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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비트코인·금 3종에만 확신을 둔다 — 옹달의 현재 매수 판단과 3년 전망 (고래돈공부 2부)

2026-08-16 09:00 · 22분 ·영상 열기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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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성정길 대표와 게스트 ‘옹달’의 대담 2부. 옹달은 AI 데이터센터 증설이 메모리·낸드 수요를 계속 끌어올린다고 보고 반도체를 긍정적으로 보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별주 대신 디램 ETF로만 접근한다. 이유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변동성 — 이미 비트코인으로 고변동성 몫을 채웠기 때문에 주식에서까지 변동성을 키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한국 AI 소프트웨어(네이버)와 로봇(현대차)에는 투자하지 않고, 빅테크는 MAGS ETF로 통째로 산다. 금에 대해서는 3주 전 저점에서 매수를 권했던 판단을 유지하며 “지금부터 3년”을 제시하되, 수익률은 비트코인이 더 클 것으로 본다. 마지막에 지금 모아갈 자산을 반도체·비트코인·금 셋으로 정리했고, 동시에 “주구장창 모아가는 것이 답이 아닐 수 있다 — S&P 500 말고는 중간중간 매도가 필요하다”는 단서를 달았다.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오히려 규모가 커지는데 주가는 반대로 간다

성 대표가 도입부에서 짚은 구도는 이렇다. 빅테크뿐 아니라 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까지 전부 “앞으로 AI 데이터센터를 더 많이 짓고 투자를 더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마존은 [자막 불명] 규모의 투자를 발표했다가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라서 약 2,200억 달러로 오히려 규모를 늘렸다.

그럼에도 엔비디아 주가는 꽤 오랜 시간 횡보하고 있고, 메모리 주가는 오히려 엄청나게 많이 빠졌다. 성 대표는 이런 때가 오히려 엔비디아·삼성전자·하이닉스 투자 적기 아니냐고 물었다.

옹달의 답은 “좋게 본다”였다. 다만 실행 내역이 갈린다.

개별주 대신 디램 ETF만 사는 이유 — 변동성 예산은 이미 비트코인에 썼다

옹달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사지 않고 디램 ETF를 택한 이유는 두 가지다.

  1. 지정학적으로 더 안전한 흐름. (세금은 있지만)
  2. 변동성.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큰 변동성 이슈가 나타날 수 있다. 그런데 본인은 이미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주력으로 삼고 있고, 그쪽 변동성이 삼성전자·하이닉스·디램보다 훨씬 크다. 그러니 굳이 이쪽까지 변동성을 키울 필요가 없다는 것.

성과도 뒤지지 않는다고 봤다. 디램 ETF 안에는 마이크론과 다른 기업들이 함께 들어 있어 흐름이 매우 좋고, 마이크론은 최근 1년 기준 SK하이닉스보다 더 올랐다. 해외 인플루언서들도 디램 ETF를 선호하더라고 덧붙였다.

낸드 가격 하락은 악재가 아니라 호재로 볼 수 있다

성 대표가 구성 문제를 파고들었다. 디램 ETF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세 종목이 약 75%, 나머지 **낸드(자막 ‘랜드’) 쪽이 약 25~30%**를 차지한다. 그런데 요즘 낸드 가격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으니, 낸드가 섞인 ETF는 메리트가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었다.

옹달은 반대로 봤다. AI 산업이 커지면 낸드 수요가 굉장히 커질 것이라고 보고, 가격 하락은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로 최태원 회장의 발언을 인용했다 — HBM에 국한된 이야기이긴 하지만, 메모리 가격이 조금 떨어져야 오히려 시장이 더 커지고 전체 매출이 더 커진다, 가격에 꼭 포커싱할 필요는 없다는 취지였다는 것.

본인이 낸드까지 구체적으로 파악하지는 못했다고 인정하면서, 디램 따로 낸드 따로 사는 건 어려우니 디램 ETF 하나로 모아가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정리했다.

중국 CXMT의 부상도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다 — 병목이 풀려야 시장이 큰다

같은 논리가 중국 메모리 업체 CXMT로 이어진다. 옹달은 CXMT가 올라오는 것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가 없다고 했다.

시장이 급격히 커지는데 공급이 너무 작으면 빨리 클 수가 없다. 지금은 엔비디아 칩뿐 아니라 HBM도, 메모리도, 낸드도 다 필요한데 어느 한쪽에서 병목이 걸리면 전체가 커질 수 없다는 것. 성 대표가 “메모리 병목 때문에 AI 데이터센터 짓는 게 늦어지고 있을 수 있으니 CXMT 같은 데서도 물량을 늘려야 데이터센터 전체 크기가 커진다는 뜻이냐”고 확인하자 옹달은 그렇다고 답했다.

옹달은 여기에 경영학적 비유를 붙였다. 어떤 산업이 초창기에 커질 때는 오히려 경쟁자가 많아지는 게 좋다는 것이다.

앞으로 시장이 100배 커질 건데 주요 플레이어가 10여 명밖에 없으면, 언젠가 커지긴 해도 그 시간이 30년, 50년이 걸릴 수 있다. 남은 20년 동안 별의별 일이 다 생기고 산업이 죽거나 다른 기술이 나타날 수 있다. 반면 초창기 플레이어가 50명, 100명으로 늘어나면 서로 경쟁하면서도 시장 파이가 워낙 커지기 때문에 잠식이 아니고, 오히려 기술 표준이 만들어지고 그게 쫙 깔린다.

사례로 철도 기술 시기인터넷 시대의 인터넷 인프라를 들었다. 그래서 산업이 커진다는 전제가 있다면 지금부터 경쟁 관계로 빡빡하게 볼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다. 실제로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CXMT 할 것 없이 지금 실적 발표하면 다 어닝 서프라이즈, 그것도 엄청난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점을 근거로 덧붙였다.

한국 AI 소프트웨어는 투자 대상에서 빠져 있다

성 대표는 젠슨 황이 한국을 중요한 파트너로 보는 게 느껴진다고 했다 — 최근 한국에 와서 네이버에 투자하고 현대차와 데이터센터 건립도 함께하겠다고 밝힌 것. 다만 메모리 쪽은 괜찮은데 소프트웨어 파워는 많이 떨어진다고 느끼고, 네이버가 초거대 언어모델을 개발하려는 것 같긴 하지만 중국·미국 기업들의 행보에 비하면 많이 뒤처져 보인다고 물었다.

옹달의 답은 간결하다. “개인적으로 투자하고 있지 않다. 좋게 보고 있었으면 투자를 했을 것이다.” 네이버 주가가 며칠 전 20만 원 밑에서 다시 20만 원 위로 올라간 것까지는 봤지만 관심 있게 보지 않는다고 했다.

차라리 네이버를 사느니 빅테크를, 그냥 매그스(MAGS)를 사는 게 좋아 보인다.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지분 투자를 했다고 깜짝 주가 상승은 나올 수 있겠지만, 그런 식으로 투자하기보다 큰 그림을 보고 1티어, 가장 앞단에 있는 기업들에 투자하겠다는 것이다. 성 대표는 “우리나라는 어떻게 보면 도태된 느낌도 나고 굉장히 안타깝다”고 반응했다.

로봇 — 1등인 테슬라조차 실적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현대차의 로봇 경쟁력을 묻자 옹달은 **“잘 모르겠다”**고 먼저 답한 뒤, 아는 범위에서 판단 근거를 댔다.

핵심 근거는 테슬라다. 옹달은 테슬라를 로봇 분야 1등으로 보면서도, 테슬라 주가가 고점 대비 여전히 약 30% 하락한 상태이고 빅테크 중 가장 안 좋은 축이라고 지적했다.

테슬라 실적은 전기차로는 설명이 안 된다. 전기차 실적을 갖다 대면 주가가 더 떨어져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버티는 이유는 로봇과 자율주행이 들어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근데 그 부분도 아직 묘하다. 일론 머스크가 1~2년 전부터 계속 호언장담해 왔지만 계속 늦어지고 실적으로 연결이 안 되면서 이렇게 되고 있다.

그러면서 로봇 1등인 테슬라도 이런데, 현대차가 잠깐 주가 흐름은 좋을 수 있어도 테슬라를 넘어선 흐름을 지속적으로 보여 줄 수 있을지에는 의문이 있다고 정리했다. 성 대표가 “로봇은 실적까지 연결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봐야 하냐”고 묻자 그렇게 보인다고 답했다.

테슬라는 개별주로 안 산다 — MAGS로 통째로 산다

옹달은 테슬라를 아주 소량 보유하고 있지만 물량을 늘리지 않는다. 대신 **매그스(MAGS)**를 모으고 있다.

숫자 비교가 근거다. 테슬라는 고점 대비 30% 하락인데, 매그스는 고점 대비 3%밖에 안 떨어져 있다. 그런데 그 매그스 안에 테슬라도 들어 있다. “이렇게 좋은 흐름을 계속 보여주는 ETF가 있잖아요”라는 것이다.

MAGS 구성 변화 — 스페이스X·앤트로픽 편입, 테슬라 제외 가능성

성 대표가 향후 상장될 스페이스X나 앤트로픽이 매그스 포트에 편입될 가능성을 물었다. 옹달은 제미나이(Gemini)와 대화해 봤다며, 단기간에는 되지 않을 것이라는 답을 받았다고 전했다. 편입 조건이 여럿 있는데 스페이스X 같은 곳은 조건에 맞지 않고, 너무 신생 기업이기도 하다는 것. 따라서 테슬라가 빠지지 않고 7개 기업이 계속 갈 것으로 보되, 심대한 문제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리밸런싱이 될 것으로 봤다.

테슬라가 매그스에서 빠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근거는 돈은 벌고 있고 현금 흐름도 나고 있다는 것, 그리고 테슬라를 좋게 보는 관점도 있다는 것. **“가능성이 1%라고는 있겠지만 단기간에 그런 일은 안 일어날 것”**이라고 봤다.

여기서 옹달은 종목 선택 철학을 덧붙였다. 사람마다 맞는 주식이 있는데 본인에게는 비트코인이 참 잘 맞는다 — 50%가 빠졌어도 그렇다는 것. 비트코인이 안 맞아서 주식만 하는 사람도 있고, 미장이 좋다 해도 한국장만 하는 사람,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10년 이상 보유하는 사람도 있다. 자기와 궁합이 맞는 종목을 택해서 테슬라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내면 되는 것이고, 본인은 그걸 발견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테슬라까지 갈 필요는 없다는 논리다.

금 — 3주 전 매수 추천 시점이 공교롭게 저점이었다

성 대표가 금 이야기를 꺼냈다. 금은 한동안 안 좋았다 — 4,000달러가 깨지고 3,900달러까지 빠졌다가 지금 다시 올라오는 중이고, 저점에서 약 10% 정도 올라간 것 같다는 관측이다. 지금부터 모아가기에 어떠냐고 물었다.

옹달은 약 3주 전 ‘고래돈공부’에서 같은 질문을 받았고, 그때 금을 매수하기 좋다고 답했으며 공교롭게 그때가 저점이었다고 밝혔다. 당시 논지는 **“금은 비트코인과 비슷하기 때문에 최소 3년을 보고 모아가면 좋겠다,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고 3년 후에는 당연히 수익을 거둘 확률이 높다”**였다. 성 대표와의 방송에서도 모아가도 괜찮다고 말했었다고 했다.

그 이후 금이 약 15% 뛰었고, 현재는 고점 대비 약 20% 하락한 상태라고 했다. (앞서 성 대표는 저점 대비 10% 반등으로 봤다 — 두 수치가 다르다.)

권고는 이렇다.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과 함께 15% 이내로 적절히 배분해서 지금 가격에 모아가도 나쁘지 않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이며, **“너무 많이 하지는 마시라”**고 못 박았다.

금 vs 비트코인 — 같은 시점에서 출발시키면 3.5배 대 2.5배

옹달은 차트를 띄워 금(파란선)과 비트코인 가격을 겹쳐 보여줬다. 기준 시점은 2022년 하반기~2023년 초로 맞춰 놓았고, **“지금 시점이 지난 사이클의 딱 그 시점과 비슷하다”**고 봤다.

결과 수치는 이렇다.

옹달의 결론은 **“금도 똑같다. 지금부터 모아가면 3년 후에 두 배가 되든 50%가 되든 수익은 당연히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것. 다만 금보다 비트코인이 더 클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본인이라면 비트코인에 가중치를 더 두겠다고 했다. 비트코인이 안 맞는 사람이 금을 모으고 싶다고 물으면, “지금부터 모아가면 3년 후에 이런 느낌이 재현될 수 있을 것” 정도를 말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최종 정리 — 지금 모아갈 것은 반도체·비트코인·금 셋뿐

성 대표가 정리를 시도했다. 나스닥(QQQ)부터 물었는데 옹달이 바로 잘랐다.

QQQ는 오히려 지금 거의 고점 부근이라서 저라면 안 모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이렇게 확정됐다.

자산판단
QQQ고점 부근 — 안 모은다
반도체 (디램·SOXX)지금 모아가도 좋다
비트코인“누가 봐도 좋은 타이밍”, 단 한 번 크게 빠질 수 있으니 리스크 관리 필요
비트코인보다 향후 수익률은 떨어질 수 있으나 지금 모아가도 좋은 시기

옹달이 이 셋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1. 지금 가격이 많이 빠져 있다.
  2. 과거 10년 이상을 봤을 때 결국 우상향했다.

비트코인도 지금 50%가 빠져 있지만 누군가는 다 욕하고 무서워서 떠날 수도 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무서워서 다 팔아버린 사람도 있다. 근데 과거 10년, 20년 차트를 열어보면 결국 우상향했다. 그러니까 인내의 싸움이라는 것이다. 인내는 어디서 오느냐 — 그 종목에 대한 확신, 우상향에 대한 확신에서 온다.

짧으면 2년, 길면 3년 정도 계속 모아간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결론이다.

단서 1 — “지금 사서 2~3년 방치”는 반도체에는 안 통한다

성 대표가 “23년 분할 매수는 어려우니 지금 타이밍에 매수해서 23년 보유만 하는 건 어떠냐”고 묻자 옹달은 **“그런 건 별로 안 좋은 것 같다”**고 답했다. 자산별로 갈린다.

성 대표는 “비트코인·금은 상대적으로 단기간에 모아가고, 그 이후에 반도체를 2~3년 길게 보고 모아가는 게 제일 좋은 전략이겠다”고 정리했다.

단서 2 — 무한 적립은 S&P 500 말고는 답이 아니다

마지막에 옹달이 자기 원칙을 하나 더 꺼냈다.

반도체도 어느 정도 선에서는 매수를 멈춰야 한다. 저는 그렇게 합니다. 계속 모아가지 않고 고점 부근에서는 조금 멈추기도 해야 한다.

비트코인에 대해서도 같은 반성을 붙였다. **“이번에 투자하면서 느낀 게, 주구장창 모아가는 게 답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근거는 심리 쪽이다 — 50% 하락이 나왔을 때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변동성이 큰 자산은 자기 성향을 따져 중간에 매도가 필요하다고 봤다.

그냥 주구장창 계속 홀딩하는 건 S&P 500 정도밖에 없는 것 같다. 다른 것들은 변동폭이 30% 이상, 50%, 60%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중간중간 적절하게 매도를 해 줘야 된다.

그러면서도 마지막 문장은 다시 단순하게 돌아왔다. “정말 일반적인 선에서 심플하게 말하면, 2년 3년 정도 보고 분할로 사는 게 가장 심플한 것이죠.”

발표자의 포지션·행동

게스트 옹달이 직접 밝힌 실제 포지션이다. 말보다 이쪽이 더 정보량이 많다.

자산실제 행동
엔비디아190~200달러에서 목표량 완료. 현재 추가 매수 없음, 지켜보는 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좋게 보고 분할 매수 권하지만 본인은 안 샀다
디램 ETF이걸로만 반도체 접근. 고민 없이 모아감
네이버 / 한국 AI SW투자 안 함. 관심 있게 보지도 않음
현대차·코스닥 로봇주투자 안 함. 코스닥은 “투자할 이유가 별로 없다”까지 언급
테슬라소액 보유, 물량 안 늘림
MAGS(매그스)모으는 중
비트코인주력. “50%가 빠졌어도 나에게 맞는다”
3주 전 저점에서 매수 권고, 지금도 유효. 비트코인과 합쳐서 포트 15% 이내
QQQ고점 부근이라 안 모음

숫자 정리

항목
아마존 AI 투자 규모 상향[자막 불명] → 약 2,200억 달러 (메모리 가격 상승 탓)
옹달 엔비디아 매수 구간190~200달러
디램 ETF 구성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약 75% / 낸드 약 25~30%
마이크론 최근 1년SK하이닉스보다 더 상승
네이버 주가20만 원 밑에서 다시 20만 원 위로
테슬라고점 대비 약 -30% (빅테크 중 최하위권)
MAGS고점 대비 약 -3%
MAGS 구성7개 기업. 스페이스X·앤트로픽 단기 편입 어려움, 테슬라 제외 가능성 “1%”
금 저점4,000달러 붕괴 → 3,900달러
금 반등폭저점 대비 약 10%(성 대표) / 약 15%(옹달)
금 현재 위치고점 대비 약 -20%
22년 하반기~23년 초 기준 수익률비트코인 3.5배(1억→3.5억) / 금 2.5배(1억→2.5억)
비트코인 현재 낙폭고점 대비 약 -50%
금+비트코인 권장 비중포트폴리오의 15% 이내
권장 보유 기간2~3년
반도체 하락 리스크과거 사이클 기준 최대 -50% 가능
무한 홀딩 가능 자산S&P 500 정도

다루지 않은 것

거의 없다. 22분 전체가 종목·자산 판단으로 채워져 있어 잡담으로 분류해 뺀 부분은 인사말과 맞장구 정도다. 다만 이 영상은 ‘고래돈공부’ 대담의 2부로, 1부에서 다뤄진 앞선 논의(스페이스X·앤트로픽 언급의 맥락 등)는 이 자막에 포함돼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