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감기 -500일/+500일 매매법과 7천만 원 재하락 시나리오 — 208주 이평선 지지 속 분할 매수 중
2026-08-19 05:00 · 44분 ·영상 열기
BTC
- 다음 반감기(2028년 4월 10~15일 추정)에서 -500일 = 2026년 11월 29일, +500일 = 2029년 8월 25일. 과거 4회 이 방식의 수익률은 32배·34배·11배·6배였다.
- 발표자는 10월 말~11월 초 최저점을 예상하며 최악의 경우 49K(7천만 원 초반)까지 본다. 다만 208주 이평선 위로 회복해 지지받는 중이라 "이미 바닥을 지났을 가능성"도 함께 열어 둔다.
- 발표자 본인은 매일 DCA 매수 중이고 현금이 거의 없다. 다음 주쯤 대출·마통을 뚫어 7천만 원대 대비용 현금을 준비할 계획이며, 1억 미만에서는 계속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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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발표자는 비트코인 사이클을 “3년 상승, 1년 안팎 하락”으로 보고 현재를 하락 10개월 차로 진단한다. 과거 3번의 사이클에서 최고점 이후 하락 기간은 각각 약 1314개월, 12개월, 12개월이었으므로 한두 달 더 빠질 여지가 있다고 본다. 매매 전략으로는 반감기 -500일에 사서 +500일에 파는 방식(총 1천일 보유)을 제시하며, 다음 반감기 기준 매수일은 2026년 11월 29일, 매도일은 2029년 8월 25일이다. 이번 사이클에서 MVRV가 23밖에 못 오른 이유는 올드 고래(오지고래)들이 10만 달러대에서 대량 매도해 실현가격(RV)을 24,000달러에서 55,000달러로 끌어올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다만 208주 이평선 위로 다시 올라와 지지받는 모습이라 바닥을 이미 지났을 가능성도 인정하며, 그래서 몰빵이 아닌 분할 매수를 하고 있다고 밝힌다.
방송 시점 시장 상황 — 비트코인만 홀로 버틴다
방송 시각은 8월 18일 오후 11시 9분. 비트코인은 어제 장대 양봉이 나온 뒤 오늘 아침까지 크게 올라 9천만 원대를 회복했고, 달러 기준 약 64,000달러다. 직전에는 8,830만 원까지 떨어졌던 상태였다.
반면 미국 증시는 나스닥 1.3% 하락, 반도체 지수(SOX)는 5% 이상 하락했다. 마이크론이 많이 빠졌고 SK하이닉스 ADR은 어제 고점 178.43달러에서 159달러까지 밀렸다. 발표자는 이 상태로 마감되면 다음 날 국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같이 빠질 것으로 봤다. D램 가격도 크게 떨어졌으며, 어제 15% 올랐던 키옥시아와 8% 넘게 올랐던 샌디스크도 오늘은 폭락했다.
발표자는 “그런 거 생각하면 비트코인은 선방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잘 버티다가 미국 증시가 안 좋으면 시간차를 두고 같이 빠지는 패턴이 반복돼 왔으므로 아직 좋아할 때는 아니다라고 덧붙인다.
5001 투자법 — 반감기 -500일에 사서 +500일에 판다
지난 방송에서 소개한 방식을 보완해 다시 설명한다. 구조는 단순하다. 반감기 날짜를 기준으로 500일 전에 매수하고, 500일 후에 매도한다. 총 보유 기간은 1천일(약 3년)이다.
다음 반감기 예상일은 2028년 4월 10일~15일 사이이며, 중간값인 4월 12일로 계산했다.
- 매수일: 2026년 11월 29일 (반감기 -500일)
- 매도일: 2029년 8월 25일 (반감기 +500일)
발표자는 반감기 날짜가 확정이 아니므로 시점이 가까워지면 다시 안내하겠다고 했고, 시청자에겐 그냥 D-Day 계산기를 쓰면 된다고 안내한다.
과거 반감기에 이 방식을 적용한 수익률은 다음과 같다.
- 2012년 11월 28일 반감기 → 약 32배
- 2016년 반감기 → 약 34배
- 2020년 반감기 → 약 11배
- 2024년 반감기(매도일 2026년 9월 2일) → 6배 이상
발표자는 “1천일이면 약 3년 보유인데, 3년 보유해서 낼 수 있는 수익으로는 어마무시하다”고 평가한다.
더 정밀한 조사 — 최고점 이후 하락은 1년 안팎
500일 기준도 나쁘지 않지만 고점 근처에서 더 정확히 잡고 싶어 추가 조사를 했다고 한다. 방법은 트레이딩뷰에서 BTCUSD 인덱스(바이낸스가 아니라 — 바이낸스는 데이터 역사가 짧고, 인덱스는 2009년부터 다 나온다)를 일봉으로 놓고 유료 버전의 차트 데이터 다운로드로 CSV를 뽑아 제미나이에 넣고 계산시키는 것이다.
결과는 사이클별 고점→저점 하락 기간이다.
| 사이클 | 기간 | 하락률 |
|---|---|---|
| 2013년 11월 29일 → 2014년 10월 5일 | 약 13.x개월 | -77% |
| 2017년 12월 17일 → 2018년 12월 15일 | 364일 (약 12개월) | — |
| 2021년 → 2022년 | 1년 하고 열흘 (약 12개월) | — |
| 이번(2025년 10월 6일 고점 →) | 현재 10.x개월 경과 | -53% |
발표자는 “3년 상승, 1년 하락”이라고 말해 왔지만 정확히는 1년 안팎이며, 이번엔 아직 10개월 남짓이므로 한두 달 정도는 더 빠질 수 있다고 정정한다. “한 번 더 빠질 수 있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다”고 덧붙인다.
최저점→최고점 보유 시 수익률 — 최근 사이클도 8~9배
“옛날이라 그랬던 것 아니냐”는 반문에 대한 반박으로 사이클별 저점 매수 → 고점 매도 수익률을 제시한다.
- 2014년 최저점 매수 → 2017년 최고점 매도: 약 71배 (1억 투자 시 71억)
- 2018년 최저점 매수 → 2021년 최고점 매도: 약 22배
- 2022년 최저점 매수 → 2025년 10월 최고점 매도: 8배 이상, 업비트 기준으로는 거의 9배
마지막 케이스가 국내 기준으로 더 높은 이유는 김프와 환율 때문이다. 업비트 최저점은 2,070만 원, 최고점은 약 1억 8천만 원이었다.
7천만 원대 시나리오와 대비책
역사적으로 저점은 11월 중에 나왔다. 현재까지 이번 사이클 최저가는 57K다. 만약 11월에 진짜 최저가가 나온다면 55K 이하로 떨어질 수도 있고, 지금처럼 테더 가격이 싼 상황(1,407원 근처)이면 원화로는 7천만 원대, 초반까지도 빠질 수 있다고 본다. 최악의 경우로는 49K 수준을 언급하며, 이 경우 7천만 원 초반이 된다.
최저점 시기 예상은 10월 말(10월 29일쯤)에서 11월 초, 늦으면 11월 말이다. 작년 최고점이 10월 6일(미국 시각, 한국 시각 10월 7일)이었으므로 여기서 1년 남짓 뒤라는 계산이다.
단, 발표자는 이 예상에 대해 스스로 선을 긋는다. “이건 예측의 영역이고 전혀 과학적이지도 않다. 그냥 이제까지 그랬으니까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이다.”
그래서 권하는 것은 예측이 아니라 대비다.
- 마이너스 통장을 미리 뚫어 둔다 (7자가 보이면 쓰고, 안 보이면 그냥 놔두면 된다)
- 비트코인을 살 때 다 사지 말고 일부는 테더나 원화로 남긴다
- 현금 마련이 어려운 사람은 멘탈 관리 장치를 만든다 — 업비트 앱 삭제, 보유분을 지갑으로 이전 등. 팔면 안 되기 때문이다
대출 활용 시나리오 — 5천만 원으로 2억을 만든다
발표자가 “그냥 내 계획”이라고 전제하며 제시한 시나리오다.
- 2026년에 내 돈 5천만 원 + 대출 5천만 원 = 1억으로 1비트를 매수한다
- 빠르면 2027년, 늦어도 2028년에 비트코인이 2억이 된다고 가정 (발표자 본인은 “솔직히 3억 정도는 될 것 같다”고 덧붙임)
- 2억 시점에 0.5비트를 매도해 1억 현금을 확보한다
- 대출 5천만 원은 이 매도금으로 갚지 않는다. 벌어서 갚는다
- 결과: 현금 1억 + 비트코인 0.5비트(1억 상당)
핵심 논리는 저축과 상환의 난이도 차이다. 매달 100만 원씩 모아 1년에 1,200만 원을 만드는 건 난이도가 극상이지만, 3천만 원을 빌려 3년 원리금 균등으로 매달 85~90만 원씩 갚는 건 강제성이 있어 훨씬 쉽다는 것이다.
발표자는 이것이 4년에 한 번, 지금 같은 -53% 하락이 나왔을 때만 가능한 기회라고 본다. 2029년에 또 50%가 떨어지면 그때는 분할 상환이 끝난 상태이므로 같은 걸 반복하면 된다는 구상이다.
스스로도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인정하면서, “로또를 사는 이유가 꼭 당첨되려고가 아니라 당첨되는 꿈을 꾸려고 아니냐”고 덧붙인다.
MVRV가 이번엔 왜 2~3밖에 안 올랐나 — RV 급등이 범인
글래스노드 MVRV Z-스코어 기준 사이클별 최고치는 다음과 같다.
| 시점 | MVRV 최고치 |
|---|---|
| 2017년 | 10 |
| 2021년 | 6~7 |
| 2024년 11월 (이번 사이클 MVRV 최고점) | 약 3.34 |
| 2025년 10월 (가격 최고점 당시) | 약 2.49 |
가격 최고점과 MVRV 최고점이 다른 시점이라는 점, 그리고 가격 피크 때의 MVRV가 오히려 더 낮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원인은 분모인 RV(Realized Value, 실현가격)의 급등이다. MVRV = MV / RV 이므로 RV가 오르면 MVRV는 떨어진다.
- 2021년 실현가격: 약 24,000달러
- 이번 사이클 실현가격: 약 55,000달러 (3만 달러 이상 상승)
- 참고로 그 이전은 약 5,300달러 → 24,000달러 (약 19,000달러 상승)
RV가 이렇게 뛴 이유는 올드 고래(오지고래)들의 대량 매도다. 이들은 대략 1,000달러(150만 원 수준)에 산 물량을 10만 달러 이상에서 던졌다 — 100배 수익이다. 한두 개가 아니라 1만 개, 5만 개 단위였고, 개당 1억 6~7천만 원 기준으로 1만 개면 1조 7천억, 5만 개면 10조에 가깝다. RV는 “가장 최근에 거래된 순으로 2천만 개 비트코인의 평단”이라고 발표자는 설명한다.
아담 리빙스턴의 분석 — 손바뀜과 물린 물량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이상에 머문 기간은 약 340일이다. 최초 돌파는 2024년 12월 8일(10만 1천 달러로 봉마감), 다시 10만 달러 아래로 꺼진 것은 2025년 11월 12일이다. 발표자는 이 돌파 매매로 수익을 얻어 날짜를 기억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 340일 동안 표면 아래에서는 거대한 손바뀜이 일어났다. 싸게 산 올드 고래의 물량이 새로운 손 — 스마트 머니일 수도, 개미일 수도 — 으로 넘어갔고 그들은 지금 매도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 문제는 이들의 평단이 8만 달러 안팎이라는 점이다. 작년 10~11월 이후 비트코인은 6자리(10만 달러 이상)를 회복하지 못했고 9만·8만·7만·6만 달러를 거쳐 심지어 5만 달러대까지 빠졌다.
보유 기간 6개월~2년, 6자리에서 매수한 이 물량이 시가총액의 약 32%를 차지한다. 쉽게 말해 비싸게 산 사람, 물린 사람이 3분의 1이라는 뜻이다.
이 글의 결론은 향후 전망으로 이어진다. RV가 55,000달러까지 올라왔으므로 나중에 20만 달러가 되면 그때 RV는 약 7만 달러가 되고 MVRV는 3이 안 되는 약 2.5 수준이 된다. 즉 MVRV 2.5 수준에서 정점을 맞이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발표자는 이 계산이 “너무 초라하다”며, 이러면 고점이 3억 정도인데 개인적으로는 그보다 더 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힌다.
정리하면 이 분석의 메시지는 예전 광기 수준의 MVRV 10이나 2021년의 67까지 갈 필요 없이, MVRV 23만 돼도 3억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208주 이평선 — 왜 200주가 아니라 208주인가
벤자민 코엔의 글을 인용해 이동평균선을 설명한다. 208주인 이유는 사이클이 4년이고 1년이 52주이므로 4 × 52 = 208주이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208주 이평선 아래로 몸통이 내려간 것은 2022년 단 한 번뿐이다. 2019년에도, 다른 시점에도 아래꼬리만 닿고 다시 올라갔다. 발표자는 아래꼬리는 내려가도 되지만 몸통 기준으로 보면 그 자리가 가장 좋은 때일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현재 가격은 208주 이평선 위로 다시 올라와 지지받고 있다. 여기서 제대로 지지받으면 7천만 원대는 오지 않는다. 그래서 “안 올 가능성”도 염두에 둔 분할 매수가 맞다는 논리다.
다만 반대 시나리오도 열어 둔다. 2022년 패턴은 바닥 찍고 천천히 올라가다가 한 번에 쫙 꽂았고, 그게 FTX 거래소 파산이었다. 발표자는 지금은 망할 만한 대형 거래소가 없어 보이므로 거래소 이슈로 빠질 것 같진 않다고 보면서, 대신 오늘 같은 나스닥 폭락이나 SOX 지수 급락이 시간차를 두고 다음 날 아시안 타임에 비트코인을 끌어내릴 수 있다고 본다. 2025년 8월 중순 차트가 2022년과 날짜까지 비슷하다는 점도 언급한다.
기술적으로는 “아직 하락 추세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상승 임펄스가 나왔다면 상방을 볼 수 있겠지만 아직 상방을 볼 만한 요인이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도 하방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한다.
바닥의 증표들 — 시장이 떠나고 있다
프레드 크루거의 관점을 인용한다. 최고점 이후 10개월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떠나고 있고, 포기하는 상황에 근접했다는 것 자체가 바닥의 증표라는 논리다.
구체적 사례로 언급된 것은 두 가지다.
- 마라 홀딩스가 비트코인 비중을 크게 줄이고 AI 데이터센터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 윈터뮤트도 시장을 떠나고 있다
“시장의 모든 액션이 주식과 AI에만 쏠려 있다”는 상황 진단이며, 2022년 12월과 매우 비슷하다고 본다. 다만 결정적 차이가 있다. 2022년 12월에는 주식도 안 좋고 비트코인도 안 좋았지만, 지금은 주식은 너무 좋은데 비트코인만 안 좋다. 발표자가 주식보다 비트코인을 더 많이 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주식은 정말 다 비싼데 비트코인은 정말 저렴하다.”
짜오 웨슨의 차트도 비슷한 이야기로 인용된다. 아직 과거 저점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고 지표상 신호도 나오지 않았으니 “하락장은 시작도 안 했다”는 의견이다.
크립토퀀트에서는 RV(실현가격) 아래로 떨어졌던 때를 진짜 바닥으로 봤는데, 이번엔 아직 RV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한다. 한 번 더 밑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결론은 “절대적인 바닥을 잡겠다는 생각은 틀렸다. 매수의 기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지속된다.” 하락장이 끝났을 거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훨씬 더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발표자의 포지션·행동
말이 아니라 실제로 밝힌 행동은 다음과 같다.
- 매일 DCA 매수 중이다. 바이낸스에서도 사고 있지만, 최근에는 업비트 가격이 더 싸서 업비트에서 주로 산다. 매수 인증을 고래동무 카페 ‘사토시 모아가기’ 게시판에 남기고 있다.
- 지난주 8,800만~8,900만 원대에서 많이 샀고, 그 결과 현재 현금이 거의 없다.
- 지금(9천만 원대, 65,000달러 돌파)은 안 산다. “8,800만 원일 때 안 사다가 9천만 원 넘으니까 사는 건 이상하다”는 논리다. 내일도 DCA 하루치만 사고 뭉텅이로는 한동안 기다릴 생각이다.
- 다음 주나 다다음 주쯤 대출을 받으러 갈 계획이다. 받은 돈은 현금으로 들고 있다가 앞자리 7이 보이면(예: 7,900만 원) 매수에 쓴다. 790만 원이면 0.1비트다.
- 200만 원이 있으면 100만 원은 비트코인, 100만 원은 테더로 산다. 테더 가격이 1,405~1,407원으로 싸다고 보기 때문이며, 올 연말까지 계속 모을 생각이다. 8천만 원 밑으로 떨어지면 모아 둔 테더로 과감하게 매수할 계획이다.
- 매수 종료 조건: 1억이 넘어가면 더 이상 사지 않는다. 연말까지(약 100일, 3~3.5개월) 매수하면 거의 끝난다고 보며, 2027년이 됐는데도 1억이 안 넘었다면 추가 매수할 생각은 있다.
- 큰 폭의 하락이 오면 부동산도 팔아서 매수할 생각이다.
숫자 정리
| 항목 | 값 |
|---|---|
| 방송 시점 BTC | 약 64,000~65,000달러 / 9천만 원대 |
| 직전 저가 (업비트) | 8,830만 원 |
| 이번 사이클 최저가 | 57K |
| 예상 추가 하락 시 | 55K 이하, 최악 49K → 7천만 원 초반 |
| 이번 사이클 하락률 | -53% |
| 다음 반감기 예상 | 2028년 4월 10~15일 (중간값 4월 12일) |
| 반감기 -500일 (매수일) | 2026년 11월 29일 |
| 반감기 +500일 (매도일) | 2029년 8월 25일 |
| 5001 투자법 과거 수익률 | 32배 / 34배 / 11배 / 6배+ |
| 저점→고점 수익률 | 71배 (14→17) / 22배 (18→21) / 8~9배 (22→25) |
| 2022년 저점 (업비트) | 2,070만 원 |
| 2025년 고점 (업비트) | 약 1억 8천만 원 |
| MVRV 최고치 (2017) | 10 |
| MVRV 최고치 (2021) | 6~7 |
| MVRV 최고치 (2024-11) | 약 3.34 |
| MVRV (2025-10 가격 고점) | 약 2.49 |
| 실현가격 RV (2021) | 약 24,000달러 |
| 실현가격 RV (현재) | 약 55,000달러 |
| 10만 달러 이상 체류 기간 | 약 340일 (2024-12-08 ~ 2025-11-12) |
| 6자리 매수 물량 시총 비중 | 약 32% |
| 208주 이평선 근거 | 4년 × 52주 = 208주 |
| 테더 환율 | 1,405~1,407원 |
| 나스닥 / SOX (방송일) | -1.3% / -5% 이상 |
| SK하이닉스 ADR | 178.43달러 → 159달러 |
다루지 않은 것
시청자 채팅 응답 중 정보가 없는 것(닉네임 관련 언급, 인사), 방송 마무리 인사, 카페 홍보 안내는 제외했다. K스마일 님의 95일 DCA 인증(0.1비트, 매수금액 약 1천만 원, 수익률 -11%)은 발표자가 “고점 대비 반토막 난 상황에서 -11%면 DCA의 위력”이라고 평가한 대목이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