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반등의 배경과 비트마인 공시 해부 — ETH 584만 개(목표의 97%), 현금 3억 800만 달러
2026-08-25 14:00 · 19분 ·영상 열기
BTCETHBMNR
- 상승 촉매는 미 재무부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회당 20억→40억 달러, 9월 시행)와 8월 19일 트럼프-크립토 업계 회동. 다만 재무부 바이백은 QE가 아니라 단기채를 팔아 장기채를 사는 만기 교체이며, 그 단기채 수요처로 스테이블코인이 지목된다.
- 비트마인은 한 주간 ETH 32,447개를 추가 매입해 총 584만 개, ETH 총공급의 4.8%로 목표 5%의 97%를 달성했다. 공시상 2,440달러는 평균 매입단가가 아니라 8월 23일 기준 평가가격이다 — 수익 상태로 단정하면 안 된다.
- 발표자는 겨울 종료 선언은 근거 부족이라고 본다. 2022년에도 BTC가 일주일 만에 16,000→21,000달러, ETH가 두 달 만에 880→2,000달러로 튄 전례가 있다. 판정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상승분 유지 + 거래량 회복" 두 가지다.
⚠️ 자동자막 기반입니다. 수치·고유명사가 잘못 인식됐을 수 있습니다.
한눈에
발표자는 이번 급등을 “바닥을 통과하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는 인정하지만, 크립토 겨울이 끝났다고 선언하기엔 근거가 부족하다고 본다. 근거는 두 갈래다. 하나는 촉매가 실재한다는 것 —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한도 확대, 트럼프의 크립토 업계 회동, SEC·CFTC의 규정 제시가 겹쳤다. 다른 하나는 과거에도 약세장 안에서 같은 크기의 반등이 여러 번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판정 기준을 며칠간의 가격이 아니라 상승분 유지 여부와 거래량 회복에 둔다.
비트마인에 대해서는 “이더리움 레버리지 상품이 아니다”라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8월 24일 시장에서 ETH가 1% 오를 때 BMNR은 7~8% 올랐지만, 이건 배수 추종이 아니라 기업이기 때문에 생기는 편차라는 것이다. 이번 주 공시에서 가장 눈에 띈 항목으로는 현금 보유량이 7,800만 달러에서 3억 800만 달러로 급증한 것을 꼽고, 그 출처를 ATM 보통주 발행 또는 우선주(BMNP) 발행으로 추정한다.
상승 배경 ①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
재무부는 장기 국채 시장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9월부터 바이백 한도를 회당 최대 40억 달러로 확대하기로 발표했다(기존 회당 20억 달러). 발표자는 이걸 “돈을 찍는 정책”으로 곧바로 해석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고 선을 긋는다. 연준의 양적완화와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메커니즘 설명은 이렇다. 정부가 30년짜리 장기국채를 사들이려면 돈이 필요한데 그 돈이 없다. 그래서 1년짜리 단기국채를 판다. 그 돈으로 장기국채를 사 준다. 시간이 짧은 돈을 빌려서 시간이 긴 돈을 사 주는 구조다.
여기서 발표자가 키포인트로 지목하는 것이 단기국채를 사 줄 주체다 — 스테이블코인이다. 스테이블코인은 단기채 수요를 만드는 데 아주 좋고,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고 본다.
결과적으로 단기채를 팔아 장기채를 사 주면 장기채 가격이 올라가고, 시장 금리는 반대로 내려가는 경향이 있다. 주식·암호화폐 같은 위험자산에는 긍정적인 상황이라는 것이다. 미국 국가부채가 약 40조 달러를 넘는 상황인데도 시장이 이걸 “유동성 지원과 금융 완화 가능성”으로 받아들였다고 해석한다.
상승 배경 ② 높은 장기금리와 공급 제한 자산 논리
장기국채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30년물은 약 5.2%, 10년물은 약 **4.7%**까지 올라와 있다.
높은 부채 + 높은 장기금리 + 인플레이션 우려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공급량이 제한된 비트코인·이더리움에 대한 투자 논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게 발표자의 정리다. 단,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항상 인플레이션 헤지 역할을 해온 건 아니다”**라고 명시적으로 단서를 단다. 더 정확히 말하면 달러와 달리 공급량이 제한돼 있다는 측면의 이점이며 — BTC는 2,100만 개, ETH는 1억 2천만 개 — 이 점이 장기적 가치 저장의 근거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다.
가격 움직임과 촉매
- 비트코인은 한때 79,500달러를 터치
- 이더리움은 2,500달러를 터치
- 둘 중에서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
발표자는 상승 시작점을 8월 19일 트럼프의 크립토 업계 회동으로 잡는다. 여기에 재무부 바이백 확대 발표와 클라리티(CLARITY) 법안을 둘러싼 크립토 정책 기대가 겹쳐 촉매로 작용했다고 본다.
그런데 이게 크립토 겨울의 끝인가 — 판정 기준
발표자는 며칠간의 급등만으로 겨울 종료를 단정할 수 없다고 못박는다. 근거는 두 가지다.
첫째, 저점 대비로는 크게 반등했지만 이전 고점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둘째, 과거 크립토 겨울에서도 강한 단기 반등은 여러 차례 있었다.
| 사례 | 내용 |
|---|---|
| BTC, 2022년 약세장 | 불과 일주일 만에 16,000달러 → 21,000달러 |
| ETH, 2022년 6~8월 | 880달러 → 2,000달러. 두 달 만에 두 배 넘는 상승 |
그래서 진짜 추세 전환인지 판단하려면 며칠간의 가격이 아니라 ① 상승분을 유지할 수 있는지 ② 시장 참여자들의 거래량이 회복되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는 것이다. 가격이 오른 뒤 높은 수준에서 횡보하면서 거래량까지 증가하면 겨울이 끝나고 있을 가능성이 커진다. 반대로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하면 약세장 안의 단기 반등일 가능성이 충분하다.
또 하나 덧붙이는 것은, 겨울이 끝나더라도 곧바로 신고가까지 직선으로 가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이전 사이클에서는 하락장을 지나 새로운 사상 최고가가 나오기까지 2년이 넘게 걸렸고, 그 과정에서 수차례의 급등·조정·횡보가 반복됐다.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레버리지 상품이 아니다
비트마인은 대규모 이더리움을 보유한 기업이라 주가가 이더리움에 대한 레버리지 투자처럼 움직인다. 하지만 발표자는 ETHU 같은 2배 레버리지 상품처럼 정확한 배수로 가격을 추종하는 상품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더리움보다 아웃퍼폼할 때도 있고 덜 오를 때도 있다.
실제 사례로 촬영 당일인 8월 24일 시장을 든다. 같은 시간대에 이더리움이 약 1% 오르는 동안 비트마인은 78% 오르고 있었다. 이 순간만 보면 78배 레버리지 상품처럼 보이지만 그게 아니라는 것이다.
이유는 비트마인이 일단 하나의 기업이기 때문이다. 이더리움을 자산의 대부분으로 갖고 있긴 하지만 그 외에도 여러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기본적으로 ETH 가격이 오르면 보유 자산 가치가 올라 주가도 오르고 mNAV 프리미엄도 확대될 수 있지만, “100% 이더리움의 몇 배”라고 보장할 수는 없다.
이번 주 비트마인 공시 숫자
이더리움 보유
- 최근 한 주 동안 32,447개 추가 매입
- 총 보유 약 584만 개
- 공시에 적용된 이더리움 가격 개당 2,440달러
🔴 발표자가 특히 주의를 준 대목이 이 2,440달러다. 이걸 비트마인의 평균 매입단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아니라 8월 23일 공시를 올린 그날 기준의 평가 가격이다. 따라서 현재 이더리움 가격과 비교해서 회사 전체 보유분이 수익 상태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목표 진척도
- 584만 개 = 이더리움 전체 공급량의 4.8%
- 회사 목표인 전체 공급량 5%의 97% 달성
- 5% 달성까지 남은 물량 약 18만 7,000개
이더리움 외 자산
| 항목 | 규모 |
|---|---|
| 비트코인 | 210개 |
| 「미스터 비스」[자막 불명] 지분 투자 | 1억 8,000만 달러 |
| 「에이코홀딩스」[자막 불명] 투자 | 8,900만 달러 |
| 현금 | 약 3억 800만 달러 |
유통 주식수는 예상치로 약 5억 8,200만 주다.
현금이 7,800만 → 3억 800만 달러로 급증한 이유
발표자가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띈다고 꼽은 항목이다.
- 지지난주: 1억 400만 달러
- 지난주: 7,800만 달러로 크게 감소 — 자사주를 적극 매수하고 있었기 때문
- 이번 주: 3억 800만 달러로 확 증가
이 급증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예상 가능한 건 ATM 보통주 발행이 꽤 큰 규모로 있었으리라는 것이다. 그런데 비트마인은 NAV 프리미엄이 1배 이하일 때는 보통주를 발행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우선주 BMNP 발행이라는 경로가 있다.
결론적으로 두 갈래 중 하나라고 해석한다 — 프리미엄이 1배 이상이어서 보통주를 발행했거나, 1배 이하라서 우선주를 발행했거나.
많은 투자자가 우려하는 지점은 프리미엄이 1배 이하인데도 보통주를 발행했다면 기존 주주 가치가 희석될 가능성이다. 이에 대해 발표자는 “톰 리가 경영을 너무 잘하는 것 같다”며 개인적으로는 이제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본인도 이건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명시했다.
📌 여기에 발표자가 덧붙인 중요한 단서: 분석가나 인플루언서들도 비트마인의 프리미엄이 정확히 1배 이상인지 이하인지 알기 어렵다. 본인을 포함해 다른 사람들의 말을 맹신하지 말라고 했다.
톰 리가 이번 주 공시에서 한 말
톰 리는 지난주 이더리움이 30% 상승했다는 점을 어필했다.
- 이는 2025년 5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상승률
- 그 이전에 이 정도 상승이 있었던 건 2021년 7월
- 당시 2021년 7월 이후 상승장에서 이더리움은 약 170%를 추가 상승
그러면서 이번 암호화폐 상승이 **“이미 왔어야 했던 움직임”**이라고 말했고, 그 이유로 여섯 가지를 나열했다.
- 암호화폐 시장의 펀더멘털 강화
- 월스트리트의 자산 토큰화 확대
- 에이전트 AI의 블록체인 활용 가능성
- 백악관의 암호화폐 산업 지원
- 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매입에 따른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비율 전망
자사주 매입 — 이번 주는 소식 없음, 지난주까지의 누적
이번 주에는 자사주 매입 관련 소식이 없다. 비트마인은 그간 자사주를 매입하면서 이더리움 매입량을 상당히 줄여 왔는데, 이번 주는 자사주 매입 대신 다시 이더리움 매입량을 늘렸다.
지난주까지의 누적은 이렇다.
- 7월부터 약 170만 주 환매
- 7월 이후 누적 환매량 「2,80만 주」[자막 불명]
- 매입 규모 약 3,100만 달러
왜 자사주를 샀나 — 본인들의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회사의 주당 가치가 1달러인데 시장에서 0.8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면 당연히 사게 된다는 설명이다.
낮은 가격의 자사주 매입은 기존 주주의 주당 이더리움 보유량을 높인다.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들이면 시장에 남는 주식수가 줄기 때문이다. 발표자가 든 숫자 예시는 이렇다.
| 매입 전 | 자사주 20주 매입·소각 후 | |
|---|---|---|
| 보유 ETH | 100개 | 100개 (그대로) |
| 총 주식수 | 100주 | 80주 |
| 주당 ETH | 1개 | 1.25개 |
내가 보유한 주식수는 그대로인데 한 주당 보유하는 가치의 몫이 커진다는 것이다. 특히 지금처럼 주가가 순자산 가치보다 낮을 때 자사주 매입을 하면 비교적 적은 돈으로 많은 주식을 줄일 수 있어 주주 가치에 더 유리하다.
거래소 보유 물량 감소
중앙화 거래소에 보관된 비트코인·이더리움 수량 그래프를 보여준다(주황색 = BTC, 보라색 = ETH).
- 비트코인은 마지막에 살짝 증가하는 모습
- 이더리움은 계속해서 감소 중
가격이 빠르게 회복하는 상황에서 거래소 공급량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고, 이는 두 자산의 가격을 끌어올리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나아가 비트마인 주가에도 긍정적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맷 호건(비트와이즈 CIO)이 제시한 세 가지 이유
발표자는 지금의 상승이 한두 가지 이슈가 아니라 오랜 물밑 작업이 하나씩 해결된 결과라고 보면서, 비트와이즈 CIO 「매토건」(맷 호건)의 트윗을 인용한다.
- SEC와 CFTC가 크립토 기업들이 미국에서 자금 조달과 사업 운영을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제시했다. 혁신이 다시 미국 안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
-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장기 국채 시장을 지원하는 조치를 취했다. 국채 바이백을 회당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늘린 것.
- 트럼프 대통령이 크립토 업계 사람들을 만나 클라리티 법안 통과 방안을 논의했다.
발표자는 여기에 하나를 덧붙인다. 설령 클라리티 법안이 다시 지연되거나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SEC와 CFTC가 합작해 크립토가 혁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법적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시장에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앞으로 비트마인에서 확인해야 할 지표 3가지
발표자가 명시적으로 정리한 체크리스트다.
- 이더리움의 가격과 거래량이 이번 상승장에서 유지되는지. 단, 거래량은 거래소마다 달라 정확히 알 수는 없다는 단서를 붙였다. 상승 동안 많은 사람이 실제로 매수하는 모습이 보이는지를 확인하라는 취지다.
- 비트마인 주가가 순자산 가치보다 높은 프리미엄을 회복하는지. 주가가 mNAV보다 높아야 회사가 신주 발행을 통해 기존 주주의 주당 이더리움 가치를 훼손하지 않고 자금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자사주 환매와 이더리움 추가 매입이 실제로 주당 이더리움 보유량을 증가시키는지.
발표자의 포지션·행동
- 단기 가격 예측은 개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믿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그래서 적립식으로 매수하고 있다. 단기 반등을 쫓기보다 확실한 자산에 장기적인 수혜를 늘리자는 본인만의 투자 논리로 접근한다고 했다.
- 개인 목표가 — 비트코인은 전고점이었던 12만~13만 달러를 넘어 20만·3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본다. 이더리움은 전고점이었던 거의 5,000달러를 강하게 뚫고 1만·2만 달러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건 발표자 본인의 전망이지 사실이 아니다.)
- **비트마인 희석 우려에 대해서는 “이제는 별로 크게 걱정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근거는 톰 리의 경영에 대한 개인적 신뢰다.
- 동시에 자신을 포함해 프리미엄이 1배 이상인지 이하인지 말하는 사람들의 말을 맹신하지 말라고 명시했다.
결론 — 발표자의 최종 판단
이번 상승은 크립토 시장이 바닥을 통과하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인 건 맞다. 하지만 며칠 만의 급등만으로 크립토 겨울이 완전히 끝났다고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아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게 발표자의 판단이다. 앞으로 몇 주 더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고, 그 몇 주 동안 가격이 상승분을 유지하고 거래량까지 충분히 회복되면 하락장을 끝내고 상승 추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고 본다.
비트마인에 대해서는 양쪽을 함께 말한다. 크립토 여름이 시작되면 이더리움보다 강하게 움직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상승세가 꺾이면 변동성과 하락 위험도 굉장히 클 수 있다.
숫자 정리
| 항목 | 값 |
|---|---|
| 재무부 국채 바이백 한도 | 회당 20억 → 40억 달러 (9월부터) |
| 미국 국가부채 | 약 40조 달러 초과 |
| 미국 30년물 금리 | 약 5.2% |
| 미국 10년물 금리 | 약 4.7% |
| BTC 총공급량 | 2,100만 개 |
| ETH 총공급량 | 1억 2천만 개 (발표자 발언) |
| BTC 최근 터치 가격 | 79,500달러 |
| ETH 최근 터치 가격 | 2,500달러 |
| 상승 시작점 | 2026-08-19 트럼프-크립토 업계 회동 |
| 과거 반등 ①: BTC 2022 | 일주일 만에 16,000 → 21,000달러 |
| 과거 반등 ②: ETH 2022 | 6월 880달러 → 8월 2,000달러 |
| 이전 사이클 신고가 회복 소요 | 2년 넘게 |
| BMNR 주간 ETH 매입 | 32,447개 |
| BMNR 총 ETH 보유 | 약 584만 개 |
| 공시 적용 ETH 가격 (8/23 평가가) | 개당 2,440달러 |
| ETH 총공급 대비 비중 | 4.8% (목표 5%의 97%) |
| 5% 목표까지 남은 물량 | 약 18만 7,000개 |
| BMNR 보유 BTC | 210개 |
| 「미스터 비스」 지분 투자 | 1억 8,000만 달러 |
| 「에이코홀딩스」 투자 | 8,900만 달러 |
| 현금 (지지난주 → 지난주 → 이번 주) | 1억 400만 → 7,800만 → 3억 800만 달러 |
| BMNR 유통 주식수 (예상) | 약 5억 8,200만 주 |
| 자사주 환매 (7월부터) | 약 170만 주 |
| 7월 이후 누적 환매 | 「2,80만 주」[자막 불명] |
| 누적 환매 규모 | 약 3,100만 달러 |
| ETH 지난주 상승률 (톰 리 인용) | 30% — 2025년 5월 이후 최대 주간 상승 |
| 2021년 7월 유사 상승 이후 ETH | 약 170% 추가 상승 |
| 8월 24일 당일 등락 | ETH 약 +1% / BMNR +7~8% |
| 발표자 개인 목표가 (BTC) | 20만~30만 달러 |
| 발표자 개인 목표가 (ETH) | 1만~2만 달러 |
다루지 않은 것
잡담이 거의 없는 편집 영상이다. 제외한 것은 슬라이드를 가리키는 진행 멘트(“여기 오른쪽 보시면”, “왼쪽 아래로 다시 돌아오시면”)와 목을 가다듬는 소리 정도다. 신변잡기·채팅 응답·무관한 분야 이야기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