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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 투자법으로 계산한 다음 매수일은 2026년 11월 29일 — 1억 미만에서만 매수, 2억에서 0.5비트 매도

2026-08-14 13:59 · 31분 ·영상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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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발표자는 반감기를 기준점으로 삼는 “500일 투자법”을 제시한다. 반감기보다 500일 전에 사고, 반감기 이후 500일이 되는 날 판다. 약 1,000일을 보유하는 셈이다. 지난 사이클에 대입해 보면 매수 시점은 최저점(15K)에서 10% 높은 16K, 매도 시점(2025년 9월 2일)은 최고점(12만 6천 달러)에서 10% 낮은 10만 9천 달러였다. 이 규칙으로 계산한 다음 매수일이 2026년 11월 29일이다.

다만 그날이 바닥이라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한 번 더 하락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자신은 8월부터 12월까지 매달 0.1비트 이상씩 분할매수하는 중이며 8월 말~9월 초 대출까지 받아 더 살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수 기준은 날짜가 아니라 가격 1억 원이다. 1억 미만에서만 사고, 1억을 넘으면 보유만 한다. 매도 계획은 2억 원에서 0.5비트를 파는 것 — 평단이 1억을 훌쩍 넘으면 0.5비트를 팔아도 투자금 회수가 안 되기 때문에 1억이라는 선을 지킨다는 논리다.

지금 국면에 대한 판단은 “악재 없이 50% 빠진 자리”다. 2022년 하락장에는 루나-테라 붕괴와 FTX 파산이라는 실재 악재가 있었지만, 이번 하락에는 대형 거래소나 대형 프로젝트가 무너진 사건이 하나도 없다고 본다. 단순히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빠진 것이라면 매수 찬스라는 것이 결론이다.

500일 투자법 — 규칙과 지난 사이클 검증

규칙 자체는 단순하다. 네 번째 반감기가 2024년 4월 20일이었다. 이보다 500일 이전에 매수하고, 이 날짜로부터 500일 이후에 매도한다. 보유 기간은 약 1,000일이다.

발표자는 이 규칙이 지난 사이클에서 얼마나 정확했는지를 두 방향으로 검증했다.

매도 쪽. 반감기 이후 500일이 되는 날은 정확히 2025년 9월 2일이었고, 그날 가격은 10만 9천 달러였다. 최고점은 아니다. 최고점은 한 달 뒤인 10월 7일쯤 12만 6천 달러였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돌아보면 10만 9천 달러도 충분히 좋은 가격이었다는 것이 발표자의 평가다. 피크 대비 겨우 10% 낮은 값이다.

매수 쪽. 500일 이전 시점의 가격은 16K 부근이었고, 사이클 최저점은 15K였다. 둘의 차이는 약 10%다. “완전 찐 바닥에서 10% 정도 높은” 자리에서 살 수 있었다는 뜻이다.

발표자는 여기에 단서를 단다. 최저점에서 사서 최고점에 파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양쪽 모두 극점에서 10% 이내로 들어가는 규칙이면 실전에서는 충분하다는 논지다.

이 글은 발표자가 2025년 9월 1일에 자신의 네이버 카페(고래돈 공부)에 썼던 글을 다시 올린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매수일은 2026년 11월 29일 — 계산과 오차

다섯 번째 반감기 예상일에서 500일을 빼면 2026년 11월 29일이 나온다. (자막에서 다섯 번째 반감기 예상일은 “2028년 4월 12일”로 들리나 숫자가 뭉개져 있다 — [자막 불명]. 500일을 역산하면 2026년 11월 29일과 맞아떨어진다.)

발표자는 이 날짜가 확정된 날짜가 아니라고 명시했다. 반감기 날짜는 조금씩 바뀐다. 블록은 대략 10분마다 하나씩 생성되지만 난이도에 따라 10분보다 길어질 때도, 짧아질 때도 있다. 그래서 플러스마이너스 10일 정도의 오차를 미리 감안하라고 말한다.

지난 사이클에서 이 시점(반감기 500일 전)이 무슨 자리였는지도 짚었다. 바닥을 찍고 10% 정도 올라온 자리였다. 이번에도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규칙상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상을 특정한다. 아직 비트코인이 하나도 없고 현금은 있는 사람, 언제 사야 할지 몰라서 지금까지 안 사고 버틴 사람 — 이런 사람에게는 11월 29일을 전후해 매수하는 것이 아주 좋은 전략이라고 본다.

11월 29일이 지금(8,900만 원)보다 비쌀 수도 있다는 점도 인정한다. 그럼에도 이때 사는 게 나을 수 있는 이유는 안정성 때문이다. 지금 사면 매수 후에 바닥을 한 번 다녀올 수 있고, 그 바닥이 바로 11월 29일일 수도 있다. 발표자는 그렇게 될 것 같다고 보면서도,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방송 시점 시황 — 환율과 원화 가격의 괴리

방송 시각은 8월 14일 낮 12시 34분이다.

당시 비트코인은 63,300달러 부근으로 소폭 하락했다. 그런데 원화 가격이 훨씬 더 빠졌다. 테더 가격이 1,410원까지 내려앉으면서, 업비트 기준으로 새벽 1시쯤 8,900만 원까지 빠졌다. 8,800만 원대까지는 가지 않았다.

발표자가 주목한 지점이 여기다. 8,800~8,900만 원은 원래 57K대에서 나왔던 가격이다. 지금은 63K인데도 이미 8,900만 원이 나왔다. 그러니까 달러 가격이 실제로 57K를 찍는다면 원화로는 7천만 원대, 그것도 7천만 원 후반대까지 갈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아직 최저점을 찍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매수한다면 분할매수하라는 것이 이 대목의 결론이다.

과거 사이클 사례 — 바닥에서 10% 위에 사도 10배

발표자는 “바닥에 정확히 못 샀다”는 아쉬움이 실제 수익률에서는 거의 무의미하다는 것을 업비트 차트로 보여준다.

2018년 말 하락장의 최저점은 350만 원이었다. 350만 원에 못 사고 800만 원에 샀다면 가슴이 아플 수 있다. 그러나 800만 원에 사서 1,000일을 보유해 7,200만 원에 매도했다면 거의 10배다. 300만 원에 샀다면 20배가 넘는다.

또 다른 구간에서는 차트상 저점이 약 2,700만 원(자막 뭉개짐 — [자막 불명])이었는데, 이 가격에 실제로 매수할 사람은 거의 없으니 현실적으로 3,500만 원 정도에 샀다고 치자고 했다. 그래도 지금 하락장에서조차 두세 배 수익이며, 2025년 9월 초에 1억 5천만 원에 매도했다면 네다섯 배였다.

발표자 본인의 매수 이력도 여기 붙는다. 2018~19년 하락장 구간부터 열심히 샀고, 지금 보유한 비트코인의 대부분이 그 기간에 매수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이 바닥은 아니다 — 매물대와 하방 시나리오

발표자는 지금이 최저점일 것 같지 않다고 명확히 말한다. 온체인 지표로 봐도 그렇고, 테더 가격이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달러 가격이 57K 밑으로 내려가면 원화 8천만 원대가 깨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본다. 그래서 현금을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하고, 지금 타이밍에 몰빵하면 안 된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업비트 차트의 매물대 분석은 이렇다.

현재 구간(8,900만 원 부근)의 매물대는 매우 두껍다. 비상계엄 때 갔던 자리이고, 2월에 저점을 찍었을 때가 60K, 그 아래가 57K였다. 여기에 지금 환율 하락이 겹쳤다. 손익비 측면에서 매수하기 아주 좋은 지점이라는 평가다.

그러나 이 매물대가 깨지면 더 빠진다. 그 아래 강력한 매물대는 7,200만 원 부근이다. 현재가에서 약 1,700만 원, 즉 -20% 정도는 각오하고 매수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게 싫다면 11월 29일까지 기다렸다 사는 편이 멘탈 버티기에는 조금 더 쉬울 거라고 했다.

반대로 7천만 원대를 실제로 보게 된다면 — 7,900만 원이라도 — 그때는 갖고 있는 현금을 동원해 0.1비트 정도는 바로 사도 좋다고 본다.

사이클 위치에 대한 판단도 붙였다. 2025년 10월이 사이클상 고점이었고, 3년 상승 뒤 1년 하락이 정석이라면 그 1년 하락이 이제 한 달 반, 잘해야 40~45일 남았다. 2025년 10월 고점이 사이클과 정확히 맞아떨어진 것 자체가 “누군가의 의도”가 들어간 게 아닌가 싶을 만큼 심상치 않다고도 했다.

2022년과의 비교 — “이번엔 악재가 없다”

발표자는 지금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감이 2022년 수준으로 보인다고 하면서, 두 국면의 결정적 차이를 짚는다.

2022년에는 실재하는 악재가 연달아 터졌다. 먼저 루나-테라 사태가 났다. 루나는 시가총액이 매우 컸다 — 지금의 솔라나급이었고, 한때 솔라나 시총을 넘어서기도 했다. 그것이 한순간에 0원이 됐다. 발표자 본인도 루나·테라·앵커를 보유하고 있었고, 루나로 번 돈을 이때 거의 다 날렸다고 밝혔다.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FTX 거래소가 파산했고 비트코인은 15K, 원화로 약 2천만 원까지 떨어졌다.

발표자의 논지는 이렇다. 이번 하락에는 그런 악재가 하나도 없다. 망한 대형 거래소도 없고, 루나급으로 무너진 대형 프로젝트도 없다. 그런 상황에서 50% 넘게 빠졌다면, 단순히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빠진 것이고 그렇다면 오히려 기회라는 것이다.

다만 블랙스완은 아무도 모르게 오는 것이므로 심적 대비와 현금 마련은 해 두는 게 좋다고 단서를 달았다.

체감 온도의 차이도 언급했다. 2022년 시장은 “공포 그 자체”였고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고, 그때보다 투자자도 더 많은 것 같다고 본다.

반등 신호로 보는 지표 — 단기 보유자 평단

발표자가 반등 트리거로 지목한 지표는 단기 보유자 평단(차트상 빨간 선)이다.

2022~23년 사례를 근거로 든다. 가격이 단기 보유자 평단을 넘어서면서부터 급등이 시작됐고, 그 뒤로 여덟 배에서 아홉 배가 올랐다. 지금도 빨간 선에 거의 다 왔다는 것이 발표자의 판단이다. 좀 빠지더라도 다시 올라가 단기 보유자 평단을 넘어가면 그다음부터는 “쏠 것” 같다고 본다.

시점은 빠르면 올해(2026년) 연말, 늦어지면 내년 상반기로 본다. 옛날에 그랬다고 이번에도 그럴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옛날에 그랬으니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투자하는 쪽이 “이번엔 다를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투자하는 것보다 자연스럽지 않느냐는 것이 그의 태도다.

상승 폭 기대치는 지난 사이클보다 낮게 잡았다. 이번엔 50%밖에 빠지지 않았으므로 여덟 배 같은 드라마틱한 상승은 어렵고, 네다섯 배 정도를 기대한다. 9천만 원 기준으로 다섯 배면 4억 5천만 원, 적게 올라가면 3억 정도 — 그래서 3억~5억을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2억 부근 저항 예상

목표는 3억 이상이지만 2억에서 일단 매도하겠다는 이유도 설명했다.

지난 사이클에서 1억을 찍은 뒤 다시 1억을 찍는 데 8개월이 넘게 걸렸다. 최고점을 넘어갈 때는 꼭 한 번 저항에 막혀 떨어지더라는 것이다. 지난 사이클 최고점이 약 1억 8천만 원이었으므로, 2억을 넘어갈 때쯤 또 한 번 크게 저항을 맞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크게 빠지지는 않겠지만 올라갔다 다시 한번 빠졌다 가는 형태, 즉 시간 조정이 길어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기대만큼 못 올라갈 수도 있으니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2억에서 0.5비트를 먼저 매도해 두겠다는 것이 결론이다.

물린 사람에게 하는 조언

평단이 1억 6천만 원이라 반토막 난 사람의 질문에 대한 답이다.

발표자는 이미 10개월 정도를 잘 이겨냈다는 점을 먼저 짚는다. 여기까지 멘탈로 버텼으니 남은 하락도 버틸 수 있다는 논리다. 넉넉잡아 6개월만 더 참고 기다리면 대부분 회복될 것으로 보고, 1~2년 더 갖고 있으면 적어도 2억 이상은 될 것 같다고 말한다. 비중 축소 여부는 그 시점에 판단하면 되고, 반토막 난 지금 비중을 줄이면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그의 견해다.

발표자의 포지션·행동

말이 아니라 실제로 하고 있다고 밝힌 것들이다.

매수 중. 8·9·10·11·12월 다섯 달에 걸쳐 분할매수하고 있으며, 한 달에 0.1비트 이상을 매수한다. 현재 0.1비트는 약 900만 원이다. 가격을 보지 않고 사고 있다고 했다 — “이런 가격인데 더 볼 필요가 있을까요”가 그 이유다.

대출. 대출을 받아 비트코인을 사겠다고 이전에 말한 것이 진짜라고 재확인했다. 시점은 8월 말~9월 초, 대출이 거절되지 않는다면 실행한다. 11월 29일에도 당연히 들어간다.

매수 상한선 = 1억 원. 1억 미만이면 대출까지 받아서 매수하고, 1억을 넘으면 그때부터는 보유만 한다. 이유는 매도 계획과 맞물린다 — 2억에서 0.5비트를 팔 계획인데 평단이 1억을 훌쩍 넘으면 0.5비트를 팔아도 투자금 회수가 안 되기 때문이다. 다만 11월 29일 시점에 1억을 넘어갈 것 같으면 그 전에 그냥 다 사 버리겠다고 했다. 내년(2027년) 상반기에도 1억 미만이면 더 매수할 의향이 있다.

매도 계획. 2억이 되면 0.5비트를 매도해 상징적으로 현금 1억을 만든다. 그 1억은 SGOV 같은 안전한 곳에 넣어 둘 생각이고, 이후 투자처는 그때 가서 정한다. 2억 도달 시점은 아주 빠르면 2027년 하반기, 늦어도 2028년 중으로 본다. 2029년쯤이면 3억~5억을 기대한다. 나머지 0.5비트를 팔지 말지는 그때 가서 고민하겠다고 했다.

보관. 장기 보유분은 2025년 9월쯤 이미 지갑으로 다 옮겨 놨다.

현금 상태. 번 돈을 모두 비트코인 매수에 쏟고 있어 현금이 없고 “돈이 매우 쪼들린다”고 밝혔다. 비트코인과 테더를 나눠 산다 — 테더 가격이 2025년 9월 이후 1년 만의 최저이고, 이대로 떨어지면 업비트 상장 이후 최저가 될 수도 있다고 봤다.

수입 구조. 유튜브 수익은 월 약 200만 원이며, 후원이 없었다면 월 50만 원도 못 벌었을 것이라고 했다. 적자를 피하려 편집자(PD)를 쓰지 않고 편집을 직접 한다. 수학 학원을 운영하며 주 5일 방송(월화목금 06:15, 수 10:00)에 오전 공개 방송까지 한다. 이 수입이 전부 매수 자금으로 들어간다는 것이 앞의 “매달 0.1비트” 계획의 근거다.

과거 이력. 2023년 여름 “BBB 투자”라는 이름으로 1억이 있으면 비트코인 3개를 사겠다고 밝혔고 실제로 샀다. 당시엔 2~3년 뒤 매도해 부동산을 사겠다는 계획이었으나, 부동산을 사지 않고 비트코인 장기투자로 계획을 변경했다. 루나·테라·앵커 손실 경험 이후 알트코인에 부정적이고 비트코인 위주로만 투자한다.

채팅 응답 중 판단 근거가 되는 것

금과의 상관관계가 높다는 지적에 대해. 상관관계가 높다는 것은 같은 방향으로 오르내릴 때가 많다는 뜻이지 매일 일치한다는 뜻이 아니다. 더 나아가 지금 비트코인을 다른 자산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본다. 비트코인은 4년 주기상 가장 최악의 시기이고 다른 자산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최악일 때와 비교하면 당연히 나쁘게 나온다. 뒤집어 말하면 누구와 비교해도 안 좋다는 것은 그만큼 가격이 싸다는 뜻이고, 그래서 매수 타이밍이라는 논리다.

S&P 500이 10% 이상 빠지면 비트코인은 더 빠지지 않느냐. 그 가능성은 있다고 인정했다. 그래서 분할매수하거나 11월 29일까지 기다리는 편이 낫다고 말한 것이며, 지금 몰빵할 타이밍이라고 말한 적은 한 번도 없고 본인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했다.

선물 레버리지에 대해. 레버리지 3배를 쓰면 펀딩피가 월 약 3%, 연 30%가 나간다. 1년이면 30%가 갈려 나가는 셈이다. 청산 위험까지 있으므로 완전 비추이며, 차라리 시중은행 대출을 받아 그 정도만 넣으라고 권했다.

콜드카드 해킹 이슈에 대해. 본인은 쓰지 않아서 정확히 뭔지 모른다고 밝혔다. 해킹 위험이 있다고 들었으니, 당분간 지갑을 쓸 사람은 전통적인 지갑을 쓰는 편이 낫지 않겠느냐고만 했다.

숫자 정리

항목
네 번째 반감기2024-04-20
다섯 번째 반감기 예상2028년 4월 12일경 [자막 불명], ±10일 오차
다음 매수 권장일 (반감기 -500일)2026-11-29
지난 사이클 매도일 (반감기 +500일)2025-09-02
그날 가격10만 9,000달러
지난 사이클 최고점12만 6,000달러 (2025-10-07경) — 매도가 대비 +10%
지난 사이클 최저점15K — 매수 시점(16K) 대비 -10%
방송 시점 BTC (달러)63,300달러
방송 시점 BTC (업비트)8,900만 원 (새벽 1시 저점)
테더 가격1,410원 (2025년 9월 이후 최저)
위쪽 매물대 = 현재 구간8,800~8,900만 원 (본래 57K대 가격)
아래쪽 매물대7,200만 원 (-20% 각오)
57K 도달 시 원화 예상7천만 원 후반대
2월 저점60K → 이후 57K
2022년 저점15K ≒ 원화 2,000만 원
2018년 말 저점 / 현실 매수가350만 원 / 800만 원
800만 원 매수 → 1,000일 보유 매도7,200만 원 (약 10배)
발표자 월 매수량0.1비트 이상 (약 900만 원)
발표자 매수 기간2026년 8~12월,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 가능
발표자 대출 실행 시점2026년 8월 말~9월 초
발표자 매수 상한1억 원
발표자 1차 매도2억 원에서 0.5비트
2억 도달 예상빠르면 2027년 하반기, 늦어도 2028년 중
2029년 기대치3억~5억 원
상승 배수 기대45배 (지난 사이클은 89배)
지난 사이클 최고점약 1억 8,000만 원 → 2억 부근 저항 예상
하락장 잔여 기간약 40~45일 (한 달 반)
레버리지 3배 펀딩피월 약 3% (연 30%)
유튜브 수익월 약 200만 원 (후원 없으면 50만 원 미만)

다루지 않은 것

건국대학교 무료 강연 홍보(신청 인원 80명, 8월 23일 오후 1~4시, 보람그룹 후원)와 강연 요청 빈도 이야기, 자신이 하지 않은 말로 비판받는 것에 대한 해명, 전주 거주·달리기·수학 학원 출퇴근 등 일과 서술의 세부, 마무리 강연 재홍보 — 약 15%를 잡담으로 분류해 제외했다. 단, 학원·방송 수입을 전액 매수에 쓴다는 부분은 매수 여력의 근거이므로 「발표자의 포지션·행동」에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