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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바닥을 지났고 비트코인은 10월까지 — 웅달의 분할매수 전략과 유동성 변수 세 가지

2026-08-15 09:00 · 19분 ·영상 열기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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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성정길 채널의 「고래돈공부」 1부, 게스트는 웅달이다. 웅달의 결론은 두 갈래다. 주식(특히 AI·반도체)은 이미 바닥을 지났고 지금이 분할매수 구간이지만, 비트코인은 과거 사이클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어 10월까지는 수요가 죽어 있을 것이라는 것.

근거는 세 층이다. ① 7월 CPI·PPI가 모두 예상치를 밑돌아 연준 금리 인상 우려가 줄었고 리스크 온 심리가 개선됐다. ② 그 자금이 AI·반도체로 쏠렸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소외됐다. ③ 앞으로의 유동성은 앤트로픽·오픈AI IPO가 빨아들이는 쪽과, 테마섹의 AI 비중 확대·월가의 GPU 담보 금융상품이 공급하는 쪽이 맞붙는다.

엔비디아에 대해서는 “뒤가 없는 사람처럼 달려가고 있다”고 우려를 인정하면서도, 그 폭주를 자신감으로 해석하고 자신은 계속 분할매수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증시 — S&P500 전고점 돌파, 동력은 물가와 AI 두 가지

웅달은 촬영 시점 기준 미국·한국 증시 흐름이 모두 좋다고 했다. 미국 증시는 이날 장중 S&P500이 최고점을 찍으며 전고점을 다시 돌파했다.

상승 동력으로 두 가지를 꼽았다.

  1. 인플레이션 둔화 —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이것이 기폭제가 되어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우려가 자연스럽게 낮아졌고, 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리스크 온)가 크게 개선됐다.
  2. AI 인프라·반도체 섹터의 강한 반등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가릴 것 없이 좋고, 마벨(자막 표기 ‘마블’)도 좋다. 네오클라우드 쪽에서는 네비우스, 코어위브(자막 표기 ‘코이브’)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모두 좋게 나왔고, 아이렌(IREN, 자막 표기 ‘아이랜’)은 하루에 20~30%씩 오르고 있다.

웅달은 이를 두고 “빅테크 쪽 수요가 굉장히 크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고 정리했다. 기술주가 탄력을 받으면서 S&P500이 전고점 돌파에 성공했다는 것.

저점은 2주 전에 나왔다 — 한국장과 미국장의 변동성 차이

웅달은 자신이 약 2주 전(지지난주)에 이미 “이때가 저점인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고 밝혔다.

그 판단의 근거는 한미 시장의 변동성 차이였다. 한국장을 주로 보는 사람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루에 5~10%씩 계속 움직이니까 “여기서 더 하락하는 것 아닌가” 하는 공포가 지대했다. 그러나 미국장은 변동성이 훨씬 낮았고, 디램(DRAM) 가격의 움직임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보다 변동성이 작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당시 “바닥이 나왔고, 앞으로 변동성은 조금 클 수 있지만 저점은 계속 높여가는 흐름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으며, 지금 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본다.

전고점 돌파 순서와 시점 — S&P500 → 나스닥 → SOXX

진행자가 “SOXX나 디램 같은 ETF도 최고점을 넘어설 것으로 보느냐”고 묻자, 웅달은 웬만큼 강력한 악재가 아니라면 전고점 돌파에 성공할 것이라고 답했다.

돌파 순서를 이렇게 제시했다.

  1. S&P500 (이미 돌파)
  2. 나스닥
  3. SOXX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추종 ETF, 자막 표기 ‘SXX’)

다만 시점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바로 다음 주에 일어나거나 이런 걸로 보지는 않는다.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 좀 길게 보신다면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앞으로 어떤 이슈가 터질지는 모른다는 전제를 함께 달았다.

SOXX 가격대 판단 — 바닥 대비 +21%, 고점 대비 -14%

“지금이 분할매수하기 좋은 타이밍이냐”는 질문에 웅달은 “그렇다”고 답하며 구체적인 수치를 들었다.

SOXX는 현재 바닥에서 약 21% 올라온 상태다. 그럼에도 고점 대비로는 14%가 빠진 상태다. 그래서 아직 분할매수하기에는 괜찮은 가격대라고 봤다.

기준선도 제시했다. 고점 대비 낙폭이 -10%, -5%로 줄어들면 그때는 매수를 계속할지 말지를 한 번 고려해 보는 게 좋다는 것. 지금은 괜찮은 시기라는 판단이다.

비트코인은 왜 힘이 없나 — “과거 패턴이 그대로 복사되고 있다”

진행자가 “미장은 괜찮은데 비트코인은 9천만 원도 깨졌다”고 묻자, 웅달은 두 가지 이유를 들었다.

첫째, 사이클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이클을 그대로 인지하고 있고, 고래들도 그 사이클에 맞춰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과거의 패턴이 그대로 조금 복사돼서 지금 흘러가고 있다”고 봐야 한다는 것. 웅달은 “너무 그대로 가고 있어서” 놀랍다는 뉘앙스로 말했다. 과거 사이클대로라면 10월은 지나야 하고, 그때까지는 계속해서 수요가 죽은 상태 — 시장의 관심이 없는 상태가 이어진다.

둘째, 자금 쏠림이다. 이번 장이 워낙 반도체·AI 쪽이 강했기 때문에, 리스크 온이 되면서 주식 시장 쪽으로 자금이 쏠렸다. 물가도 괜찮고 여러 지표가 괜찮았는데도 시장의 관심은 AI 관련 기업 실적에 집중돼 있고, 그것들이 실적 발표를 통해 하나씩 증명되니(“여전히 문제 없다”) 그쪽으로 돈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아직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봤다.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디커플링 —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요즘 비트코인과 미국 주식이 디커플링된 것으로 볼 수 있느냐”는 질문에 웅달은 때에 따라 다르다고 답했다.

그는 예전부터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가 높을 때가 있고 낮을 때가 있다고 말해 왔고, 거기에 크게 연관성을 두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다만 한 방향의 조건은 인정했다 — 미국 주식 시장이 죽으면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기는 쉽지 않다는 것. 어디까지나 가능성 차원의 이야기다.

지금은 미국 시장 흐름이 좋으니 비트코인도 조만간 좋은 흐름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 절의 “10월까지는 관심이 없다”는 사이클 판단과 이 발언은 자막상 함께 나온다.)

5만 달러 붕괴 가능성과 리스크 관리의 실제 방법

진행자가 “비트코인이 한 번쯤 크게 빠질 수 있다, 5만 달러도 깨질 수 있다고 여러 번 말했는데 여전히 유효하냐”고 묻자, 웅달은 **“그 부분은 항상 열려 있다”**고 답했다.

다만 리스크 관리의 의미를 분명히 했다. **“그때를 기다렸다 사냐, 이런 게 아니라 분할매수”**라는 것.

구체적인 방법을 두 가지로 제시했다.

2~3년 후 수익률 — “비트코인이 크다. 단, 수익률만 중요한 게 아니다”

“미국 주식과 비트코인 중 2~3년 후 수익률이 더 나을 곳은?”이라는 질문에 웅달은 절대적인 수익률은 비트코인이 클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곧바로 단서를 달았다 —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수익률뿐만이 아니라는 것.

그가 강조한 것은 자산 배분이다.

유동성 변수 ① 앤트로픽 IPO — 스페이스X보다 큰 블랙홀

진행자가 먼저 꺼낸 이슈다. 10월경 앤트로픽 상장 이슈가 있다. 지난번 스페이스X 상장 때는 거의 “자금 블랙홀” 느낌으로 자금을 싹 빨아들여서 다른 주식들의 주가가 많이 빠졌었다. 그런데 앤트로픽은 스페이스X보다 시총이 더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진행자는 약 2조 달러 정도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웅달은 이 부분까지는 자신이 캐치하지 못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스페이스X보다 규모가 크다면 시장에서 더 많은 자금을 빨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다만 “충격이라고 할 것까지는 없겠지만 뭔가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수준으로 표현했다.

진행자는 여기에 “가뜩이나 유동성이 부족해서 엔비디아가 많이 못 오르고 있다는 이야기를 계속 나눴는데, 앤트로픽이 크게 상장되고 나중에 오픈AI도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IPO를 할 것 같은데, 계속 대어가 나오면 주식 시장이 못 가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웅달은 “그런 부분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며 우리나라 LG에너지솔루션 상장 때 그런 일이 한 번 있었다는 사례를 들었다.

유동성 변수 ② 테마섹의 AI 비중 6% → 15%

웅달은 “그에 못지않게 재미있는 뉴스”라며 반대 방향의 유동성 두 건을 꺼냈다.

첫 번째는 싱가포르 테마섹(자막 표기 ‘테마색’)이다. 전 세계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 우리나라 국민연금 같은 성격의 기관이다. 이곳이 인공지능 섹터 투자 비중을 6%에서 15%까지 늘린다고 한다. 웅달은 “어마어마한 돈이 또 들어올 수 있다”고 했다.

여기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뿐 아니라 엔비디아·마이크론 같은 종목도 다 들어간다. 그래서 이 섹터가 탄력을 받을 수 있는 흐름이 하나 더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유동성 변수 ③ GPU가 금융자산이 된다 — 월가의 770조 조달

두 번째는 **“엔비디아 GPU가 금융자산이 될 수 있다”**는 뉴스다. 웅달이 설명한 구조는 이렇다.

출발점은 돈이 없다는 것이다. AI 인프라 사업을 하려면 엔비디아 GPU가 반드시 필요한데, 빅테크들이 그렇게 현금 창출력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돈이 부족하다.

그래서 월가가 들어온다. 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자막 표기 ‘브루필드’)·골드만삭스 같은 기관들이

  1. 데이터센터를 직접 운용하고
  2. 그것을 스타트업 등 필요로 하는 곳에 임대해 주고
  3. 데이터센터 GPU를 담보자산으로 삼아 금융상품을 만든다.

웅달은 이 구조를 서브프라임 모기지 때의 부동산 담보 대출에 비유했다. 진행자가 “MBS 같은 건가요?”라고 묻자 “그렇죠, 그거 비슷한 것”이라고 답했다.

규모는 775조 원이 들어온다고 했다(뒤에서는 “770조 정도 되는 돈을 조달하려고 한다”고 표현). “원래 1천조가 넘었었잖아요”라는 언급도 있으나 무엇의 1천조인지는 자막만으로는 [자막 불명]이다. 웅달은 아직 논의 단계이고 확정은 아니지만 진행될 것 같다고 봤다.

결론적으로 그는 이렇게 정리했다. 테마섹의 돈과 이런 자금들이 들어오면 오히려 유동성이 생길 수도 있다. “유동성이 계속 빨려 들어가는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다가는 또 놓칠 수도 있다.”

헤지펀드의 전략이 바뀌었다 — 시타델·레오폴드 사례

웅달이 “놓칠 수도 있다”는 판단의 보강 근거로 든 사례다.

지난주 혹은 지지난주, 레오폴드 펀드가 시타델에 흡수되면서(자막 표현 “먹히면서”) 레오폴드가 보유하던 펀드 상품·종목·자산이 전부 시타델로 넘어갔다.

여기서 웅달이 주목한 것은 그 이후의 행동이다. 보통 헤지펀드는 그렇게 넘겨받은 자산을 시장가보다 10% 이상 싼 가격에 “줍줍”한 다음, 한두 달 안에 시장에 바로 풀어 버린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이유를 웅달은 이렇게 해석했다. 인수한 종목들의 미래가 유망하고, 앞으로 더 오를 것으로 본다는 것. 헤지펀드가 항상 그런 것은 아니고 보통은 바로 푸는데, 그렇게 전략을 바꿀 수도 있다는 점이 신호라는 이야기다.

그래서 대응은 이렇게 정리된다 —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가격대를 보면서 적절하게 분할매수를 하되,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아졌다고 느끼면 매수를 멈추는 것을 병행하는 게 좋다.

엔비디아 주가 — 고점 236달러, 지금은 고점 대비 -3~4%

진행자가 젠슨 황의 행보(자막 표기 ‘횡보’)를 화제로 올렸다. 안 나오는 데가 없고, 초거대 언어 모델도 엔비디아에서 구축하고 있다고 들었으며, 파이낸싱 쪽에도 힘을 많이 쓰고 있다 — 재무적으로 좋지 않은 오픈AI에 보증까지 서 주는 것을 봤다는 것. “엔비디아가 이렇게까지 노력하는 이유가 뭘까요?”

웅달은 먼저 주가부터 짚었다.

그러면서 우려도 솔직히 밝혔다. 지금 엔비디아는 “조금 더 극단적인 용어를 쓰면 진짜 뒤가 없는 사람처럼 달려가고 있다. 이거 망하면 진짜 무너질 것 같은, 다시 서브프라임 위기가 한 번 더 올 것 같은 그런 정도로 모든 걸 걸고 간다는 느낌”이라는 것.

엔비디아가 폭주하는 이유 ① — “칩 살 사람은 줄 섰는데 돈이 없다”

그럼에도 웅달은 엔비디아의 흐름이 자신감으로 보인다고 했다. 자신이 정리한 이유 두 가지를 제시했다.

첫 번째는 답답함이다. 엔비디아도 6개월~1년가량 주가가 횡보하면서 답답함을 많이 느꼈을 것이라는 것. 이유는 단순하다 — 칩을 사겠다는 사람은 줄을 섰는데 그들에게 돈이 없다. “돈만 있으면 더 팔 수 있는 건데 돈이 없다. 만들기만 하면 팔리는데 그걸 살 수 있는 돈이 없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월가 쪽으로 가서 앞서 설명한 770조 규모의 금융상품을 만들어 자금을 조달하려 한다는 것이다. 웅달은 이것이 가장 근본적인 이유라고 봤다. 자사 칩을 더 많이 팔아 더 막강한 시가총액 1위 기업이 되려는, “어떻게 보면 이기적 욕심”이라고 표현했다.

엔비디아가 폭주하는 이유 ② — 천재들이 보는 미래의 크기

두 번째는 미래의 규모다.

웅달은 젠슨 황이 걸어온 길, 앞으로의 AI 시대, 그리고 스페이스X의 흐름과 일론 머스크의 발언을 근거로 들었다. 머스크는 10GB급(자막 표기 그대로. 데이터센터 규모를 말하는 맥락이나 단위는 [자막 불명])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웬만한 하나의 국가 규모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머스크뿐 아니라 세계의 천재들이 다 하고 있다. 우리나라 회장들, 젠슨 황, 여러 빅테크 CEO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

규모 감각을 비유로 설명했다. 불닭볶음면이 우리나라에서 팔리다가 중동·유럽에서도 잘 팔리며 주가가 10배 이상 올랐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 그것의 거듭제곱이 될 수 있는 엄청난 규모”**라는 것.

그리고 시각의 차이를 이렇게 정리했다. 그 미래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건 거품이고, 빅테크도 망하고, 이 폭주가 어느 순간 붕괴될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미래를 앞서 보는 사람들을 범인(凡人)은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

발표자의 포지션·행동

웅달이 이 영상에서 밝힌 실제 행동은 다음과 같다.

대상밝힌 행동
엔비디아계속 분할매수 중. 「고래돈공부」에서 190~200달러 구간에서 모아가자고 말했고, 젠슨 황의 관점이 맞다고 보고 포지션을 유지 중이다 (1부는 이 대목에서 끊긴다)
SOXX / 반도체지금이 분할매수하기 괜찮은 가격대. 고점 대비 -10%, -5%로 낙폭이 줄면 매수 지속 여부를 재고려하라고 권고
비트코인매수 시점을 기다리지 말고 4개월(~12월) 분할매수. 공격적이라면 지금 30% + 나머지 70%를 4개월 분할
자산 전반자산 규모가 커질수록 몰빵이 아닌 자산배분. 비트코인 목표량을 채운 사람은 추가 매수 불필요

발표자 본인이 밝힌 자기 인식: 미래 예측은 “당연히 틀릴 경우가 더 많다”는 전제를 두 차례 명시했고, 저점 판단도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다”는 표현을 반복했다.

숫자 정리

항목
S&P500장중 최고점 경신, 전고점 돌파
7월 CPI·PPI둘 다 시장 예상치 하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일간 변동폭5~10%
아이렌(IREN) 일간 상승폭20~30%
SOXX — 바닥 대비+21%
SOXX — 고점 대비-14%
SOXX 매수 재검토 기준고점 대비 -10%, -5%
전고점 돌파 순서S&P500 → 나스닥 → SOXX
전고점 돌파 예상 시점연말~내년 초
비트코인 가격9천만 원 붕괴
비트코인 사이클 전환 예상10월 이후
비트코인 하방 리스크5만 달러 붕괴 가능성 “항상 열려 있다”
분할매수 기간4개월 (~12월)
공격형 분할 비율지금 30% + 이후 70%
앤트로픽 예상 시총약 2조 달러 (진행자 언급)
앤트로픽 상장 예상10월경
오픈AI IPO 예상올해 말~내년 초
테마섹 AI 섹터 비중6% → 15%
GPU 담보 금융상품 조달 규모775조 원 (뒤에서는 770조로 언급)
헤지펀드 통상 인수 할인율10% 이상
헤지펀드 통상 처분 기간한두 달
엔비디아 고점236달러
엔비디아 저점 구간190달러 이하
엔비디아 권고 매집 구간190~200달러
엔비디아 현재가220달러 이상, 고점 대비 -3~4%
머스크 데이터센터 규모10GB (자막 표기 그대로, 단위 [자막 불명])

다루지 않은 것

인사말과 근황 대화(도입 10초), 자막상 화자 구분이 흐트러진 짧은 맞장구 구간. 잡담 비중은 낮고 대화 대부분이 시장 판단에 해당해 제외한 분량은 거의 없다. 영상은 「고래돈공부 1부」로, 엔비디아 포지션을 설명하던 중 문장이 끊기며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