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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가 매수세로 복귀 — 1차 저항선 64.8K 돌파는 7대 3, 2차 65K는 에너지 부족

2026-08-13 17:45 · 22분 ·영상 열기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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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발표자(코인맵 “미스터 비트”)는 8월 내내 이어진 박스권 하락 횡보의 원인을 유동성 구조에서 찾는다. RSI·MACD·MVRV·SOFR 어느 지표에서도 상승 에너지가 잡히지 않는다는 것이 현재 진단이다. 그러나 CVD 차트를 보면 어제와 달리 고래·상어급이 매수세에 참여했고, 이것이 “매수세가 매도 호가를 잡아먹는” 형태로 읽히기 때문에 1차 저항선 6464.8K는 뚫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7대 3, 혹은 6대 4). 반면 2차 저지선 65K는 8월부터 구조화된 저항선이라 현재 에너지로는 어렵다고 판단한다. 큰 그림에서는 비트코인이 네 가지 압박 요인과 세 가지 희망 요인 사이에 끼어 9월 말10월 초까지 이 박스권이 유지되고, 4분기~내년 1분기에 상승이 나온다고 보며, 따라서 지금이 분할 매수 구간이라는 결론이다.

어제 예측의 결과 — 반등은 있었지만 소형이 이끌었다

발표자는 어제 영상에서 “반등은 일어나겠지만 그것을 이끄는 것이 고래나 상어 같은 중대형 투자자가 아니라 오히려 소형 투자자들이기 때문에 매수세 에너지가 부족하고, 따라서 반등은 제한적일 것이며 8,900선(63K)으로 다시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힌다. 실제로 반등하다가 그 근처까지 떨어졌고, 이후 다시 약간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오늘 시점의 상황이다.

여기서 그가 반복해 강조하는 원칙은 **“반등을 어떤 투자 그룹이 이끄느냐에 따라 그 반등의 에너지가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어제 반등의 주도 세력은 중소형 혹은 소형 그룹이었고, 그래서 에너지에 한계가 있었으며 결국 8월 박스권의 최하 저지선인 8,900선(63K)으로 되돌아왔다.

지표 점검 — 어디에도 상승 에너지가 없다

RSI·MACD: 상승 에너지를 감지할 수 없다.

MVRV: 오늘 1.21로 어제보다 하락했다. 발표자는 “1점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에너지가 없다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다만 이것은 양면적이다 — 가격이 그만큼 크게 할인되고 있다는 뜻이므로 매수하는 입장에서는 중장기적으로 대단히 매력적인 자리다. 그가 보기에 요즘 고래·기관이 장외 거래(OTC)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을 가져가는 빈도와 양이 많아진 것도 바로 이 MVRV 수준 때문이다.

SOFR 금리: 현재 3.64%. 발표자는 이 숫자를 결정적으로 본다. “이게 2점대, 그나마 1점대~2점대 정도가 되어야 단기 자금이 시중에 출렁거린다는 의미”이고, 그래야 비트코인이 세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3.64%라는 것은 단기 자금 금리이므로 곧 시중에 단기 자금이 마르고 있다는 뜻이고, 단기 자금의 영향을 직접 받는 비트코인은 에너지를 가질 수 없다.

발표자의 결론: RSI·MACD·MVRV·SOFR 어느 쪽을 봐도 에너지가 거의 바닥난 상태이며, 이것들이 전반적으로 비트코인의 가격 구조를 구조적으로 짓누르는 지표가 된다.

CVD 차트란 무엇인가

발표자가 단기 전망의 주 근거로 삼는 도구다. 설명은 이렇다.

발표자는 이 도구가 “특히 내일, 내일모레 정도의 단기 예측에 대단히 정확한 데이터를 준다”고 보며, 가능하면 매일 이 차트를 보려고 노력한다고 말한다.

투자 그룹 구분은 다음과 같다.

어제 하루 동안 실제로 벌어진 일

발표자가 차트에서 읽어낸 순서는 이렇다.

  1. 어제 새벽, 63.57 선을 유지하면서 상승을 시작해 64.5에 가까운 가격까지 올라갔다.
  2. 그 구간까지 매수를 이끈 것은 상어 그룹이었다. 상어의 매수세가 좋았고, 즉 그나마 높은 가격대에서 계속 매수를 했다는 뜻이다.
  3. 고래 그룹은 잠잠하다가 특정 지점에서 상어와 함께 매수세를 공동 주도했다.
  4. 그 뒤 나머지 중소형 그룹들도 따라 참여했다. 모이니까 높은 가격대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며 가격이 뛰었고, 이 가격대의 거래량이 엄청나게 많았다.
  5. 그러다 매도세가 세지면서 가격이 뚝 떨어졌다. 이 하락을 주도한 것은 처음에 매수를 이끌었던 상어 그룹이다. 다 던져 버렸다.
  6. 이후 상어는 눈치를 보며 조금 매수할 뿐 본격적인 매수에는 나서지 않는다. 고래는 중간 정도의 중립적인 매수세를 계속 유지했다.
  7. 상어·고래를 제외한 중소형 그룹들은 오히려 매수세를 올렸다. 그런데 고래·상어가 따라 올리지 않으니 거래는 많은데 가격이 올라가지 않았다.
  8. 그리고 막판에 고래와 상어가 매수세를 확 올리고 있다. 지금 CVD 차트상으로는 전 투자 그룹이 강력한 매수세를 이루고 있는 중이다.

“매수세는 강한데 가격이 안 오른다”의 두 가지 해석

발표자는 이 상태가 두 가지 중 하나라고 정리한다.

① 매수 대기 + 매도 수렴 (약세 해석) 매수 그룹이 특정 가격대에서 “우리는 이 가격대에 살 거야” 하며 계속 매수 호가를 부르는데, 여기에 매도 세력이 다 수렴해 준다. 그러면 매수세가 있어도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 이건 오히려 매도세가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

② 매수세가 매도 호가를 잡아먹는다 (강세 해석) 계속 나오는 매도 호가를 매수세가 먹어 나가는 형태.

발표자는 두 번째로 본다. 근거는 나중 국면에서 고래·상어까지 다 참여하고 중소형까지 참여했다는 점이다. “위에 있는 큰 세력이 그냥 매도를 던져 주는 게 아니고, 지금은 오히려 매도를 매수세가 먹어 가고 있는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래서 이틀 전과는 반대로 매수세에 에너지가 있다고 본다. 이틀 전 CVD 분석 때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고래·상어급이 매수세에 참여했다는 것이다.

1차 저항선과 2차 저지선 — 어디까지 갈 수 있나

1차 저항선: 64 ~ 64.8K 어제 거래가 많았던 가격대다. 매물대가 형성돼 있으므로 이걸 뚫어야 더 나갈 수 있다. 발표자는 이틀 전에 비해 돌파 가능성이 꽤 높다고 보며, 수치로는 7대 3 혹은 6대 4로 뚫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전제 조건: 8,900선 / 63.6K 지지 기본적으로 이 지지선을 잘 지키면서 저항선에 계속 부딪쳐야 한다.

2차 저지선: 9,200선 / 65K — 어렵다 이 구간에도 매물대가 형성돼 있었고 거래량이 대단히 많았던 선이다. 발표자는 이 선이 8월부터 아주 기본적으로 구조화되어 있는 저항선이라 현재 에너지로는 힘들다고 본다. 이유는 이번 고래·상어의 매수 참여가 “대단히 전략적이기보다는 단기적인 전술적 의미에서” 이뤄진 것이기 때문이다.

결론적 단기 전망: 내일까지는 오히려 단타 매매에 매력적인 구간일 수 있다. 다만 한계는 2차 저지선 9,200 / 65K이며, 이를 뛰어넘기는 힘든 에너지다. 그리고 이것은 아주 짧은 시간의 이야기다.

큰 그림 — 9월 말까지는 이 박스권이다

8월 내내 진행되고 있는 박스권, 즉 이 저지선을 기준으로 하는 하향 추세의 횡보장은 9월 말까지 계속 이런 형태를 취할 것이라는 게 발표자가 항상 말해 온 전망이다. 9월 말~10월 초까지 진행되다가 그다음에 상승이 나오는데, 그것이 대상승일지 작은 상승일지는 의견이 갈린다고 인정한다. 다만 본인은 4분기와 내년 1분기를 포함한 시기에 상승이 나오리라고 본다.

그러면서 지금 진행 중인 현상을 근거로 든다: 8월 들어 2주째 고래들과 기관들이 장외에서 비트코인을 매집하고 있고, 그것이 계속 온체인 데이터로 보여지고 있다. 일부 기관은 여러 목적 때문에 매도하고 있지만, 주요한 큰 고래와 기관들은 매집 중이라는 것이다.

4대 1 싸움 — 비트코인을 누르는 네 가지 적

발표자는 현재 상황을 “비트코인 혼자서 네 개의 적과 싸우는 4대 1”로 규정한다. 핵심은 이것들이 순차적으로 오는 게 아니라 한꺼번에 와 버렸다는 점이다.

① 미국 장기 국채 고금리 10년물 4.7%, 30년물 금리는 5.25%를 돌파했다(오늘 기사 기준). “재정적자·실질금리 리셋 경고”라는 내용이다. 돈이 전부 이쪽으로 몰린다. 주식은 시장 규모가 커서 버티지만, 전체 시장 규모가 2조 달러밖에 안 되는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는 맥을 못 춘다.

② 금 금값이 재반등해 10주 고점을 다시 넘고 있고, 현물이 4,406달러까지 회복됐다. 원인으로 금리 동결 전망과 중국의 금 ETF 투자 확대를 든다. 발표자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관계의 변화다. 예전에는 금값이 뛰면 비트코인 홀더들이 “순서가 좀 참고 기다리면 비트코인에 오겠구나” 하며 오히려 기분이 좋아졌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 금에 의해 눌린다. 이 변화가 왜 일어나는지, 비트코인의 지위·위치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는 BIP-110 논쟁을 다룰 때 자세히 이야기하겠다고 예고했다.

③ 미 재무부의 단기 채권 발행 확대 장기 채권을 줄이고 단기 채권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부채를 갚고 있으며, 이미 작년부터 그랬다. 문제는 경로다 — 채권을 팔면 시중에 그나마 있는 단기 자금이 재무부 TGA 계정(자막은 “TCA”)으로 빨려 들어간다. 시중 단기 자금이 말라 버리고, 채권 시장 자체로 보면 건강하지 못한 구조다. 단기 자금이 혈액인 비트코인에게는 대단히 불리해진다.

④ 미국 주식 (특히 AI 테마) 미국 주식도 장기채 고금리·금값 반등·재무부 단기채 발행의 영향을 똑같이 받지만 비트코인만큼 받지는 않는다. 오히려 버텨 준다. 특히 겹치는 것이 AI 테마로, 비트코인 쪽 유동성이 계속 AI·기술주 쪽으로 뺏기고 있다.

발표자는 이 넷을 “단체로 비트코인을 후드려 패고 있다”고 표현하며, 이것이 전체 유동성과 단기 자금을 옥죄는 현재 자본 시장의 구조이고 박스권 하락 횡보장이 지속되는 이유라고 정리한다.

세 가지 희망

① 연준의 RP(레포) 재무부가 단기 채권을 대량 발행해 시중 단기 자금이 사라지면 은행들이 지급준비금 마련에 힘들어한다. 단기채 발행 증가로 9월까지 시중 자금이 점점 마르게 되어 있다. 그러면 연준이 작년 12월~올해 상반기처럼 재무부가 시중에 쌓아 놓은 단기 채권을 다시 거두는 방식으로 개입한다. 돈을 주고 사는 것이니 단기 자금이 시중에 공급되고, 은행 지급준비금이 높아지며, 단기 자금의 영향을 직접 받는 비트코인에게는 제한적이지만 작은 양적완화 역할을 한다.

시점과 규모: 본격화 예상은 9월~10월. 현재 RP 규모는 100억 달러이고, 최소 250억 달러, 아니면 작년~올해 초 수준의 규모[자막 불명]로 갈 것으로 많이들 예상한다고 한다.

② 연준의 FIMA — 엔화 방어 구조는 이렇다. 일본이 보유한 미국 국채를 연준에 담보로 맡기면 연준이 일본에 달러를 준다. 일본은 그 달러로 엔화를 매수한다. 엔 가치가 폭락하고 있으니 시장에서 엔을 사서 없애 방어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달러가 시중에 풀린다.

실적: 이미 한 번 했다. 7월 말~8월 초, 양쪽에서 약 150조 원 정도가 풀렸다. 일본도 자기가 갖고 있던 달러를 풀었고, 미국도 연준이 일본에 채권 담보 대출을 해 주면서 합쳐서 약 150조가 일주일 동안 풀렸다.

문제는 그렇게 눌렸던 엔화가 다시 떨어져 160엔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 해야 한다, 지속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온다. 엔저가 이번 달에도 계속될 확률이 높은데, 그럴 경우 월 600억 달러 규모까지 가능하고 여기에 일본 정부가 푸는 알파가 더해진다. 이렇게 몇백조가 시중에 풀리는 것이 연준의 RP와 합쳐져 양적완화의 의미를 갖게 되고, 비트코인에 유리한 유동성 상황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③ 9월 금리 동결 / 인하 가능성 오늘 나온 CPI가 둔화되면서 연준의 9월 금리 동결 전망이 오히려 강화됐다. 9월·10월·12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이 나오거나, 혹시라도 한 번 정도 금리 인하가 나온다면 비트코인에게는 금상첨화라고 본다(인하까지는 바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발표자는 이 네 가지 압박과 세 가지 희망을 올해 내내 계속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마무리한다.

발표자의 포지션·행동

발표자는 본인의 구체적 매매 내역이나 목표가·익절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대신 시청자에게 명확한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

숫자 정리

항목
최하 지지선8,900선 / 63.6K (63K대)
1차 저항선64 ~ 64.8K
2차 저지선9,200선 / 65K
1차 저항선 돌파 확률 (발표자 추정)7대 3 ~ 6대 4
어제 새벽 상승 시작가63.57
어제 상승 고점64.5 부근
MVRV (오늘)1.21 (어제 대비 하락)
SOFR 금리3.64% (발표자 기준선: 1~2%대)
미 10년물 국채 금리4.7%
미 30년물 국채 금리5.25% 돌파
금 현물4,406달러 (10주 고점 재돌파)
암호화폐 전체 시장 규모약 2조 달러
USDT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약 70%
상어 그룹 규모10만 ~ 100만 달러 (약 몇억 ~ 13~14억 원)
고래 그룹 규모100만 ~ 1,000만 달러 (약 10몇억 ~ 100억 원)
연준 RP 현재 규모100억 달러
연준 RP 예상 확대 규모최소 250억 달러
FIMA 기시행 규모7월 말~8월 초, 양쪽 합계 약 150조 원 (일주일간)
FIMA 월간 가능 규모600억 달러 (+ 일본 정부 알파)
엔/달러 환율160엔대로 회귀 중
고래·기관 장외 매집 지속 기간8월 들어 2주째
박스권 예상 종료 시점9월 말 ~ 10월 초
상승 예상 시기4분기 ~ 내년 1분기
주시 대상 FOMC9월 · 10월 · 12월

다루지 않은 것

인사말, 채널 소개(“비트코인 읽어 주는 남자 미스터 비트”), 마무리 구독·좋아요·알림설정 요청, 그리고 분할 매수를 권하며 덧붙인 비유적 표현(“섹시한 모델처럼 매력적인”, 날씨가 선선해져야 비트코인 열기가 살아난다는 인사조 코멘트)을 제외했다.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