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주 이평선이 분기점 — 문창훈 대표가 본 하락장 종료 확률 70%와 알트코인 탑10
2026-08-31 19:15 · 21분 ·영상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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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일 이평선은 뚫었지만 50주 장기 이평선에 막혀 있다. 이걸 넘느냐 되밀리느냐가 새 사이클이냐 박스권이냐를 가른다 — 아직 상승 국면 확정은 시기상조라고 봤다.
- 하락장이 끝물이라는 쪽에 7대 3, 확률로는 70%를 두고 있다. 급등 동력은 재무부 국채 바이백 회당 20억→40억 달러 확대와 클래리티 법안 기대감이라고 짚었다.
- 본인 매매는 DCA 기계적 매수뿐이고, 매수 주기를 한 달 1회 → 2주 1회 → 현재 하루 1회로 줄였다. 알트 탑10은 ETH·SOL·ADA·AVAX / XRP·XLM / LINK·DOT / DOGE·SH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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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김작가 TV가 『토큰 투 더 문』 저자 문창훈 대표를 인터뷰했다. 촬영 시점은 비트코인이 1~2주 만에 20% 넘게 급등해 원화 1억 900만 원(달러 8만 근처)에 올라선 직후다.
문 대표의 결론은 “올라오긴 했는데 아직 확정은 아니다” 다. 200일 이평선은 완전히 돌파했지만 50주 장기 이평선 저항은 못 뚫었고, 그 선의 돌파 여부가 박스권이냐 새 사이클이냐를 가르는 변곡점이라고 봤다. 하락장이 끝물에 있다는 쪽에 70%를 두되, 예단하지 말고 한 걸음 뒤에서 보수적으로 보라는 게 그의 태도다.
급등 동력으로는 두 가지를 들었다 —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회당 20억→40억 달러)와 백악관·CFTC 회동에서 나온 클래리티 법안 통과 의지다. 둘 다 달러 가치 희석 → 하드 자산 수요로 이어지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구도로 설명했다.
본인 포지션은 화려한 게 하나도 없다. 트레이딩 없이 DCA만 하고, 오히려 매수 주기를 짧게 가져가는 쪽으로 바꿔 지금은 하루에 한 번 산다.
지금 어느 국면인가 — 50주 이평선이 변곡점
4년 주기를 믿고 “10월, 11월부터 조금씩 담아야지” 하며 기다리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 대기 중에 20% 넘게 올라버려서 추격 매수에 나서는 사람도 생겼다는 게 문 대표가 읽은 시장 심리다.
그는 완전한 새 상승 국면이라고 확정 짓기엔 시기상조라고 잘랐다. 근거는 이평선 두 개다.
- 200일 이평선 — 완전히 뚫어 줬다. 이건 “굉장히 나이스한 모멘텀”이다.
- 50주 이평선 — 과거 사이클 대비 장기 이평선으로 불리는 이 선을 아직 못 뚫었다. 여기 저항에 막혀 있다.
이 저항을 올라가느냐 막히고 떨어지느냐에 따라 박스권 지속이냐 새 사이클 진입이냐가 갈린다. “기로, 변곡점에 올라와 있다” 는 것이 현재 진단이다.
급등 동력 ① — 재무부 국채 바이백 두 배 확대
10주 넘게 이어지던 박스권을 뚫은 핵심 동력으로 그가 첫손에 꼽은 건 거시 이슈, 미국 재무부의 구두 개입이다.
-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국채 바이백 규모를 두 배 이상 늘린다
- 규모는 회당 20억 달러 → 40억 달러
- 나아가 재무부 일반계정(TGA), 이른바 ‘비상금’ 잔고까지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타이밍 자체가 절묘했다는 게 그의 평가다. 결과적으로 달러 가치가 희석되고, 희소성 있는 자산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가격이 올랐다는 설명이다.
급등 동력 ② — 클래리티 법안과 백악관 회동
두 번째는 크립토 규제 쪽이다. 최근 백악관 회동이 있었고, 클래리티 법안과 관련해 CFTC(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혁신자문위원회 임원진 모임에서도 회동이 있었다. 거기서 나온 이야기들을 그는 이렇게 정리했다.
- 미국이 크립토 수도를 가져와야 한다
- 앞으로 여기서 세수를 더 창출하려면 법안이 빨리 필요하다
- 클래리티 법안을 반드시 통과시킬 것이다
- 스테이블코인을 더 활성화해 미국 단기 국채 수요를 끌어온다
국채 바이백 이슈와 이 규제 기대감이 함께 작용해 암호화폐 시장에 부양 효과가 있었다고 봤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란 무엇인가
진행자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뭐냐”고 묻자 어원부터 설명했다.
과거에 정부나 왕이 금·은을 팔 때 불순물을 섞어서 내주던 행위에서 나온 말이다. 지금 계속 돈을 풀고 있는 상황이 그와 같다는 것이다. 미국 정부가 보증하는 국채 시장을, 나아가 달러 자산 자체를 더는 못 믿겠다는 불신에서 피어나 달러가 아닌 대체 가치저장 수단으로 돈이 몰리는 현상을 가리킨다.
수치로는 달러 인덱스가 100 아래로 내려와 현재 97~98 수준까지 왔다는 점을 들었다. 원래 실물 금 쪽으로 쏠렸을 수요가, 지금은 지정학적 리스크 대비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디지털 골드’ 비트코인 쪽으로도 붙고 있다는 진단이다. 실제로 비트코인과 실물 금의 가격 상관계수가 0.5를 상회하고 있다(높을 땐 1까지, 낮을 땐 마이너스까지 가기도 한다). 비트코인이 워낙 양면성 있는 자산이라, 현재로선 안전자산 쪽으로 수요가 가는 듯한 모습이라고 정리했다.
결론적으로 금융 억압의 시대이므로 예금 비중을 줄이고 주식·코인·ETF·부동산처럼 가치가 올라갈 수 있는 자산 클래스를 눈여겨보며 가치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고 봤다.
금 vs 비트코인 — 둘 다 좋지만 비트코인이 더 좋다
금도 좋게 보지만 비트코인을 더 좋게 본다는 입장이다. 근거는 네 가지다.
1. 공급 구조. 실물 금은 오래된 안전자산으로 잘 자리매김했지만 연 단위로 약 2%씩 공급량이 증가한다. 비트코인은 2,100만 개로 추가 발행이 불가능한 구조다.
2. 시가총액 격차. 지금 비트코인과 실물 금의 시총이 20배 넘게 차이 난다. 진행자가 “옛날엔 6~7배까지 왔던 것 같다”고 하자 맞다고 답했다. 그만큼 코인 시장이 저평가돼 있다는 방증이라는 논리다.
3. 정책 스위치. 트럼프 행정부가 크립토 친화적이고, 이번 회동에서 비트코인 전략 비축 가능성을 다시 언급했다. 이 스위치가 켜지면 실물 금보다 비트코인 쪽으로 수요가 몰리며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
4. 금 수요 자체의 증가가 배경. 미국채 수요가 딸리다 보니 중국 중앙은행이 금을 대량 매입 중이고, 한국은행도 올해 8월 초 기사 기준 13년 만에 실물 금 매입 동력을 만들어 가고 수요처를 발굴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여기에 전통 금융과의 맞물림, 파생상품 시장, 현물 ETF, 법안 통과 시 기관 자금 유입 강화 기대가 더해진다.
4년 주기는 이번에도 맞는가
판정 기준을 명확히 제시했다.
- 올해 10~11월까지 다시 떨어지며 박스권이 유지되고 바닥을 경신하면 → 4년 주기가 맞아떨어진 것
- 9월이나 10월 전에 다시 크게 오르며 반등이 빨리 오면 → 4년 주기가 아니라 새로운 사이클 시작
다만 이번 사이클엔 이례적인 대목이 있다고 했다. 반감기 이후 1년 반쯤에 고점을 찍는다는 이야기대로 비트코인은 실제로 고점을 찍었다 — 125K, 원화 1억 7천~1억 8천. 그런데 지금까지는 비트코인이 오른 뒤에 알트 시즌이 항상 동반됐는데, 작년 10월경에는 알트 시즌 없이 1년 내리 꽂으면서 지지부진한 흐름이 이어졌다는 것이다.
하락장은 끝났나 — 7대 3, 70%
“하락 사이클은 종료된 게 맞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인터뷰에서 가장 수치가 분명한 대목이다.
많은 온체인 지표에서 하락장이 끝났고 알트 시즌 초기가 올 수 있다는 시사점이 비치고 있다는 건 인정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이므로 한 걸음 뒤에서 보수적으로 보는 게 합리적이라며, 자신은 하락장이 끝물에 있다는 쪽에 7대 3, 약 70% 의 기조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상승이 상당 부분 숏 포지션 청산에서 비롯됐다, 신규 매수세 없이 지속 가능하냐”는 반론에는 이렇게 답했다.
- 앞으로 호재가 더 나올 수 있다. 당장 다음 날부터 잭슨홀 미팅이 시작되고, 케빈 워시가 금리 동결·인하 가능성을 펼치기 위해 5개 태스크포스를 꾸렸다. 유동성 공급을 위해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자막 불명 — “스콧센터”로 인식됨], 트럼프 행정부와 함께 움직이고 있지 않겠나 보고 있다.
- 암호화폐 시장이 거의 1년 가까이 주춤했다. 계속 떨어지는 자산 클래스는 없다 — 골이 깊었으면 산도 높이 갈 여력이 있다.
- 차익실현 물량도 어느 정도 다 소화됐고, 최근 숏 포지션 청산 규모를 미루어 봤을 때 반등하며 추가 물량을 소화하고 다시 올라갈 확률도 충분히 열려 있다.
공포탐욕지수 36 → 80, 과열 경고인가
일주일 전 36(공포)에서 80(매우 탐욕)으로 급반전했고, 이는 1년 6개월 만의 ‘매우 탐욕’ 신호다. 문 대표 본인도 근 6개월 동안 공포·극단적 공포 구간만 보다가 오랜만에 탐욕 구간을 보니 “이게 진짜 맞는 건가” 싶다고 했다.
그의 해석은 중립에 가깝다. 인간 지표라는 것도 무시 못 하고 지수 자체가 시장을 움직이기도 한다. 20% 급등 이후 지금 조정이 있는 건 차익실현 물량과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이고, 결국 공포로 가든 탐욕으로 가든 어느 정도 방향성이 나오는 흐름이 나올 것이라고 봤다.
발표자의 포지션·행동
이 인터뷰에서 가장 실질적인 정보다. 진행자가 “혹한기 때 전문가는 더 샀느냐, 동결했느냐, 비중 조절했느냐”고 직접 물었다.
답 — “완전히 재미없는 투자.” 자기만의 주기에 맞춰 그냥 기계적으로 샀다. DCA 전략만 했다.
본인도 사람이라 떨어지면 “조금만 더 떨어지면 살까”, 오르면 “오늘 10만 원 살 걸 20만 원 사버릴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인정했다. 그런데 오래 투자해 본 결과, 자기 재정 상황에 맞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기계적으로 분할 매수하는 게 수익률이 가장 좋더라는 것이다.
특이한 건 주기를 짧게 바꿔 왔다는 점이다.
한 달에 한 번 → 2주에 한 번 → 지금은 하루에 한 번
이유는 변동성이 큰 자산 클래스일수록 매수 주기가 짧을수록 수익률이 좋다는 보고서·분석 자료가 있고, 실제로 해봤더니 수익률이 좋게 나오더라는 것이다. 매일 똑같은 시간에 정해진 금액을 넣는 방식으로, 수량에 집중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
익절 후 재매수, 즉 트레이딩에 대해서는 “치고 빠지면 좋겠지만 변동성이 너무 크고 고점·저점을 완벽하게 맞출 수 없다”며 부정적이었다. 대신 주식·부동산 투자자라면 한 달에 10만 원, 20만 원씩 적금 모아가듯 포트폴리오에 넣어 두는 측면으로 보라고 권했다.
알트코인 탑10 — 4개 섹터 분류
신간 『토큰 투 더 문』의 부제가 “반드시 손에 넣어야 할 알트코인 탑10”이다.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수단으로 당연히 포함되므로 목록에서 제외하고, 나머지를 4개 섹터로 나눴다.
| 섹터 | 종목 |
|---|---|
| 스마트 컨트랙트 | 이더리움, 솔라나, 에이다, 아발란체 |
| 파이낸스 | XRP(리플), 스텔라 루멘 |
| 인터체인·상호운용성 인프라 | 체인링크, 폴카닷 |
| 밈코인 | 도지코인, 시바이누 |
선정 기준. 과거 경쟁 관계였던 SEC와 CFTC가 현재는 공조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상품성으로 인정될 수 있는 코인 16가지가 짚혔다. 클래리티 법안 통과 후 기관 인프라와 맞물리면서 실제 유틸리티가 있을 수 있는 종목들이다. 그 16개 안에 들어 있는 10개를 골라 책을 썼다.
스마트 컨트랙트 안에서의 구분. 시총이 큰 위쪽, 즉 이더리움·솔라나는 더 안정적·보수적이고 이미 기관 채택 검증을 많이 받았다. 더 공격적으로 가고 토크나이제이션 시대의 섹터별 대장을 노린다면 에이다·아발란체도 매우 좋은 펀더멘털을 갖고 있다고 봤다.
파이낸스 — XRP와 스텔라. 본인이 『리플 빅뱅』 저자로서 XRP를 굉장히 좋아하고 추종한다고 밝혔다. 스텔라 루멘은 리플을 베이스로 나온 코인으로, 리플 초기 개발자 제드 맥케일럽[자막 불명 — “제드 맥켈롭”으로 인식됨]이 나와 만든 재단이다. 역할이 갈린다 — 리플은 도매용 결제, 스텔라는 소매용·개인 간 결제이고 개발도상국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인터체인 — 체인링크와 폴카닷. 체인링크는 오라클 영역의 대장이고 이미 입증이 많이 됐다. (진행자가 “우리가 아는 오라클 회사냐”고 묻자 “완전히 다르다”고 답했다.) 오라클은 가격 데이터, 날씨 데이터 같은 외부 세계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가져오는 연결다리다. 체인링크는 DTCC와 손을 잡고 있고 스위프트 인프라와도 함께 운용하고 있어 상승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봤다. 폴카닷은 이더리움 초기 개발자 개빈 우드[자막 불명 — “게비우드”로 인식됨]가 만든 코인으로, 패리티 테크놀로지라는 기술 회사로서 세계경제포럼과 함께 금융 포용성 시대를 만들어 가는 재단이자 코인이다. 토크노믹스가 제한되고 현물 ETF도 만들어지는 과도기에 있다.
밈코인 — 도지·시바이누. “장난 아니냐, 없어지는 것 아니냐”는 시각이 많지만, 도지코인은 현물 ETF가 이미 나와 있고 DAT 기업도 굉장히 많다. 일론 머스크와의 유착 관계가 아니더라도 금융 엘리트 관점에서 채택을 받고 있어 커뮤니티 쪽에서 채택될 확률이 높다고 봤다. 시바이누는 이더리움 위에서 만들어진 밈코인인데, 실제로 아랍에미리트(UAE) 에너지부와 파트너십을 맺고 유틸리티로 소각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체결하고 있다.
결론은 하나다 — 이 열 가지를 천천히 담아가면서 수량에 집중해야 한다.
악재가 없다는데 왜 50% 떨어졌나
진행자가 어려운 질문을 던졌다. 1억 8천에서 9천까지 약 50% 하락했는데, 당시 인터뷰한 전문가 대부분이 “악재가 없다”고 했다는 것이다.
문 대표는 먼저 악재는 사실 많았다고 정정했다.
- 해킹 사태가 계속 나왔다
- 거래소 파산 — 비트마트[자막 불명] 같은 조그만 해외 거래소들이 과거 FTX처럼 파산 절차를 밟았다
- 개인 지갑 탈취, 브릿지 해킹
그럼에도 가격에 긍정적 영향이 없었던 진짜 이유로 AI 섹터로의 자금 쏠림을 들었다.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CapEx) 투자에 수요가 몰리면서 그쪽에서 유동성이 고갈돼 코인 시장에 돈이 안 들어왔다는 것이다.
여기에 하나를 더 붙였다. 암호화폐 시총이 이제 막 2조 달러를 넘어간 태동기라, 마켓메이커를 통해 시장을 일부러 확 눌렀다는 생각도 많이 한다고 밝혔다.
지니어스 법안 — 내년 1월 18일이 타임라인
돈이 다시 들어올 경로로 그가 중요하게 보는 건 국채 바이백이 아니라 지니어스 법안이다.
- 작년 7월에 어느 정도 발효됐다
- 하지만 완전한 시행은 아직이다
- 타임라인은 내년 1월 18일. 그때까지 세부 규정을 수렴하는 두 달 정도의 시간을 가져가고 있다
논리는 이렇다. 미국이 장기 국채를 많이 찍으려 하는 상황에서 단기 국채를 더 많이 찍어 수요를 충족시키려 한다. 지니어스 법안이 완전히 통과돼 발행·상환·유통·감시자·AML 규정이 만들어져야만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에 더 많이 발행되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나아가 암호화폐를 살 수 있는 기폭제로 활용될 수 있다. 그러니 이 부분을 긍정적으로 기다리는 게 좋다는 것이다.
숫자 정리
| 항목 | 값 |
|---|---|
| 촬영 시점 BTC 가격 | 원화 1억 900만 원 / 8만 달러 근처 |
| 최근 상승폭 | 1~2주 만에 20% 넘게 |
| 돌파한 선 / 못 뚫은 선 | 200일 이평선 돌파 / 50주 이평선 저항 |
| 국채 바이백 확대 기간 | 9월 9일 ~ 11월 4일 |
| 국채 바이백 규모 | 회당 20억 달러 → 40억 달러 |
| 달러 인덱스 | 97~98 (100 아래) |
| BTC-금 가격 상관계수 | 0.5 상회 (범위 -1 ~ 1) |
| 금 연간 공급 증가율 | 약 2% |
| BTC 총 공급량 | 2,100만 개 (추가 발행 불가) |
| 금 vs BTC 시총 격차 | 20배 이상 (과거 6~7배) |
| 직전 사이클 고점 | 125K / 원화 1억 7천~1억 8천 |
| 고점 대비 하락폭 | 약 50% (1억 8천 → 9천) |
| 하락장 종료 확률 | 70% (7대 3) |
| 공포탐욕지수 | 36 → 80 (1년 6개월 만의 ‘매우 탐욕’) |
| 본인 DCA 주기 변화 | 한 달 1회 → 2주 1회 → 하루 1회 |
| 암호화폐 전체 시총 | 2조 달러 막 넘음 |
| 상품성 인정 후보 코인 | 16개 중 10개 선정 |
| 지니어스 법안 완전 시행 | 내년 1월 18일 |
| 한국은행 금 매입 | 13년 만 (올해 8월 초 기사) |
| 케빈 워시 태스크포스 | 5개 |
다루지 않은 것
인터뷰 형식이라 잡담은 거의 없었다. 제외한 것은 신간 『토큰 투 더 문』 홍보와 “다음번에 책으로 심층 인터뷰를 준비하겠다”는 진행자의 예고, 그리고 진행자가 자기 매매 경험(“며칠 안 보고 있다 보면 어느새 1억 와 있더라”)을 곁들인 대목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