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길이 본 상승장 5근거와 남은 2% — 82,800달러를 넘어야 확정
2026-09-03 15:22 · 24분 ·영상 열기
BTC
- 플랜비가 든 상승 근거 5가지(200주 이평선 6.5만 달러 위, 단기보유자 실현가 72K 돌파, 실현가치 동반 상승, 수익 중 물량 72%, 월간 RSI 50 돌파)를 소개하되, 플랜비는 하락 전망을 낸 적이 한 번도 없는 낙관론자라는 단서를 붙였다.
- 발표자 본인은 상승장 관점이지만 "아직 2% 부족"하다고 본다. 82,800달러(안전하게는 83K, 가능하면 85K)를 넘어야 확정이며 현재는 81K에서 저항 맞고 조정 중이다.
- 원달러 환율이 1,360원까지 떨어져 업비트 기준 1억 원 근처 매수가 가능해졌다. 발표자는 2026년 내내 매수하고 2027년엔 1억 미만일 때만 산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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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9월 3일 오후 2시 기준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1억 600만 원 선, 달러로는 81K 저항을 맞고 살짝 조정 중이다. 발표자는 플랜비가 제시한 상승 근거 5가지를 하나씩 검토하면서, 그중 200주(본인은 208주) 이동평균선의 바닥 적중률만큼은 진짜라고 인정한다. 다만 플랜비는 한 번도 하락 전망을 낸 적 없는 낙관론자이므로 그 사실을 감안해서 들으라고 단서를 단다. 본인 관점은 상승장이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다 — “폭포가 쏟아지기 시작한 지점”, 즉 82,800달러를 넘어야 베어마켓 종료로 판단하겠다는 것이다. 동시에 원화 강세로 국내 매수 여건이 좋아졌다는 점을 이번 영상의 실질적 메시지로 강조한다.
환율이 떨어져서 국내 매수 여건이 좋아졌다
가격 자체는 꽤 올랐다. 업비트 기준 1억 1,200만 원까지 갔다가 어제 밤 1억 400만 원까지 800만 원 조정받았고, 지금은 1억 600만 원 선에서 왔다 갔다 한다. 발표자는 이걸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졌다기보다는 환율이 많이 떨어진 것”으로 해석한다.
원달러 환율은 1,360원까지 빠졌고, 아침에는 1,356원까지 갔다. 주봉으로 보면 이렇게 큰 폭으로 떨어지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고 짚는다. 과거 사례로 외환위기 때, 코로나 때 원화-달러 스와프 거래를 하면서 확 떨어졌던 때, 미국이 자이언트 스텝으로 금리를 올리던 시기를 든다.
이번에는 배경이 다르다. 원래 통화 스와프가 거절됐었고 — 스와프는 “위기 상황에 언제든 달러 마이너스 통장을 뚫을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그게 거절되면서 환율이 1,500원을 넘어 한도 끝도 없이 올라가고 있었다. 그런데 SK하이닉스가 미국에 ADR 형태로 상장되면서 약 45조를 수혈해 왔고, 여기에 반도체 실적이 붙었다. 발표자는 “대부분 한국 직원들이니까 영업이익보다 매출액이 더 중요하다”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합쳐 1분기·2분기 각각 한 분기에 200조씩 매출이 나오고 있다는 점을 든다. 이 돈이 원화로 환전되는 규모 때문에 환율이 떨어지는 중인 것 같다는 것이 그의 해석이다.
그럼 달러가 싸니 사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조금 사도 괜찮을 것 같다”면서도 예측 불가능하다고 선을 긋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분기에 250조 매출을 낼 수도 있으니 섣부른 판단은 못 한다는 것이다. 방법으로는 1~20% 정도 미리 환전해 두기, 증권사 앱 이용, 테더 매수를 든다. 핵심은 “어찌 됐든 환율이 지금 현재는 좋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1억 근처에서 매수할 수 있다”는 부분이다.
인플루언서 여론은 80% 상승 쪽으로 기울었다
이번 상승이 하락에 대한 반등(데드캣 바운스)일 수 있다는 시각과 상승장의 시작이라는 시각이 갈린다. 발표자가 여러 소스를 훑어본 체감으로는 상승장을 말하는 비율이 약 80%, 하락을 말하는 비율은 매우 적다.
여기에 스스로 단서를 단다. 본인이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강세 쪽에 치우쳐 있을 수 있다는 것 — “약세론자, 비트코인 조롱하는 사람들은 팔로우를 잘 안 하니까”. 그럼에도 한두 달 전까지만 해도 10월에 최저치를 찍을 거라는 폭락론자가 굉장히 많았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 관찰한다. 사례로 피터 브랜트를 든다. 한 번 더 베어마켓으로 갈 수 있다고 했다가, 이번에 타고 오르는 걸 보면서 상승장이 올 것 같다는 포스팅을 올렸다(지난 방송에서 소개했다고 언급).
발표자는 여기에 경계를 붙인다. 하락 가능성도 없는 건 아니고, “비트코인은 늘 우리 예측을 벗어난다”는 것이다. 실제로 한 번 더 빠진다는 의견이 엄청 많았는데 이렇게 상승했다.
플랜비의 상승 근거 5가지
발표자는 네이버 카페 “고래돈 공부”에 양쪽 의견을 다 정리해 뒀다고 밝히고, 상승 쪽 자료로 플랜비의 5가지 근거를 가져온다. 다만 플랜비에 대한 평가부터 붙인다. 2021년에 10만 달러 간다고 주장했는데 69K 찍고 빠져 6만 달러대에서 끝났고, 그때부터 힘이 별로 없어서 “참고할 만은 하다” 정도라는 것이다.
① 200주 이동평균선(현재 65,000달러) 위에 있다. 발표자가 가장 신뢰하는 지표이고, 본인은 200주 대신 208주를 더 많이 쓴다(현재 63,000 수준, 8주 차이라 거의 같다고 본다). 이 선의 바닥 적중 이력을 하나씩 짚는다 — 2015년, 2018년, 코로나 때 모두 바닥을 칼같이 맞췄고, 아래꼬리가 살짝 내려간 정도다. 틀린 건 딱 한 번, FTX가 망하면서 폭락했던 2022년에 5~6개월가량 200주 이평선 아래로 떨어졌던 것뿐이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칼같이 맞췄다고 평가한다.
② 5개월 동안 단기 보유자(STH) 실현 가격 위에 있다. STH는 쇼트텀 홀더, 즉 단기 보유자이고 실현 가격은 그들의 평균 매수가로 이해하면 된다. 그 값이 72K인데 현재 77K이므로 위에 있다 — 단기 보유자마저 현재는 수익 중이라는 뜻이다.
③ 모든 실현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발표자는 이 항목이 당연한 결과라고 짚는다. 최근 급등했으니 롱텀 홀더든 숏텀 홀더든 실현 가격은 다 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왜 실현가치(RV)를 중요하게 보느냐면, 비트코인은 MVRV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RV가 상승했다는 건 MVRV가 똑같이 1.5 정도로 간다고 해도 그만큼 MV(시가총액)도 상승 여력이 있다는 뜻이 된다. 높은 가격에서 거래량이 많이 생기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여기에 본인이 확인한 보조 근거를 덧붙인다. 현물 ETF 순유입은 대체로 플러스이고, 그저께 좀 많이 빠졌지만 어제 다시 플러스로 전환됐다. 바이낸스 기준으로 봐도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 — 이제까지는 급락이 나올 때만 거래량이 터지고 올라갈 때는 거의 없었는데, 최근에는 올라가면서도 거래량이 나온다. 발표자는 이걸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꼽는다.
④ 평가이익을 보고 있는 비율이 72%다. 50%부터 계속 올라오는 중이라 상승 추세로 본다.
⑤ 월간 RSI가 반을 넘어섰다. 이 항목에 대해서는 발표자가 냉소적이다. “저는 이거 사실 잘 안 보는데… 하나라도 더 넣고 싶어서 한 것 같다”고 평한다. 현재 값은 50.61 정도이고 오늘 조정을 받았지만 어찌 됐든 50 이상이며, 40에서부터 올라오는 흐름이다.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상승 추세에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스톡투플로우 모델과 50만 달러 전망
플랜비가 만든 스톡투플로우 모델도 함께 소개한다. 반감기가 중요하다는 전제로 만들어진 계단식 모델이고, 로그 스케일이라 한 칸 올라갈 때마다 10배씩 올라간다. 발표자는 그렇게 올라간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데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아쉬움을 표한다 — 10만 달러 구간에 닿았을 때 크게 올라줬으면 모델의 영향력이 커졌을 텐데, 작년에 12만까지밖에 못 올라갔다. 20만~30만까지 갔으면 설득력이 훨씬 높았을 것이라는 평가다.
이 모델에 따르면 다음 반감기 사이클, 즉 2028년 반감기의 정점이 나올 2029년쯤에 50만 달러까지 가능하다고 본다. 발표자는 50만 달러를 원화로 약 7억으로 환산하고(방송 중 9억이라 했다가 즉시 7억으로 정정했다), “2029년까지 7억이 올까요? 저는 좀 힘들다고 생각한다”고 밝힌다. 다만 금 차트를 봐도 한 번에 확 올라가는 경우가 있으니 모른다는 여지는 남긴다.
그리고 플랜비에 대한 총평을 붙인다. 대단한 긍정주의자이고, 늘 불마켓이라고만 하지 베어마켓·약세장·하락·폭락을 말하는 포스팅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냥 롱쟁이가 롱 관련된 이야기했다”고 보라는 것이 발표자의 조언이다.
나스닥과 디커플링, 금과 동조화
발표자가 이번 영상에서 “신기하다”며 반복해서 짚는 대목이다. 비트코인이 살짝 조정받으면서 금도 같이 조정을 받았고, 6월에 크게 빠졌다가 바닥권에서 횡보하다 최근에 오른 모습도 비슷하다. 본인은 금 투자를 전혀 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근거로 블룸버그 ETF 수석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의 자료를 든다. SPY(S&P 500), QQQ(나스닥 100), GLD(금), TLT(채권), IBIT(비트코인, 블랙록 상품으로 비트코인 ETF 중 거래가 가장 많다)를 놓고 상관계수를 만든 것이다. IBIT는 거래량 순위로 12위 정도인데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수치는 이렇다. IBIT와 금의 상관계수는 0.561로 그 자체로는 별로 높지 않지만 다른 것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채권과는 완전히 정반대인데, 채권 가격은 떨어졌고 비트코인은 최근에 올랐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건 SPY·QQQ와의 상관계수가 0.4밖에 안 된다는 점이다 — 예전에는 0.8~0.9가 당연했다.
그레이스케일이 올린 차트로 보면 더 극명하다.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상관관계는 최근 계속 떨어지고 있다. 나스닥이 오를 때 비트코인이 떨어졌고, 반대로 비트코인이 오를 때 나스닥이 못 올랐기 때문이다. 반대로 금과의 상관관계는 계속 높아지는 추세다.
발표자는 이 디커플링을 명확히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정받는 흐름일 수 있다. 둘째,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금과 붙는 게 비트코인 입장에서 훨씬 유리하다 — 그러면 금 수요를 비트코인이 뺏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비트코인 가격 흐름은 아주 바람직한 것 같다”는 것이 그의 평가다.
반대편 — 약세장 재진입 시나리오
균형을 위해 하락 관점도 소개한다. 크립토퀀트에 실린 글로, 필자 이름은 “Gah”로 표기되며 발표자도 읽는 법을 확신하지 못한다([자막 불명] — 방송에서 “가임”으로 발음). 같은 글을 코인텔레그래프도 인용했다.
내용은 10여 년 차트에 베어마켓 구간을 빨간색으로 표시한 것이다. 20222023년의 긴 베어마켓, 201819년, 그리고 짧게 왔던 코로나 때가 표시돼 있고, 현재도 같은 구간으로 본다. 지금 잠깐 반등하고 있지만 다시 한번 크게 빠져 다운트렌드로 갈 것이고 베어마켓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강세장 모멘텀은 아직 들어서지 않았다는 것이다.
발표자의 판단 — 82,800달러를 넘어야 확정이다
발표자 본인의 관점은 상승장이다. 다만 아직 완성이 안 됐다. 완성되려면 넘어야 할 지점이 있는데 달러 가격으로 82,800달러다. 안전하게는 적어도 83K, 가능하면 85K 정도는 찍어 줘야 “진짜 찐 상승”이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건 81K 정도이고 저항을 맞고 조정받았다. 완전한 상승장이라고 말하기에는 “2%가 부족하다”는 표현을 쓴다.
저항이 걸린 위치도 짚는다. 작년 11월에 8만 달러를 찍었던 자리이고, 올해 5월에 반등이 나와 82K 정도까지 갔던 자리다. 이번에 81K에서 저항을 맞았다.
이 82,800이라는 숫자의 근거는 본인이 전에 설명했던 “밥그릇 형태, 냄비 형태”다. 폭포가 쏟아지기 시작한 지점, 즉 급락이 시작된 그 자리를 넘어서야 한다는 것이다. 넘어서기 전에는 다시 빠질 여지가 있고, 넘어서고 나면 그때부터 상승장을 바라보는 게 타당하다.
과거 사이클로 이 기준을 검증한다. 201819년 사이클에서는 폭포가 쏟아지기 시작한 지점을 몇 번 못 넘다가 결국 넘어갔고, 그 시점이 2023년 1월이었다(발표자가 짚은 돌파 시점). 이걸 근거로 이번 사이클의 속도를 평가한다 — 지금이 9월이고 8월에 이런 상승이 나왔으니, 예전보다 베어마켓을 빨리 탈출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시간 조정이 예전보다 적은 편이라는 것이다. 201415년 구간도 참고로 보지만 “너무 원시적”이라 중요하게 보지는 않는다고 한다.
중요한 단서가 하나 더 붙는다. 돌파 이후에도 조정은 나온다. 2019년에 돌파한 뒤에도 코로나가 오면서 깊은 하락이 나왔다. 상승장 출발인 건 맞는데 조정은 나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상승이다”라는 타이밍에 몰빵할 필요가 없다. 돌파 지점부터 상승 구간까지가 약 10개월, 거의 1년이므로 1년 정도 분할 매수해도 상관없다. 발표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약세장을 지나고 나서 미친 듯이 급등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매수 전략 — DCA와 눌림목 집중 매수
기본은 DCA(분할 매수)다. 분할 매수하면 지금 당장 떨어지든 오르든 별 상관이 없다는 것이 근거다.
여기에 눌림목 집중 매수를 얹는다. 상승장이 확실해진 다음에 사면 “약간의 지각비”를 내게 되고, 미리부터 분할 매수하면 훨씬 싼 구간에서 많이 사게 되어 평단이 낮아진다는 것이 그의 계산이다. 본인 취향은 “꼭대기부터 DCA를 꾸준히 하는 것”이고, 천천히 분할 매수하다가 바닥권에서 집중 매수하고 올라갈 때도 집중 매수하는 방식이다. 구체적 예시로는 1비트를 더 모을 생각이라면 눌림목이 올 때마다 0.1비트씩 뭉텅이로(약 10%) 추가 매수하는 전략을 든다. 다만 이건 “취향의 차이”라고 선을 긋는다 — 명백하게 상승이 나온 다음에 비싸게라도 사겠다는 사람은 11월 말까지 기다리면 상승장일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고 안내한다.
발표자의 포지션·행동
- 지금 사고 있다. “저도 계속 사고 있고요, 오늘도 열심히 사고 있고”라고 밝혔다.
- 2026년: 계속 매수. 1억 2천이 넘어도 2026년까지는 사야 될 것 같다는 입장이다. 더 싸게 사고 싶지만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 어찌 됐든 2026년에는 산다.
- 2027년: 1억 미만이면 사고, 아니면 비트코인은 더 이상 안 산다. 대신 달러를 사거나 반도체(이미 사고 있는 것)를 꾸준히 매수할 계획이다.
- 금 투자는 전혀 하지 않는다.
- 하방 인식: 57,000달러 미만으로 떨어질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본다. 만약 깨지면 지금 달러가 싸니 업비트 가격으로 7천만 원대를 볼 수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생각한다.
- 기대 시나리오: 1억 미만 가격은 충분히 올 가능성이 있고, 상승장으로 완연히 가더라도 한두 번은 더 조정이 나오므로 올해 안에 한두 번 정도 기회가 더 올 것으로 본다.
- 시청자에게: 비트코인이 좋다고 생각하면 매수를 너무 미루지 말고 2026년 중에 목표량을 대부분 채우기를 권한다.
숫자 정리
| 항목 | 값 |
|---|---|
| 방송 시점 | 2026-09-03 오후 2시 |
| 업비트 고점 (최근) | 1억 1,200만 원 |
| 업비트 저점 (어제 밤) | 1억 400만 원 (약 800만 원 조정) |
| 업비트 현재가 | 약 1억 600만 원 |
| BTC 달러 현재가 | 약 77K |
| 이번 반등 고점 (저항) | 약 81K |
| 원달러 환율 | 1,360원 (아침 1,356원) |
| 상승장 확정 기준선 | 82,800달러 / 안전하게 83K / 가능하면 85K |
| 부족분 | 2% |
| 200주 이동평균선 | 65,000달러 |
| 208주 이동평균선 (발표자 선호) | 63,000달러 |
| 200주 이평선 아래 있었던 기간 | FTX 사태 때 5~6개월, 단 한 번 |
| STH(단기 보유자) 실현 가격 | 72K |
| 수익 중 물량 비율 | 72% (50%부터 상승 중) |
| 월간 RSI | 50.61 (40부터 상승) |
| 스톡투플로우 2029년 전망 | 50만 달러 ≈ 7억 원 |
| 작년 고점 | 12만 달러 |
| IBIT–금 상관계수 | 0.561 |
| IBIT–SPY/QQQ 상관계수 | 0.4 (과거 0.8~0.9) |
| IBIT 거래량 순위 | 약 12위 |
| 발표자 하방 기준선 | 57,000달러 미만 가능성 낮음 |
| 하방 깨질 시 업비트 | 7천만 원대 가능성 (낮게 봄) |
| 상승 전망 비율 (발표자 체감) | 약 80% |
| SK하이닉스 ADR 상장 수혈액 | 약 45조 |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분기 매출 | 약 200조 (3분기 250조 가능성 언급) |
| 과거 사이클 돌파 후 분할 매수 가능 기간 | 약 10개월 |
다루지 않은 것
방송 말미의 구독·좋아요·멤버십 안내, 그리고 오늘 수업이 있어 채팅을 못 한다는 개인 일정과 밤 10시 20~30분경 추가 방송 예고는 제외했다. 네이버 카페 “고래돈 공부” 검색 안내는 자료 출처 맥락이라 본문에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