 일을 시니어 개발자 한 명이 다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인용했다. 비용이 압도적으로 절감된다는 것이다.
AI 버블론에 대해서는 명확히 반대한다. “버블일 수가 없는 게” 본인이 혜택을 크게 보고 있고, 산업 전반에 AI 영향이 안 끼치는 곳이 아예 없다는 이유다. 번역가와 변호사가 힘들어졌다는 예를 들었다. 기업·금융의 입장에서 보면 AI는 엄청난 혁신이라는 게 그의 결론이다.
메칼프 법칙 — 사용자 10배면 가치 100배
라울 팔의 “이중 지수함수 성장(더블 익스포넨셜)” 주장을 소개하며 이 대목이 시작된다. 발표자는 수학 전공자이자 수학 강사라고 밝히면서, “더블 익스포넨셜이란 말은 사실 처음 들었고 이분의 개인 의견”이라고 거리를 뒀다. 해당 트위터 기사는 네이버 카페 ‘고래돈공부’에 올려 뒀다고 안내했다.
핵심 셈법은 메칼프 법칙이다.
- 네트워크의 가치는 사용자 수의 제곱에 비례한다.
- 비트코인 사용자는 현재 약 2억 명으로 알고 있다.
- 발표자는 시간이 지나면 20억 명은 될 거라고 본다. 사용자 10배.
- 그러면 가치는 제곱, 즉 약 100배 증가한다.
- 그 경우 비트코인 한 개 가격은 약 100억 원이 된다.
체감으로 옮기면 “이제까지 힘들게 10억을 모았다면, 앞으로 10년 동안 1천억을 번다”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대목에서 그는 스스로 브레이크를 건다. 로그 스케일 차트에서 위로 꺾이는 것은 “미친 성장”을 의미하고, 수학 하는 사람이라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안다는 것이다. “글쎄요, 이게 될까요?”라고 웃으며 반문했다. 40대인 본인이 겪은 40년의 변화가 앞으로 10년의 변화에 비하면 새 발의 피라는 뜻이라고 정리했다.
결론은 조건부다 — “이렇게 될 수도 있으니까 투자를 좀 열심히 하는 건 맞는 것 같다. 지금 같은 타이밍에 은행 이자만 바라는 건 애매하다.”
엔비디아 10조 달러 — 그 뒤에 비트코인이 온다
발표자는 개별 주식 중 엔비디아만 샀다고 밝혔다. 다른 개별주는 산 게 별로 없다.
- 현재 시총 약 5.3조 달러(5 트릴리언). 4~5년 전만 해도 1조 달러면 어마어마하다고 여겨졌는데 이제 다섯 배를 넘었다.
- 주가가 눌려 있는 이유는 숫자 자체가 너무 커서다. 두 배만 돼도 10조 달러다.
- 그럼에도 연간 성장률이 다시 **70~80%**로 가속되고 있다. 몇 배씩 성장하다 50%까지 줄었다가 재가속한 상태다.
- 그의 개인 의견으로는 엔비디아가 시총 10조 달러를 가장 먼저 뚫는다. 주가로는 300불 후반, 대략 370~380불 선이다.
- 현재 1조 달러를 넘긴 기업·자산이 19개다(마이크론이 마지막). 비트코인과 금·은도 그 안에 껴 있다. 19개가 1조를 넘었다는 건 10조도 머지않았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본다.
여기서 비트코인으로 연결한다. 비트코인 현재 시가총액은 약 1.3조 달러다. 엔비디아가 10조를 뚫어 주면 비트코인도 10조를 공략하게 되고, 그러면 약 10배 → 개당 10억 원 이상이 된다. “이런 세상이 앞으로 10년 내로 오지 않을까”가 그의 전망이다. 별도로 100만 달러(약 14억 원)도 충분히 갈 거라고 본다.
본인 매수 내역은 구체적이다. 210달러부터 사기 시작했고, 200달러 밑으로 떨어지자 더 샀다. 평단은 약 200달러. 엔비디아는 분할 매수가 아니라 돈 있을 때 한 방에 샀고, 꽤 많은 양을 담았다. 다만 “지금 사는 건 잘 모르겠다, 본인 판단 하에”라고 선을 그었다.
주도주 판단의 근거는 시총 순위다. 애플이 1위였던 때는 모바일 시대였고, 지금은 AI 시대가 된 지 한참 됐다. AI 시대에 가장 수혜받을 주식은 엔비디아이고, 5년에서 길면 10년 정도는 엔비디아가 주도할 거라고 본다.
피터 브랜트 — “전 세계 지수 롱, 숏 치지 마라”
인용의 상당 부분이 피터 브랜트다. 70대이고 트레이딩 경력 40~50년, 트위터를 거의 매일 올리는 인물로 소개했다.
현재 포지션과 주장:
- S&P 500이 갑자기 올타임하이를 경신하며 급등한 것을 매우 중요한 이벤트로 본다. 지수가 이렇게 수직으로 올라가는 일은 잘 없다는 것이다.
- 미국뿐 아니라 아시아·유럽 등 전 세계 주가지수에 전반적인 롱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 이런 타이밍에 숏 치지 마라, 공매도 하지 마라고 말한다.
- S&P 500이 7,000포인트를 돌파했는데 15,000까지 갈 수 있는 상태라고까지 이야기한다.
발표자는 “두 배가 뭐냐”며 코스피를 예로 들었다. 2,500에서 출발해 9,300까지 올랐고(세 배가 훌쩍 넘게), 지금은 조정받아 5,200을 찍고 6,300 정도에 머물러 있다. 이런 과감한 상승은 실제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 주식이 과감하게 오르는데 비트코인이 가만히 있는 상황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못 박았다.
과거 적중 사례 두 개:
- 비트코인 — 고점 연결선으로 베어플래그 패턴을 짚고 “이만큼 빠질 거다”라고 했는데, 한두 달 뒤 실제로 6만 달러까지 빠졌다. 발표자는 “솔직히 소름이었다”고 표현했다. 다만 브랜트가 숏은 쳤지만 자랑을 안 하는 걸 보니 일찍 익절한 것 같다고 추정했다. 정확히 맞추고도 돈은 못 벌었다는 것.
- 금 — 6월 4일, 금 가격이 약 4,800달러일 때 하방으로 갈 것 같다고 했고 실제로 4,000달러까지 빠졌다.
금 vs 비트코인 — “금은 좋다, 그런데 나는 안 산다”
금은 4,000달러에서 4,200달러로 약 5% 올랐다. 고점을 연결한 하락 채널을 상방으로 돌파했고, 발표자는 “누가 봐도 보이는 상방 돌파”라며 상승이 시작된 것 같다고 본다. 크게 떨어졌다가 바닥을 다지고 한 번 삐죽 솟아오르는 시기를 중요하게 보는데, 지금이 그렇다는 것이다. 이 지점에서 지지받으면 상방으로 갈 수 있다고 봤다.
그런데 본인은 지금 타이밍에 금을 살 생각이 아예 없다. 이유는 두 자산의 “2배 가격”을 나란히 놓으면 명확하다.
| 현재가 | 2배 가격 | 전고점 | 2배까지 필요한 것 | |
|---|---|---|---|---|
| 금 | 4,200달러 | 8,400달러 | 약 5,600달러 | 전고점에서도 50~70% 더 |
| 비트코인 | 9,100만 원 | 1억 8,200만 원 | 약 1억 8,000만 원 | 전고점 회복만으로 달성 |
금이 두 배가 되려면 온스당 8,400달러여야 하는데, 지난 최고점이 5,600달러에 약간 못 미쳤다. 최고점 대비해서도 50% 이상, 사실상 70%는 더 올라야 한다. “쉽지 않죠. 쉽지 않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전고점 정도만 가도 2배다. 발표자는 이 1억 8,200만 원을 빠르면 2027년, 본인 생각으로는 2028년 정도에 찍을 가능성이 유력해 보인다고 했다. 2년밖에 안 남았다는 계산이다.
“금 오를 것 같냐? 오를 것 같고요. 금 사야 되냐는 건 본인이 판단하시면 되고. 저는 금에 투자하기보다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기 키포인트 — 6만 7천 달러
비트코인에도 금과 비슷한 위치가 있다고 봤다. 갑자기 삐죽 솟으면 67,000달러를 넘어갈 수 있는 자리다.
🔴 67,000 이상을 뚫어내는 강한 상승이 나오느냐 — 이게 핵심 키포인트다. 만약 이게 안 나오면 “다시 재차 하락할 가능성이 너무 높다”고 명시했다. 발표자는 이 상승을 기대하며 계속 매수하고 있지만, 나올지 안 나올지는 모르겠다고 인정한다.
매매 원칙 — “4848 하지 마라, 1년에 열흘이 전부다”
시청자에게 반복해서 강조한 실행 지침이다.
단타를 하지 마라. “4848”(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는 것)이 나쁜 이유는 명확하다. 비트코인은 어느 순간 갑자기 훅 오른다. 코딱지만큼 올랐다고 다 팔았는데 그 뒤로 훅 오르면 진짜 후회한다. 그리고 4848을 하게 되는 근본 원인은 몰빵이다 — 분할 매수를 하면 애초에 4848 할 일이 없다.
텐 데이즈. 1년에 한 10일 정도만 말도 못 하게 오른다. 이 열흘을 놓치면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 수 없다. 그래서 왔다 갔다 하지 말고 2억 될 때까지는 그냥 쭉 보유하라는 게 그의 추천이다.
시간을 3년 두라. 오르더라도 많이 안 오를 수 있고, 쑥 오른 뒤 또 횡보할 수도 있다. 2022년이 그랬다 — 최저점 대비로는 많이 올랐지만 사람들이 기대하는 만큼 엄청나게 오르진 않았고, 어마어마하게 오른 건 시간이 좀 지나서였다. 코인 상승 시점은 “내년 말이나 2028년” 정도로 봤다.
분할 매수 기간을 늘려라. 채팅에서 “8, 9월에 비트 추매”라는 질문에는 8·9·10·11·12월 하반기 5개월을 비슷비슷하게 균등 분할하라고 답했다. 한 달에 0.1비트씩 모아 하반기에 0.5비트를 모을 수 있다면 “노후 대비는 그걸로 끝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좀 비싸게 사더라도 DCA 하는 게 맞다”는 것이 결론이다.
발표자의 포지션·행동
말보다 실제 행동이 구체적으로 공개된 방송이다.
비트코인 매수
- 최근 한 달 동안 0.1비트 넘게 샀다. 요즘 매일 사고 있다.
- 오늘도 업비트에서 많이 샀고, 바이낸스에서도 조금 샀다.
- 2026년 남은 5개월은 비트코인 위주로 매수할 계획. “5개월 동안 1비트 모으기 도전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지금이 마지막일 것 같다”는 판단이다.
대출 계획 (조건이 붙어 있다)
- 8월 말~9월에 대출을 받을 생각이다. 그 돈으로 올해 안에 비트코인을 다 매수할 계획.
- 신용대출 이자는 요즘 5~6% 수준으로 보는데, 남은 4개월 투자로 이 정도 수익 이상은 날 거라고 본다.
- 🔴 금지 조건: 만기가 빨리 돌아오는 대출, 비트코인 담보 대출은 절대 안 된다. “너무 위험하니까.”
- 🔴 허용 조건: 이자 5~6%, 만기 3년 이상의 금융권 대출. 그리고 반드시 여유 자금으로. “나락 갈 수도 있으니까.”
- 집을 팔아 사는 것에 대해: 다주택자면 그래도 된다(다주택자 규제가 더 심해질 것 같다는 이유). 1주택자가 집 팔아 비트코인 사는 건 “완전 말리고 싶다.”
현금 관리
- 현금은 약 20% 남겨 둔다. 갑자기 7천만 원대가 오면 멘붕이 오기 때문이다.
- 다만 큰 폭 하락이 나와 7천만 원 정도가 되면 한 방에 다 살 생각이다.
- 달러 기준으로는 49K(4만 9천 달러), 5만 달러가 깨지면 그냥 바로 산다. 더 떨어질 수도 있지만 그쯤 오면 한 방에 다 산다는 것.
- “투자는 한쪽으로 몰빵하는 게 아니다. 모든 시나리오에 다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가 이 현금 비중의 논리다. 본인도 “계속 욕심과 싸우고 있다”고 인정했다.
매도 계획이 바뀐 이유
- 원래는 “비트코인 팔 생각 없다”고 여러 번 말해 왔는데 생각이 바뀌었다.
- 바꾼 이유가 흥미롭다 — “제가 안 파니까 파셔야 되는 분들도 못 팔더라고요.” 위험 리스크를 줄이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 물량을 두 덩이로 나눈다. 이전에 모아 둔 것은 전부 장기 투자. 지금 추가로 모으는 1비트는 2억이 되면 절반(0.5비트)을 매도해 현금화하고 나머지 0.5비트는 장투한다.
- 현금화한 돈은 그때 싼 자산으로 — 금이 싸면 금, 엔비디아가 싸면 엔비디아 — 옮길 생각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하면 부의 지름길에 다다를 수 있지 않을까.”
- 원래 계획대로면 이전 고점에서 팔았어야 했지만 안 팔았다. 비트코인이 100만 불(약 14억)은 충분히 갈 거라 보는데 “10년만 갖고 가면 될 걸 중간에 떨어진다고 지금 매도하는 게 맞나” 싶었다는 것.
엔비디아
- 평단 약 200달러. 210달러부터 매수, 200달러 밑에서 추가 매수. 분할이 아니라 한 방에, 꽤 많은 양.
테더
- 1,450원대, 1,430원대에 매수. 현재 1,415원이라 손실 구간. 지금은 그대로 두고 원화로 매수 중.
숫자 정리
| 항목 | 값 |
|---|---|
| 비트코인 현재가 (원화) | 9,100만 원 |
| 최근 저점 (3일 전) | 8,900만 원 |
| 작년 10월 전고점 | 약 1억 8,000만 원 |
| 발표자 목표가 / 절반 매도 지점 | 2억 원 (도달 시점 2027~2028년 예상) |
| 전고점 도달 시 예상 시점 | 빠르면 2027년, 유력하게는 2028년 |
| 추가 하락 시 전량 매수 지점 | 7,000만 원대 / 5만 달러(49K) 이탈 |
| 단기 핵심 돌파선 | 67,000달러 |
| 원/달러 환율 | 1,416원 (테더 1,415원) |
| 환율 지지선 이탈 시 | 1,300원대 → 비트코인 8천만 원대 재진입 가능 |
| 발표자 테더 매수 단가 | 1,450원대 · 1,430원대 |
| 최근 한 달 비트코인 매수량 | 0.1비트 이상 |
| 하반기 목표 | 5개월간 1비트 (월 0.2비트) |
| 대출 계획 시점 / 금리 / 만기 | 8월 말 |
| 현금 보유 비중 | 약 20% |
| 금 현재가 / 최근 저점 | 4,200달러 / 4,000달러 (5% 상승) |
| 금 전고점 | 약 5,600달러 (2배는 8,400달러) |
| 비트코인 시가총액 | 약 1.3조 달러 → 10조 달러 목표 (10배) |
| 엔비디아 시가총액 | 약 5.3조 달러 |
| 엔비디아 10조 달러 도달 주가 | 300불 후반 (약 370~380불) |
| 엔비디아 연간 성장률 | 70~80% |
| 발표자 엔비디아 평단 | 약 200달러 |
| 1조 달러 이상 기업·자산 수 | 19개 (마이크론이 마지막) |
| 비트코인 사용자 수 | 현재 약 2억 명 → 20억 명 전망 |
| 메칼프 법칙 적용 결과 | 사용자 10배 → 가치 100배 → 개당 약 100억 원 |
| 장기 목표가 (별도 언급) | 100만 달러 = 약 14억 원 |
| 9월 금리 변경 확률 추이 | 95% → 70% → 55% (반반) |
| S&P 500 현재 / 브랜트 목표 | 7,000 돌파 / 15,000 |
| 코스피 | 2,500 → 9,300 → 조정 5,200 → 현재 6,300 |
| SK하이닉스 ADR 조달액 | 45조 원 (환전 7/10~8/10) |
| 텐 데이즈 | 1년에 약 10일이 상승의 대부분 |
다루지 않은 것
인사말과 방송 마무리, 아들 생일 언급, 피터 브랜트의 성격(관종기)에 대한 개인 인상평 일부, 편집 도구 구독료 관련 곁가지 언급은 제외했다. 잡담 비중 자체가 낮은 방송이고, AI 생산성에 관한 본인 유튜브 제작 사례는 “AI가 생산성을 높인다”는 논지의 근거로 쓰였으므로 본문에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