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스테이킹 보상을 단계적으로 0%까지 소각하는 EIP-8363 —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보는 세 가지 이유
2026-08-27 15:00 · 19분 ·영상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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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P-8363은 스테이킹 물량이 늘수록 보상을 자동 소각해, 전체 공급 1억 2천만 개 중 절반인 6천만 개가 스테이킹되는 시점에 수익률을 0%로 만드는 제안이다. 18개월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 발표자는 통과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도 시점이 최악이라고 본다. 현재 2.6~2.7%인 검증자 보상이 사라지면 남는 건 트랜잭션 팁뿐인데, 이는 현재 스테이킹 수익의 약 10%에 불과해 개인·중간 규모 검증자는 실질 마이너스 수익률에 노출된다.
- 톰 리는 찬반 양측과 대화 중이라며 공개 입장을 유보했고, 스테이킹이 없어져도 비트마인이 수익을 낼 방법은 많다고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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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P 제한으로 반복 인식한 부분은EIP 제안으로,톱리·톱니는톰 리로 복원했습니다.
한눈에
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서 스테이킹 보상을 단계적으로 소각해 없애자는 EIP-8363(이른바 ‘스테이킹 타게팅 EIP’)이 논의되고 있다. 전체 공급량의 50% 이상이 스테이킹되면 수익률이 0%가 되는 구조다. 발표자의 결론은 두 가지다 — 통과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지만, 제안이 나온 시점 자체가 가장 큰 문제라는 것.
근거는 세 축이다. ① 스테이킹 수익률은 이더리움 생태계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므로 이를 0으로 만들면 디파이가 약화된다. ② 기관이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더리움을 사는 이유가 ‘수익을 내는 생산적 자산’이라는 점인데, 이 제안은 그 차별점을 스스로 없앤다. ③ 스테이킹 보상은 외부로 새어 나가는 비용이 아니라 생태계 내부의 자금 이동인데, 소각 찬성 논리는 이걸 비용으로 오인하고 있다.
발표자는 발행 구조 개선 논의 자체는 필요하고, 스테이킹 수익률이 합리적 수준에서 안정화돼야 한다는 데도 동의한다. 다만 방법이 틀렸다고 본다.
EIP-8363이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가
제안의 정체는 단계적 발행량 소각이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거래 검증과 보안 유지에 대한 보상으로 새로 발행되는 이더리움을 검증자들에게 지급하며, 그 수익률은 약 2.6~2.7%의 변동 수익률이다.
EIP-8363이 통과되면 약 1년 6개월(18개월)에 걸쳐 발행량 축소 일정이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사용자가 스테이킹하는 이더리움이 늘어날수록 보상의 더 많은 부분이 자동으로 소각된다. 현재 이더리움 전체 공급량은 약 1억 2천만 개이고, 이 물량의 절반인 6천만 개가 스테이킹되는 시점에 수익률은 0%까지 내려간다.
그 시점에 검증자는 신규 발행 보상을 전혀 받지 못한 채 계속 이더리움의 보안을 유지해야 하고, 현재 스테이킹 수익의 10분의 1 수준(약 10%)에 불과한 트랜잭션 팁에만 의존하게 된다. 발표자는 비트마인처럼 대량의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해 수익을 내는 기업에게는 “그냥 사망 선고나 다름없다”고 표현했다.
다만 발표자는 제안자들을 폄하하지 않는다. EIP-8363 작성자들은 이더리움 생태계 안의 진지한 연구자들이고 이더리움에 대한 신념도 깊은 사람들이라고 평가한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들이 선의로 제안했더라도 결과물은 틀릴 수 있다는 것이 발표자의 입장이다.
찬반 양측의 논리와 톰 리의 유보
찬성측: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하는 데 원래 필요한 비용보다 지나치게 많은 보상이 지급되고 있다.
반대측: 스테이킹 보상은 이더리움 보유자가 갖는 특권이고, 이것이 사람들이 이더리움을 갖고 싶어 하는 이유다. 그 특권을 없애면 시장 참여자가 줄어든다. 수익률이 사라지면 네트워크 안에서의 변동성은 더 극심해질 수 있다.
톰 리는 최근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 비트마인 측은 이 제안에 대해 찬성측·반대측 양쪽과 많은 대화를 나눠왔다.
- 아직 모든 관계자와 대화를 마친 것이 아니므로, 양측과 이야기를 끝내고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전까지는 공개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
- 현재로서는 양측 주장을 모두 이해한다.
- 설령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이 없어지더라도 비트마인이 수익을 창출할 방법은 여전히 많다. 비트코인도 (특정한 방식으로 운영하면) 수익을 창출한다는 것을 예로 들었다.
발표자는 톰 리가 사람들을 더 만나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입장 표명을 미룬 것으로 해석한다.
문제점 ① 디파이 약화 — 스테이킹은 이더리움 생태계의 기준금리다
디파이는 이더리움의 가장 강력한 기술 중 하나다. 디파이는 이더리움에서 탄생했고 지금도 압도적으로 이더리움 중심의 생태계다. 현재 전 세계가 주목하고 많은 자금이 유입되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이 실제로 활용되는 장소가 바로 디파이다. 따라서 디파이를 훼손하면 기관들이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모든 자산의 최종 활용처가 데미지를 입는다.
발표자의 핵심 비유는 기준금리다. 전통 금융에서 은행 예금 이자에 해당하는 역할을, 이더리움 생태계에서는 스테이킹이 한다. 금리가 낮으면 은행 예금을 꺼리듯, 스테이킹 이자가 0%가 되거나 낮아지면 자금은 스테이킹의 매력도를 더 이상 느끼지 못하고 결국 시스템 전체가 망가질 수 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간다. 제안이 통과되면 검증자는 스테이킹 수익이 0이 되지만 운영비·시간·유동성 비용·슬래싱 위험은 여전히 직접 부담해야 한다. 이걸 모두 반영하면 실질적으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겪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구조가 “예금하면 이자 줄게”에서 “스테이킹할 거면 비용까지 지불해라”로 탈바꿈한다 — 은행에 돈을 맡기면서 보관료까지 은행에 내는 꼴이라고 표현했다.
그렇게 되면 이더리움 생태계의 자본은 더 합리적이고 더 안전하고 더 높은 수익률을 주는 다른 자산으로 이동하기 시작하고, 이더리움 생태계의 유동성은 감소한다. 큰 규모의 사업자는 이런저런 방식으로 살아남을지 몰라도, 보조금 없이 모든 실질 비용을 직접 부담해야 하는 개인 스테이커나 중간 규모 운영자는 시장에서 바로 밀려난다.
발표자가 “더 무섭다”고 한 것은 속도다. 이 일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고 18개월에 걸쳐 서서히 진행된다. “세게 한 대 맞는 매보다 나도 모르게 살살 열 대 맞는 매가 더 아프고 더 괴로운 법”이라는 비유로 우려를 표했다.
문제점 ② 생산성 — 기관이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더리움을 사는 이유
최근 기관들이 비트코인이 아닌 이더리움을 매입하는 이유는, 비트코인과 달리 이더리움이 본질적·태생적으로 수익을 창출해내는 생산적인 자산이기 때문이다. 발표자의 표현으로는 비트코인이 “가만히 아우라만 내뿜는 자산”이라면, 이더리움은 기관을 위해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해 실제로 작동하는 자산이다.
이 차이는 기관 자산 배분 담당자와 개인 투자자 모두에게 큰 장점이다. 비트코인처럼 단순히 자산 가격 상승에 방향성 배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수익 구조를 충족하는 투자가 되기 때문이다. 비트마인을 비롯한 대규모 자금이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AT) 기업이나 사모펀드를 통해 이더리움으로 유입되는 핵심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세계 최대 투자자들과 그 고객들은 이더리움의 장기적 가능성을 믿고 매입함으로써 “이더리움이 미래가 맞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들이 기대하는 것은 가격 상승에서 오는 자본 차익 + 자동으로 딸려오는 스테이킹 수익률 두 가지다. EIP-8363은 바로 이 차별점을 없애겠다는 제안이다.
발표자가 시점을 문제 삼는 지점이 여기다. 이더리움이 이제 막 비트코인이나 다른 주요 자산을 능가하는 성과를 낼까 말까 하는 시점에, 이더리움이 가진 핵심 경쟁력 중 하나를 스스로 훼손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스테이킹 수익이 중요한 이유는 투자자에게 좋고 말고를 떠나, 자금이 생태계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생태계 안에서 자금을 공급한다는 데 있다고 짚는다.
문제점 ③ 신규 발행 — 스테이킹 보상은 ‘비용’이 아니라 내부 자금 이동이다
발표자가 “가장 이야기하고 싶었던 부분”이라고 밝힌 대목이다.
EIP-8363의 논리는 수익률을 줄여 비용을 절약하고 자금을 이더리움 안에 가두겠다는 이해에 서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스테이킹으로 얻는 수익은 이더리움이 외부인에게 지급해 빠져나가는 비용이 아니다. 돈이 네트워크 밖으로 새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이더리움은 애초부터 지속적인 발행과 지속적인 소각이 겹쳐지며 일정 비율을 유지한다. 신규 발행되는 이더리움 + 사용자가 내는 거래 수수료[자막 불명 — 자막은 이를 “T”라고 부른다고 언급], 이 두 가지가 합쳐져 스테이킹 수익이 된다.
즉 스테이킹 보상은 이더리움이 자신을 보호하고 발전시켜 주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이전하는 생태계 내부에서의 자금 이동이며, 위원회의 의사결정 없이 지속적으로 작동하는 암호화폐 업계에 몇 안 되는 시스템이다. 발표자는 이 인식 차이가 지금 논쟁의 핵심이라고 본다 — 소각 지지 논리는 스테이킹 보상을 외부 유출 비용으로 간주하는 데 기반하고 있다는 것.
그 보상이 실제로 어디로 흘러가는지도 짚는다.
-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중단되지 않도록 유지를 돕는 노드 운영자
-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의 유지·관리를 책임지는 인프라팀
- 이더리움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펀드와 재단의 자본 기반 강화
따라서 이더리움에서 창출되는 수익의 상당 부분은 다시 이더리움 생태계로 재투자된다. 이 가치가 없어지면, 기관들이 스테이킹을 해제하면서 이더리움을 매도까지 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발표자의 우려다.
지금 이더리움에 들어와 있는 자본 — 시점 논거의 실물
발표자가 “이 시점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근거로 제시한 실제 자금 유입 현황이다.
- 스테이블코인 약 1,590억 달러, 토큰화된 실물 자산 150억 달러 이상이 이미 이더리움 안에서 결제되고 정산되고 있다. 사람들은 이 규모가 향후 수조 달러로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
- 로빈후드: ‘로빈후드 체인’이라는 이더리움 레이어 2 기반 체인을 구축했고, 자금이 예치된 고객 2,800[자막 불명 — 자막은 “2,800명”으로 인식했으나 문맥상 단위가 누락된 것으로 보인다]과 플랫폼 자산 약 3,700억 달러를 이더리움 생태계에 연결했다.
- 블랙록: 기존에 운영하던 수십억 달러 규모의 머니마켓 펀드 BSTBL[자막 불명 — 펀드명 오인식 가능성]의 지분을 이더리움에서 직접 토큰화했다.
- BNY: 세계 최대 은행 중 하나로, 갤럭시 디지털과의 협력을 통해 기관 수탁 플랫폼에 스테이킹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발표자가 강조한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투기적으로 배팅하는 기업이 아니라는 것이다. 세계 금융시장에서 가장 큰 기관들이고,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구축하기에 충분히 안정적인지 판단하기 위해 수년간 투자해 왔으며, 오랜 운영 실적과 안정성을 근거로 이더리움을 선택했다. 로빈후드·블랙록·BNY 모두 하나의 동일한 기반 위에 서 있고 그 기반이 이더리움이라는 것.
여기에 클라리티 법안 통과와 이더리움 가격 회복이 따라온다면 엄청난 모멘텀이 생기는 것이 거의 확실시된다고 보며, 토큰화와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가 성장할수록 기관은 이더리움을 더 채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본다.
발표자가 제시한 대안 — 이미 있는 소각 메커니즘
EIP-8363을 배제하더라도 이더리움에는 이미 안정화 메커니즘이 하나 있다는 것이 발표자의 반론이다. 네트워크 사용량이 일정 기준을 넘어가면 기본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을 통해 자동으로 소각이 이루어지고, 그래서 이더리움은 자동적으로 디플레이션 자산이 된다.
발표자는 앞으로 이더리움의 희소성이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질 것으로 보며, 그에 따라 스테이킹 수익 비율도 합리적인 수준에서 어느 정도 안정화돼야 한다는 데는 동의한다고 명시했다. 이견은 목표가 아니라 그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에 있다. EIP-8363은 이 문제를 잘못된 방식으로 푸는 것 아닌가 하는 것이 그의 개인적 판단이다.
결론 — 방향이 필요하다고 해서 모든 방법이 옳은 건 아니다
발표자는 이더리움이 한층 더 성장한 ‘진지한 자본’으로 인정받고 자리 잡아야 하며, 다른 코인과는 조금 다른 길을 가야 한다고 본다. 많은 사람들의 ‘주장’이었던 기관 채택이 이제 현실에서 실제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이렇게 모멘텀이 쌓여가는 과정에서 이더리움 프로토콜의 근본적인 경제 구조를 변경할 때는 아니라는 것이다.
동시에 균형 잡힌 단서도 단다.
- EIP-8363은 아직 하나의 제안일 뿐이고, 실제 채택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높아 보이지 않는다.
- 이더리움의 장기적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고 발행 구조를 개선하는 논의 자체는 반드시 필요하다.
- 다만 방향이 필요하다고 해서 모든 방법이 옳다고 말할 수는 없다.
지금 이더리움에 필요한 것은 스테이킹의 경제성을 훼손하면서까지 발행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의 보안 · 자본의 효율성 · 기관 채택 세 요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균형을 찾는 것이라고 정리한다. 현재 이더리움은 스테이블코인 · 실물 자산 토큰화 · 디파이 · 전통 금융 인프라가 하나로 연결되는 전환점 한가운데 있는데, 이 시기에 이더리움을 생산적 자산으로 만들어 주는 핵심 구조를 급격히 바꾸면 얻을 이익보다 잃을 신뢰와 기회가 훨씬 클 수 있다는 것.
마지막 논거는 희소성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더리움이 여기까지 온 이유는 단순히 희소성 때문이 아니라, 네트워크를 지탱해 준 수많은 참여자들이 함께 운영하고 자본을 공급하고 그 위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생태계를 지탱하는 보상 구조를 없애려는 것은 비용을 줄이는 일이 아니라 이더리움의 성장 엔진 자체를 약화시키는 일이 될 수도 있다.
발표자의 포지션·행동
구체적인 매수/매도/목표가/익절 계획은 이 영상에서 밝히지 않았다. 확인 가능한 것은 다음 두 가지다.
- 본인을 개인 스테이커로 위치시킨다. “보조금 없이 실질적인 모든 비용을 직접 부담해야 되는 저 같은 혹은 여러분들 같은 이런 개인 스테이커나 중간 규모 운영자들은 시장에서 바로 밀려나게 된다”고 말하며, 제안이 통과될 경우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임을 드러냈다. (08:27)
- 판단: EIP-8363의 통과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영상 도입과 결론에서 두 번 명시). 스테이킹 수익률 안정화의 필요성 자체에는 동의하되 이 방식에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영상은 시청자에게 두 선택지를 묻는 것으로 끝난다 — 희소성을 높이기 위해 스테이킹 보상을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가, 아니면 지금은 네트워크 성장과 기관 채택을 우선해야 하는가. (18:47)
숫자 정리
| 항목 | 값 |
|---|---|
| 제안 번호 | EIP-8363 (스테이킹 타게팅 EIP) |
| 현재 검증자 수익률 | 약 2.6~2.7% (변동) |
| 수익률 0% 도달 조건 | 전체 공급량의 50% 이상 스테이킹 |
| 현재 이더리움 총 공급량 | 약 1억 2천만 개 |
| 0% 도달 스테이킹 물량 | 6천만 개 |
| 시행 기간 | 약 18개월 (1년 6개월) 단계적 |
| 0% 이후 남는 수익원 | 트랜잭션 팁 — 현재 스테이킹 수익의 약 10% |
| 이더리움 내 스테이블코인 | 약 1,590억 달러 |
| 이더리움 내 토큰화 실물자산 | 150억 달러 이상 |
| 로빈후드 체인 연결 플랫폼 자산 | 약 3,700억 달러 |
| 로빈후드 예치 고객 | 2,800[자막 불명 — 단위 누락 추정] |
| 블랙록 토큰화 대상 | 머니마켓 펀드 BSTBL[자막 불명] 지분, 수십억 달러 규모 |
다루지 않은 것
없음. 19분 전체가 EIP-8363 한 주제로만 진행됐고, 채널 인사와 마지막 시청자 질문 외에 주제와 무관한 잡담은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