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브리핑

SEC가 증권 배관을 뜯는 사이, 거래소는 주식을 온체인에 올리고 체인 넷은 멈춰 섰다

2026-W36 (2026-08-31~2026-09-06)

  • SEC가 명의개서대리인 규칙·24시간 거래·커스터디를 한꺼번에 손대기 시작했다. 토큰화 논의가 "무엇이 증권인가"에서 "온체인 장부는 누가 관리하나"로 넘어갔다.
  • 런던증권거래소와 NYSE 모회사가 각각 크라켄·tZERO를 붙잡고 주식 토큰화에 들어갔다. 같은 주에 얕은 유동성이 토큰화 주식 가격을 기초자산의 4.6배로 찍는 사고도 나왔다.
  • 나흘 새 블록체인 네 곳이 블록 생성을 멈췄고 크로노스는 1만1천 블록을 롤백했다. 반대편에서는 출시 2개월 된 로빈후드 체인이 앱 수익으로 이더리움을 앞질렀다.
유튜브 종합

83,000달러를 두고 갈린 세 채널 — 상승장 선언선인가, 박스권 상단인가

2026-W35 (2026-08-24~2026-08-30)

  • 세 채널이 모두 83,000달러 언저리를 이번 장의 분기점으로 지목했지만, 성정길은 그 선을 넘으면 상승장 확정이라 보고 코인맵은 9월 내내 두드리기만 할 박스권 상단으로 본다. 근거가 이평선이냐 유동성·파생 포지션이냐에서 갈린다.
  • 이번 급등의 원인 진단이 정면으로 어긋난다. 웅달은 미국 증시에서 크립토로의 자금 로테이션, 코인맵은 33억 달러 숏 청산이 만든 강제 매수(자금 유입 아님), 머니어스는 재무부 바이백·트럼프 회동 같은 정책 촉매로 읽는다.
  • 이더리움은 성정길이 "투자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반면 머니어스·코인맵은 나란히 1만 달러를 말했다. 다만 같은 숫자의 근거가 서로 다르고, EIP-8363의 하방 위험은 머니어스만 짚었다.

종목 필터는 유튜브 전문에만 걸린다 — 주간 글에는 아직 종목 정보가 없다.

  1. 2026-09-04
  2. 성정길32분자동자막

    월러 발언·국채금리 하락에 비트코인 8만 달러 회복 — 웅달의 매수 중단선은 9만~10만

    • 비트코인 8만 달러 회복의 원인으로 월러 이사의 금리 동결 시사, 트럼프의 지정학 긴장완화 발언, 대규모 숏 청산, 10년물·30년물 국채금리 0.2%p 하락 네 가지를 꼽았다. 게스트 웅달은 이 중 국채금리를 가장 크게 봤다.
    • "바닥은 7~8부 능선을 넘었다"고 보되 확정은 아니다. 365일선인 8만2,000달러를 뚫고 일주일 버텨야 대세상승장 99% 확정으로 보며, 최악의 마지노선은 6만9,000달러다.
    • 본인은 9만~10만 달러에서 비트코인 분할매수를 멈출 계획이다. 자산배분 목표량을 이미 채웠기 때문이며, 매도는 3억 원 도달 시 부분 익절까지 미룬다.
  3. 성정길48분자동자막

    8만 달러 회복은 호재가 아니라 숏 스퀴즈 — 72K 조정 시나리오와 "그래도 DCA" 논리

    • 하루 +4%로 8만 달러를 회복했지만 발표자는 "아무리 찾아도 이만큼 오를 호재가 없다"며 실업수당 청구건수 서프라이즈를 빌미로 한 숏 스퀴즈로 본다. 청산 히트맵 2,300만 달러가 근거.
    • 헤드앤숄더 시나리오는 인정하되 크기를 깎아내린다 — 넥라인 76K·헤드 81K로 폭이 5,000달러(10% 미만)라 72K, 심하면 7만 달러까지가 전부. 반면 81~82K 매물대를 뚫으면 상승장 가능성을 훨씬 높게 본다.
    • 이번 하락폭이 -53%로 과거 사이클(-84%, -78%)보다 얕은 점을 근거로, 3년 상승·1년 하락이 아니라 "아직 고점이 안 왔을" 엘리엇 3-3파 가능성도 제기. 결론은 시장 예측 포기 + DCA + 매도 금지.
  4. 2026-09-03
  5. 코인맵22분자동자막

    XRP는 송금 코인으로 남으면 죽는다 — RWA 토큰화 인프라 전환의 현재 성적표와 세 갈래 시나리오

    • XRPL에 올라온 토큰화 RWA는 약 40억 달러지만 실제로 거래·이동하는 자산(DAV)은 4억 7,400만 달러로 10% 수준 — 발표자는 이 비율을 40~50%까지 올려야 사용성이 입증된다고 본다.
    • 성장 속도 자체는 가파르다. 작년 1월 10억 달러 돌파 → 2월 17~18억 달러로 솔라나 추월 → 7월 43억 달러 → 두 달 뒤 44억 달러. 홀더 245명·계정 377개, 스테이블코인 시총 10억 달러(RLUSD 20억 중 절반은 이더리움).
    • 시나리오는 셋 — ①인프라로 성공해 대상승 ②토큰화는 크는데 XRP는 비주류라 제한적 상승 ③발행만 하고 거래가 안 붙어 소멸(2026년에만 상장 암호화폐 약 120개가 사라졌다).
  6. 성정길24분자동자막

    성정길이 본 상승장 5근거와 남은 2% — 82,800달러를 넘어야 확정

    • 플랜비가 든 상승 근거 5가지(200주 이평선 6.5만 달러 위, 단기보유자 실현가 72K 돌파, 실현가치 동반 상승, 수익 중 물량 72%, 월간 RSI 50 돌파)를 소개하되, 플랜비는 하락 전망을 낸 적이 한 번도 없는 낙관론자라는 단서를 붙였다.
    • 발표자 본인은 상승장 관점이지만 "아직 2% 부족"하다고 본다. 82,800달러(안전하게는 83K, 가능하면 85K)를 넘어야 확정이며 현재는 81K에서 저항 맞고 조정 중이다.
    • 원달러 환율이 1,360원까지 떨어져 업비트 기준 1억 원 근처 매수가 가능해졌다. 발표자는 2026년 내내 매수하고 2027년엔 1억 미만일 때만 산다는 계획을 밝혔다.
  7. 2026-09-02
  8. 코인맵23분자동자막

    이더리움을 생산 자산으로 보는 프레임 — 스테이킹 3.1~4%, ETF 12일 연속 순유입의 배경

    •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률은 베이스 2.6% + MEV 0.5~1% = 3.1~4%, 리스테이킹까지 얹으면 3.4~5.5%. 발표자는 이것이 강남 중심가 빌딩(4% 미만, 3%대면 양호)보다 높다고 본다.
    • 비트코인 ETF가 9일 연속 순유입 후 이틀 연속 순유출인 반면 이더리움 ETF는 영업일 기준 12일 연속 순유입 중. 발표자는 그 이유 중 하나로 ETF 스테이킹(비용 차감 후 1.9~2.6%)을 꼽는다.
    • 단, 울트라사운드 머니 서사는 붕괴됐다고 본다 — 덩쿤 이후 L2로 수수료가 빠져나가 하루 소각이 50~70개 수준, 순발행률은 0.2~0.85%로 순인플레이션 자산이다.
  9. 2026-09-01
  10. 김작가 TV27분자동자막

    "바닥은 다졌다" — 클래리티 법안 골든타임과 4분기 "위험한 랠리", 문창훈 대표 인터뷰

    • 9월 15일 클로처 표결은 종착점이 아니라 시작점이다. 상원 표결·하원 조율·서명이 남아 있어 실제 골든타임은 10월~11월 초라고 봤다. 연내 통과 확률을 시장은 30~40%로 보지만 발표자는 50~60%로 본다.
    • 비트코인은 바닥을 다졌다는 입장. 현재 7만8천 달러, 스탠다드차타드 연말 전망 10만 달러, 전고점은 12만6천 달러. 김치 프리미엄이 역프리미엄이라 "일시적 탐욕 구간이지만 여전히 공포 구간"으로 판단해 DCA를 권했다.
    • 발표자 본인 자산의 100%가 암호화폐다(부동산 없음). 스트래티지·비트마인 같은 DAT 기업보다 현물 BTC·ETH가 낫다고 했고, 4분기 "위험한 랠리" 뒤 한 번의 큰 붕괴는 불가피하다고 봤다.
  11. 코인맵27분자동자막

    RLUSD는 17개월 만에 9.4배, XRP는 왜 안 움직이나 — 두 자산의 연결 구조를 뜯어본다

    • RLUSD는 출시 17개월 만에 시총 23억 달러(약 2조 7천억 원), 9.4배로 커졌지만 절반 이상(55%)이 이더리움에 얹혀 있고 XRP 레저 몫은 약 10억 달러(44%)다.
    • 발표자는 "RLUSD가 XRP를 누른다"는 주장을 수치로 반박한다 — XRP 연간 소각량은 100만 개인데 에스크로 락업 해제는 연 24억~48억 개다. 애초에 소각이 가격을 좌우할 규모가 아니라 원래 그런 시스템이라는 것.
    • 결론은 "지금은 연결이 약하다, 그러나 무관하지도 않다" — RLUSD는 XRP 없이는 발행도 유통도 안 되고, 기관 간 국제송금에서 브릿지 자산으로서의 XRP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 불가라고 본다.
  12. 머니어스 MoneyUs38분자동자막

    이더리움이 1년간 외면받은 이유와 지금 달라진 것 — 상승장이 오면 비트마인이 더 오르지만 위험도 더 크다

    • 이더리움이 11개월간 외면받은 이유는 기술 소멸이 아니라 가격 부진·복잡한 가치 구조·공급량 우려·경쟁체인·규제 불확실성이 한꺼번에 겹쳤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 사이 스테이블코인 유통량 2,720억 달러, 온체인 RWA 357억 달러, 지니어스 액트 제정, 클라리티 액트 상원 은행위 15대 9 통과로 투자 논리는 오히려 강화됐다는 주장.
    • 상승 전환 신호 4개를 제시 — ETH/BTC 비율의 10년 장기 저항선 돌파, 거래소 공급량(BTC +1.8% vs ETH −2.2%), 비트마인의 ETH 590만 개(5% 목표의 97.8%), 연준 자산 +1,500억 달러·지급준비금 +540억 달러.
    • 상승장에서 수익률이 더 높을 자산은 비트마인이지만 위험도 더 크다고 결론. 발표자는 작년 6~7월부터 비트마인을 40~50회 분할 매수했고 지금까지 단 한 주도 매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3. 2026-08-31
  14. 김작가 TV21분자동자막

    50주 이평선이 분기점 — 문창훈 대표가 본 하락장 종료 확률 70%와 알트코인 탑10

    • 200일 이평선은 뚫었지만 50주 장기 이평선에 막혀 있다. 이걸 넘느냐 되밀리느냐가 새 사이클이냐 박스권이냐를 가른다 — 아직 상승 국면 확정은 시기상조라고 봤다.
    • 하락장이 끝물이라는 쪽에 7대 3, 확률로는 70%를 두고 있다. 급등 동력은 재무부 국채 바이백 회당 20억→40억 달러 확대와 클래리티 법안 기대감이라고 짚었다.
    • 본인 매매는 DCA 기계적 매수뿐이고, 매수 주기를 한 달 1회 → 2주 1회 → 현재 하루 1회로 줄였다. 알트 탑10은 ETH·SOL·ADA·AVAX / XRP·XLM / LINK·DOT / DOGE·SHIB.
  15. 코인맵23분자동자막

    이더리움 ETF만 10일 연속 순유입된 이유 — 스테이킹 수익형 구조와 롱 쏠림 위험 구간

    • 8월 19일부터 비트코인·이더리움 ETF가 나란히 9일 연속 순유입됐으나 10일째(8월 28일) 비트코인만 2억 달러 순유출로 꺾였고 이더리움은 1억 달러 순유입을 이어갔다. 발표자는 원인을 ① 이더리움 ETF의 스테이킹 배당(1.9~2.6%) ② 비트마인·샤프링크 등 DAT 기업의 지속 매수 ③ 작년 8월 고점 대비 -49%인 저평가 되돌림 순환매 셋으로 짚었다.
    • 다만 지금은 위험 구간이라고 본다. 8월 19일 이후 이더리움 OI가 약 15% 늘어 320억 달러, 바이낸스 펀딩비는 1년 내 최고이자 플러스(롱 쏠림), OI/현물거래대금 비는 18.7배다. 하방 청산 밀집 구간을 건드리면 롱 스퀴즈로 급락할 수 있다는 것.
    • 매매 구간은 1차 차익실현 343만~350만 원, 2차 356만 원, 1차 매수 관심 322만~334만 원, 2차 매수 293만 원(장기 이평선·2차 롱 청산 밀집), 손절 기준은 319만 원 이하 종가(8월 29일 저점 붕괴)로 제시했다.
  16. 2026-08-30
  17. 박작가의 크립토연구소43분자동자막

    크립토 유튜버 4인 좌담 — 상승장 초입에서 되짚은 각자의 진입 계기와 실패, 그리고 약세장 대처법

    • 시장 전망 콘텐츠가 아니라 크립토 유튜버·업계인 4인의 커리어·실패담 좌담이다. 가격 분석·차트·목표가는 나오지 않는다.
    • 공통 실패 패턴이 하나로 모인다 — 2020~21년 랠리 중반에 비트코인·이더리움을 알트코인으로 갈아탔다가 전부 잃었고, 결론은 "장기 투자는 비트코인 비중이 클 수밖에 없다"였다.
    • 출연자들이 제시한 실전 기준은 "오늘 전부 청산하고 새로 포트폴리오를 짠다면 지금과 똑같이 하겠는가"이며, 아니라면 방향이 틀린 것으로 본다.
  18. 2026-08-29
  19. 코인맵28분자동자막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은 매파가 아니다 — 9월 비트코인은 유동성이 아니라 디베이스먼트로 움직인다

    • 워시 연설 후 금리 인상 확률은 CME 34→56%, 폴리마켓 35→49%로 20%p 남짓 오르는 데 그쳤고 10년물·30년물은 오히려 내렸다. 발표자는 이걸 "매파가 아니다"의 증거로 보고 9월 FOMC는 인상 없는 동결, 사실상 인하에 준하는 동결이라고 본다.
    • 연준 순유동성(자산−RRP−TGA)은 7월 29일부터 감소 중이고 은행 준비금은 2.9조 달러에서 거의 그대로다. 최근 상승은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약 30억 달러(사상 2위) 규모의 숏 청산과 디베이스먼트 수요가 만든 것이라는 판단.
    • 기본 시나리오는 75,500~83,000달러 박스권. 83,000달러를 뚫으면 연말 10만 달러 도전, 9월 인상이 현실화되면 75,500달러 하방 테스트. 최대 리스크는 플러스로 돌아선 펀딩비 — 롱 편중이라 작은 하락에도 연쇄 청산이 날 수 있다.
  20. 성정길27분자동자막

    비트코인 8만 달러 벽 — 웅달·성정길이 보는 상승장 초반과 코인 관련주 5종

    •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일주일간 네다섯 번 두드리고 못 뚫었다. 웅달은 365일선 8만3,000달러 회복을 관건으로 보고, 조정이 와도 칼시에서 다시 도는 5만6,000달러설까지는 안 간다고 본다 — "8만을 본 사람에게 6만은 싸 보인다"는 게 근거다.
    • 두 사람 모두 지금을 상승장 초반으로 보고 불타기·비중 확대 중이다. 단 대상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코인 관련주 5종(MSTR·BMNR·CRCL·MARA·COIN)이며, 이미 바닥 대비 100% 가까이 올라 진입이 어렵다는 점을 같이 말한다.
    • 엔비디아는 13분기 연속 최고 실적, YoY 영업이익 +120%, 영업이익률 66%인데 6개월 넘게 횡보 중. 웅달은 190~210불에서 매수를 끝냈고 월가 400불 리포트를 근거로 10조 달러 시총 진입 가능성을 본다.
  21. 2026-08-28
  22. 코인맵29분자동자막

    이더리움 1만 달러 전망 — ETF·공급압축·RWA·스테이블코인 4가지 구조 변화와 파생시장 과열 위험

    • 발표자는 이더리움 종합 건강도를 78점으로 매기고 "구조적 강세 전환의 초기 단계"로 본다. ETF 순유입·RWA 점유율은 10점 만점, 거래소 물량 감소·스테이블코인·온체인 사용량은 9점.
    • 근거는 4가지 동시 진행 — 8월 19일 이후 이더리움 ETF에 약 10억 달러(1.4조 원) 순유입, 공급량 34%(약 4,200만 개, 140조 원) 스테이킹, RWA 점유율 60%(약 200억 달러), 스테이블코인 점유율 53~55%.
    • 반대로 미결제약정(OI)이 크게 쌓였고 펀딩비가 계속 오르고 있어 롱 과열 위험이 있다. 당장 볼 가격대는 2,500달러 돌파 후 안착 여부.
  23. 2026-08-27
  24. 머니어스 MoneyUs19분자동자막

    이더리움 스테이킹 보상을 단계적으로 0%까지 소각하는 EIP-8363 —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보는 세 가지 이유

    • EIP-8363은 스테이킹 물량이 늘수록 보상을 자동 소각해, 전체 공급 1억 2천만 개 중 절반인 6천만 개가 스테이킹되는 시점에 수익률을 0%로 만드는 제안이다. 18개월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 발표자는 통과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도 시점이 최악이라고 본다. 현재 2.6~2.7%인 검증자 보상이 사라지면 남는 건 트랜잭션 팁뿐인데, 이는 현재 스테이킹 수익의 약 10%에 불과해 개인·중간 규모 검증자는 실질 마이너스 수익률에 노출된다.
    • 톰 리는 찬반 양측과 대화 중이라며 공개 입장을 유보했고, 스테이킹이 없어져도 비트마인이 수익을 낼 방법은 많다고만 언급했다.
  25. 2026-08-26
  26. 코인맵25분자동자막

    XRP 1.6달러 숏 클러스터 — 미결제약정 3.7억 달러가 그린 상·하방 가격 지도

    • 발표자는 최근 XRP 상승이 ETF 자금 유입이 아니라 33억 달러 규모 숏 청산(숏 스퀴즈)의 결과라고 본다. 5~7월 ETF 유입액이 79% 감소해 체질이 파생시장 의존적이라는 것이 근거다.
    • 온체인 데이터 기준 숏 밀집은 1.6~1.7달러(ETF 투자자 평균 손익분기점 1.61달러와 일치), 롱 밀집은 1차 1.30~1.40달러·2차 1.20~1.28달러. 1.60을 뚫으면 1.8까지, 1.40이 깨지면 1.1~0.99까지 "고속도로"라고 표현했다.
    • 미결제약정 3.7억 달러는 언제든 청산돼야 할 물량이라 발표자는 이 구조가 내일부터 다음 주 사이에 어느 쪽으로든 터진다고 본다. 하방 시나리오 끝에 연말 0.75달러 하회 확률을 17~20%로 언급했다.
  27. 2026-08-25
  28. 코인맵26분자동자막

    금은 비트코인의 선행지표가 아니다 — 동반 상승을 만드는 조건 6가지와 추적 지표 7개

    • "금 고점 후 3~6개월 뒤 비트코인이 오른다"는 로테이션 법칙은 통계적으로 입증되지 않는다. 발표자는 금 고점 이후 120~209일 구간이 오히려 평소보다 54% 낮게 나왔다고 밝혔다. 2025년 사례 1건 외에 반복 패턴은 없다.
    • 상관계수도 낮다 — 21Shares 기준 -6%, 피델리티는 "분산 효과는 있으나 상관성은 낮다". 두 자산을 묶는 건 가격이 아니라 달러 가치·실질금리·유동성·재정적자·인플레이션·지정학 리스크라는 6개 공통 변수다.
    • 지금 8월의 동반 상승(주간 금 +5.6%, 비트코인 +22%)은 베센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2배 확대가 촉발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다. 추적할 지표 7개(BTC/금 비율, 10년물 실질금리, 달러인덱스 98, 글로벌 M2, 금·BTC ETF 유입, 중앙은행 금 매입)를 제시했다.
  29. 성정길33분자동자막

    엔비디아 AI 서버값 15% 인상, 비트코인은 "바닥을 지났다" — 웅달의 연말까지 분할매수 계획

    • 게스트 웅달은 비트코인 바닥을 5만7,000달러로 보고 "연말까지, 9만~10만 달러가 될 때까지는 계속 산다"는 분할매수를 진행 중이다. 6만~6만5천 달러 재하락 가능성은 인정하되 바닥은 깨지 않는다고 본다.
    • 이번 사이클 고점은 보수적으로 직전 고점(12만6,000달러)의 3배 = 25만~30만 달러. "한 3억 정도 되면 분할매도에 들어간다"가 매도 계획이다.
    • 엔비디아가 MS·구글 등에 AI 서버 가격 15% 이상 인상을 통보했다. 원인은 메모리 원가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호재로 봤다. 엔비디아 목표주가는 최대 340달러(현재 214달러), 웅달은 300달러도 이상하지 않다고 본다.
  30. 머니어스 MoneyUs19분자동자막

    이번 반등의 배경과 비트마인 공시 해부 — ETH 584만 개(목표의 97%), 현금 3억 800만 달러

    • 상승 촉매는 미 재무부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회당 20억→40억 달러, 9월 시행)와 8월 19일 트럼프-크립토 업계 회동. 다만 재무부 바이백은 QE가 아니라 단기채를 팔아 장기채를 사는 만기 교체이며, 그 단기채 수요처로 스테이블코인이 지목된다.
    • 비트마인은 한 주간 ETH 32,447개를 추가 매입해 총 584만 개, ETH 총공급의 4.8%로 목표 5%의 97%를 달성했다. 공시상 2,440달러는 평균 매입단가가 아니라 8월 23일 기준 평가가격이다 — 수익 상태로 단정하면 안 된다.
    • 발표자는 겨울 종료 선언은 근거 부족이라고 본다. 2022년에도 BTC가 일주일 만에 16,000→21,000달러, ETH가 두 달 만에 880→2,000달러로 튄 전례가 있다. 판정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상승분 유지 + 거래량 회복" 두 가지다.
  31. 성정길48분자동자막

    비트코인 8만 달러 돌파 — 50주 이평선 81K가 상승장 판정선

    • 비트코인 8만 달러·업비트 1억 1천만 원 돌파. 발표자는 1년 하락이 6~7월 57K 저점에서 끝났다고 본다
    • 판정 기준은 50주(약 1년) 이평선 81,000달러 — 넘어서 안착하면 상승장, 저항받으면 지연. 확정 선언은 82,850~83,000달러
    • MVRV 급등 패턴이 2015·2019·2023 바닥 탈출과 동일. 다만 사이클이 약 6개월 앞당겨졌다고 봄
  32. 2026-08-23
  33. 코인맵27분자동자막

    이더리움 25만 달러 주장의 근거 — 토큰화 슈퍼사이클·AI 에이전트, 그리고 검증용 7개 지표

    • 톰 리(비트마인 의장)의 ETH 25만 달러(약 3.5억 원) 전망을 "토큰화 슈퍼사이클 × AI 에이전트 경제"로 풀어낸 논리 정리. RWA 시장이 4~5년 내 200배(일부는 400배) 커진다는 기관 전망이 출발점이다.
    • 근거는 점유율 데이터다 — 스테이블코인 48%, RWA 자산 54%(290억 달러 중 160억 달러)가 이더리움 위에 있고 2등은 한 자리 숫자. 발표자는 이걸 "엔비디아 GPU 생태계"에 비유하며 속도(솔라나·트론)로는 못 뒤집는다고 본다.
    • 발표자는 낙관론만 팔지 않는다 — XRP의 기관형 시장 경쟁, JP모건 등의 프라이빗 체인, 덴쿤 이후 소각 감소로 인한 디플레이션 약화를 리스크로 짚고, 폭등 여부를 판단할 7개 모니터링 지표를 제시한다.
  34. 2026-08-22
  35. 성정길1시간 10분자동자막

    비트코인 상방 확률을 51%에서 60%로 올린 근거 — MVRV 급등·ETF 순유입, 그리고 연말까지 분할매수 계획

    • 8월 19일부터 3일간 조정 없이 급등. 발표자는 상방 확률을 주초 51%에서 60%로 올렸고, "마음속 숫자는 더 높지만 공개방송이라 보수적으로 말한다"고 했다.
    • 근거는 세 가지 — 2014년 이후 10여 년간 다섯 번뿐인 MVRV 급등, 3일간 이례적 규모의 현물 ETF 순유입, 그리고 피터 브랜트·글래스노드·크립토퀀트의 관점 전환.
    • 본인은 테더 전량(7만3천~7만4천)을 비트코인으로 바꿨고 대출 승인 즉시 20~30%를 일시 매수, 나머지는 하루 100만 원씩 분할할 계획. 2억이 되면 0.5비트는 반드시 매도한다.
  36. 머니어스 MoneyUs4분자동자막

    장기금리 급등이 다음 「걱정의 벽」 — 지수 8,000 전망은 유지, 크립토는 규제 공백에도 전진

    • 이번 달 최우선 관찰 대상은 장기금리다. 미국 30년물이 30년래 최고, 일본도 30년래, 독일 15년래, 영국·프랑스는 수십 년래 최고로 전 세계 장기금리가 동시에 급등했고 이게 다음 「걱정의 벽」을 쌓고 있다고 봤다.
    • 연초부터 지켜 온 상승 전망은 유지. 목표치는 7,300 → 7,700 → 8,000으로 계속 올렸고, "먼저 8,000을 찍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란 전쟁·AI 붕괴론 등 여러 차례의 약세 전환 신호를 모두 무시했다고 밝혔다.
    • 크립토는 「그대로 잘 가고 있다」고 평가. 클래리티법이 만들려던 단일 연방 규제기구 대신 지금처럼 규칙 제정과 기존 법원 판례로 굴러가게 됐지만, 그래도 크립토는 상관없이 전진한다는 것이 이들의 견해다.
  37. 2026-08-21
  38. 코인맵29분자동자막

    AI 에이전트 시대에 XRPL이 유리하다고 보는 근거 — 「퍼블릭 퍼미션드」 구조와 x402·AI 스타터 킷

    • 발표자는 「AI 에이전트가 어떤 네트워크에서 돈·신원·권한·계약을 처리하느냐」가 암호화폐 투자 판단의 70% 이상을 차지한다고 본다.
    • 퍼블릭(퍼미션리스) 대 프라이빗(폐쇄형) 양자 구도가 아니라, 둘을 겸하는 「퍼블릭 퍼미션드」가 제3의 모델이며 XRPL이 여기를 선점했다는 주장.
    • 근거는 x402 에이전틱 페이먼트(전 체인 공용) 위에 XRPL만 얹은 AI 스타터 킷(지갑·페이먼트 스킬·MCP 서버, 올해 6월), 그리고 클로백·XLS-65/66 기반 기관용 대출 인프라. XRP는 결제 수단이 아니라 전 단계 수수료·검증 자산으로 쓰인다고 봤다.
  39. 2026-08-20
  40. 코인맵29분자동자막

    재무부 장기국채 바이백 2배 확대 — "스텔스 QE"가 비트코인에 닿는 경로와 9월 9일·11월 4일 체크포인트

    • 재무부가 QRA에서 장기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최대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 이상으로 바꿨다. 기간은 9월 9일~11월 4일. 발표 직후 10년물 −6.7bp, 30년물 −9.7bp, 달러인덱스 −0.8, 원달러 −26원, 금·은·비트코인 동반 상승.
    • 발표자는 이걸 "스텔스 QE"라 부른다. 통화 순증은 아니지만 재무부 지갑(TGA)의 돈이 시중으로 나오고 장기물 수급이 줄어 금리가 내려가므로 효과는 QE와 같다고 본다. 반대로 7월 FOMC 의사록은 매파적(9명 동결·3명 인상, 인플레 여전히 2% 초과)이라 "재무부 vs 연준의 전쟁이고 현재는 재무부가 이기고 있다"는 구도.
    • 판정은 단기 강한 호재 / 중기 조건부 호재(9·11·12월 FOMC) / 장기 검증 필요(11월 4일 종료·재검토). 최상 시나리오에서 4분기 말~내년 1분기 10만 달러 돌파를 본다. 관찰 대상은 9월 9일 실제 바이백 집행 규모.
  41. 머니어스 MoneyUs9분자동자막

    트럼프의 클라리티 액트 압박과 재무부 바이백 확대 — 스테이블코인이 단기 국채 수요처가 되는 구조

    • 비트코인 7만 달러·이더리움 2,300달러 터치. 발표자는 이걸 단순 반등이 아니라 트럼프의 클라리티 액트 압박 + 재무부 바이백 확대 + SEC 방향 전환이 겹친 결과로 본다.
    • 재무부가 10~30년물 바이백을 회당 20억 → 최소 40억 달러로 두 배 확대(2026-09-09 시행, 10/4까지 적용). 장기채 부담을 덜면 단기채 발행이 늘고, 그 새 수요처가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준비자산이라는 게 발표자의 핵심 논지.
    • 8월 19일은 약 26.6억 달러 청산으로 역사상 2위 규모. 단 작년 10/10(약 190억 달러)이 롱 청산이었던 것과 반대로 이번엔 숏 청산이다.
  42. 성정길28분자동자막

    7만 달러 급등의 원인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달러 — 「찐반」 판정선은 8만 2,000달러

    • 오늘 비트코인 8% 급등(7만 달러·업비트 9,400만 원)의 원인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달러다. 미 정부부채 40조 달러 돌파 → 30년물 금리 5.3%대에서 5.1%로 급락(재무부 바이백 시그널) → 달러인덱스 98.
    • 이 정도 반등은 하락장 중에도 나온다. 2022년 하루 12% 급등 뒤 FTX 급락, 2018년 37% 반등 뒤 바닥까지 -47%. 발표자가 보는 상승 전환 확정선은 8만 2,000달러(원화 1억).
    • 반대 근거로 크립토퀀트 현물 수요가 2월 이후 6개월 만에 양전했고 이 전환 후 60일 승률 87%·중앙값 +18.1%. 발표자는 오늘 대출을 신청해 1억 미만 구간에서 전액 비트코인 매수 예정.
  43. 2026-08-19
  44. 코인맵32분자동자막

    「비트코인의 진짜 선행지표는 연준이 아니라 재무부 단기국채」 — 상관계수 0.8·8개월 시차로 본 내년 1~2분기 폭등 시나리오

    • 발표자는 비트코인의 가장 강한 선행지표가 연준 대차대조표(통계적으로 거의 무의미)가 아니라 미국 재무부의 단기국채(T-bill) 발행량이며, 상관계수 +0.8에 약 8개월 선행한다고 본다.
    • 글로벌 유동성과의 동행률은 93%, 민감도는 7.6으로 나스닥(2.4)의 세 배 이상. 시총 2조 달러·개인 비중 88%라는 구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8월 5일 QRA에서 3분기 순차입 680억 달러 증액이 확인됐고, 지금은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는 국면이라 9월 말~10월 저점 → 8개월 시차로 내년 1~2분기 폭등 확률이 높다고 전망한다.
  45. 성정길44분자동자막

    반감기 -500일/+500일 매매법과 7천만 원 재하락 시나리오 — 208주 이평선 지지 속 분할 매수 중

    • 다음 반감기(2028년 4월 10~15일 추정)에서 -500일 = 2026년 11월 29일, +500일 = 2029년 8월 25일. 과거 4회 이 방식의 수익률은 32배·34배·11배·6배였다.
    • 발표자는 10월 말~11월 초 최저점을 예상하며 최악의 경우 49K(7천만 원 초반)까지 본다. 다만 208주 이평선 위로 회복해 지지받는 중이라 "이미 바닥을 지났을 가능성"도 함께 열어 둔다.
    • 발표자 본인은 매일 DCA 매수 중이고 현금이 거의 없다. 다음 주쯤 대출·마통을 뚫어 7천만 원대 대비용 현금을 준비할 계획이며, 1억 미만에서는 계속 산다.
  46. 2026-08-17
  47. 코인맵27분자동자막

    AI 버블이 비트코인 14억을 만든다는 주장 — 검증의 핵심은 'GPU 담보대출'이었다

    • "AI 버블 붕괴 → 연준 유동성 공급 → 비트코인 100만 달러(약 14억 원)"라는 5단계 주장을 발표자가 단계별로 검증했고, 매크로 시나리오로서 80% 이상 타당하되 14억이라는 목표가 자체는 과장·은유법이라고 결론냈다.
    • 핵심 판정 기준은 'AI 산업에 신용·금융이 개입했는가' 하나다. 주가만 빠지고 회사만 망하면 연준은 안 움직이지만, 신용 시스템이 얽히면 반드시 나선다. 그리고 지난주 발표된 엔비디아 GPU 담보대출이 그 선을 넘긴 터닝 포인트라고 봤다.
    • 지금 비트코인이 부진한 이유는 통화량 부족이 아니라 유동성이 채권에 묶여 있어서다 — MMF에 사상 최대인 8조 달러 이상이 들어가 있고 10년물 4.7%·30년물 5.2%가 그 돈을 붙잡고 있다. 발표자는 14억이 아니라 1~2년 내 2~4억이면 충분하다고 본다.
  48. 성정길41분자동자막

    웅달이 지금 모아가는 3종 — 반도체·비트코인·금, 단 「무한 적립」은 답이 아니다

    • 웅달은 지금 분할매수할 자산으로 반도체(DRAM ETF·SOXX)·비트코인·금 셋을 꼽았다. 근거는 "지금 많이 빠져 있다 + 과거 10년 이상 우상향"이다.
    • 비트코인은 과거 사이클이 그대로 복사되고 있어 10월은 지나야 수요가 돌아온다고 본다. 5만 달러 붕괴 가능성은 여전히 열어 두되, 대응은 「기다렸다 사기」가 아니라 4개월 분할매수다.
    • 다만 거치식(사놓고 2~3년 방치)에는 반대했다. 반도체는 과거 사이클상 여기서 -50%도 가능하고, 주구장창 홀딩할 수 있는 건 S&P 500 정도뿐이라고 못박았다.
  49. 2026-08-16
  50. 코인맵23분자동자막

    고점 1년 뒤가 바닥이라는 통계, 직접 검증해 봤다 — 2026년 10월 5만 달러, 2027년 10월 전고점 회복

    • 과거 3개 사이클 모두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 363·376·411일 걸렸다(중간값 376일). 2025년 10월 126K 고점 기준이면 사이클 바닥은 2026년 10월, 가격은 5만 달러 전후로 본다.
    • 저점 이후 회복 평균은 6개월 1.6배 · 12개월 2.3배 · 18개월 3.5배 · 24개월 4배. 전고점 회복에 19개월, 신고점에 25개월 걸렸다.
    • 이걸 대입하면 2027년 4~5월 8만 달러, 2027년 10~11월 11만5천 달러(전고점 부근), 2028년 10~11월 20만 달러. 발표자는 9월 말~10월 초까지를 분할 매수 구간으로 본다.
  51. 성정길22분자동자막

    반도체·비트코인·금 3종에만 확신을 둔다 — 옹달의 현재 매수 판단과 3년 전망 (고래돈공부 2부)

    • 게스트 옹달은 지금 모아갈 자산을 반도체·비트코인·금 3개로 좁혔다. 근거는 "많이 빠져 있고 과거 10년 이상 우상향했다" 두 가지뿐이며, QQQ는 고점 부근이라 제외했다.
    • 금은 3주 전 매수 추천 시점이 공교롭게 저점이었고 이후 15% 반등, 현재 고점 대비 약 20% 하락 상태. 지금부터 3년 모아가면 수익 확률이 높다고 보되 비트코인·금 합산 비중은 포트의 15% 이내를 권했다.
    • 22년 하반기~23년 초 기준 차트 비교에서 비트코인은 3.5배(1억→3억 5천), 금은 2.5배(1억→2억 5천). 비트코인이 50% 하락을 맞은 뒤에도 이 격차라, 둘 다 모은다면 비트코인에 가중치를 두겠다고 했다.
  52. 2026-08-15
  53. 코인맵26분자동자막

    BIP-110 논쟁 —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인가 「금융 블록체인 플랫폼」인가

    • BIP-110은 「화폐와 무관한 데이터(NFT·이미지·텍스트·앱 데이터)를 1년간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올리지 못하게 하자」는 소프트웨어 제안이다. 채굴자 지지율이 2~3%에 그쳐 사실상 멈췄지만 철회된 것은 아니다.
    • 대립의 본질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정체성이다 —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고 블록체인은 그 인프라」 대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의 결과물 중 하나이고 블록체인은 전사회적 플랫폼이어야 한다」.
    • 발표자는 명확히 후자(반대파) 편이다. 비트코인의 하루 수수료 수입은 약 2억 5천만 원(연 800억 원)에 불과한데, RWA 시장이 200배 커지며 수수료 경제로 편입되어야 가격이 더 올라간다고 본다.
  54. 성정길19분자동자막

    반도체는 바닥을 지났고 비트코인은 10월까지 — 웅달의 분할매수 전략과 유동성 변수 세 가지

    • 게스트 웅달은 반도체·AI 섹터가 2주 전 저점을 찍었다고 보며, 전고점 돌파 순서를 S&P500 → 나스닥 → SOXX로 제시했다. SOXX는 바닥 대비 +21%, 고점 대비 -14%라 아직 분할매수 구간이라는 판단.
    • 비트코인(9천만 원 붕괴)은 과거 사이클이 "그대로 복사"되고 있어 10월은 지나야 한다고 봤다. 5만 달러 붕괴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 있으며, 대응은 대기가 아니라 4개월 분할매수.
    • 유동성 변수 3가지 — 앤트로픽 IPO(시총 2조 달러 기대)의 흡수 vs. 테마섹의 AI 비중 6%→15% 상향, 월가의 GPU 담보 금융상품 770~775조 조달. 웅달은 엔비디아를 계속 분할매수 중이라고 밝혔다.
  55. 2026-08-14
  56. 코인맵29분자동자막

    비트코인 디지털 금 서사의 붕괴 — 스테이블코인·RWA에 자리를 내주고 블록체인 금융 플랫폼으로 전환 중

    • 2026년 1~2월 금 최고점 이후 4~7월에 비트코인이 폭등하지 않은 이유는 "금 상승 → 비트 상승" 법칙이 형식 논리이기 때문. 본질은 달러 위기·경기 침체로 인한 유동성 폭발이며, 연준은 작년 12월 QT를 종료했을 뿐 QE로 넘어가지 않았다.
    • 발표자는 비트코인이 디지털 화폐 지위를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미국 부채 담보물 역할도 스테이블코인에 뺏겼고, 정부의 범죄 비자금 동결·압수로 "독립적 자산" 신화까지 깨졌다고 본다. 금 토큰이 나온 이상 "진짜 디지털 금"도 이미 존재한다.
    • 대안 서사는 "시장 지배적 블록체인". RWA 46조 → 2030년 7경(200배), 스테이블코인 420조 → 4조 달러(13배), AI 에이전트 산업 25배 전망을 근거로 들며, 비트코인 블록체인 위 자산 14조·하루 수수료 15~19만 달러를 초기 실적으로 제시한다.
  57. 성정길31분자동자막

    500일 투자법으로 계산한 다음 매수일은 2026년 11월 29일 — 1억 미만에서만 매수, 2억에서 0.5비트 매도

    • 네 번째 반감기(2024-04-20) 기준 "500일 전 매수 / 500일 후 매도" 규칙을 지난 사이클에 대입하면 매수는 최저점 대비 +10%(15K→16K), 매도는 최고점 대비 -10%(12.6만→10.9만 달러)로 맞았다. 이 규칙으로 계산한 다음 매수일이 2026년 11월 29일이다.
    • 발표자는 8~12월 5개월간 매달 0.1비트 이상 분할매수 중이며, 8월 말~9월 초 대출을 받아 더 살 계획이다. 기준은 날짜가 아니라 가격 — 1억 미만에서만 사고 1억을 넘으면 보유만 한다.
    • 지금이 최저점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57K가 깨지면 원화 8천만 원대가 무너져 7,200만 원(-20%)까지 각오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몰빵 금지·분할매수·현금 보유를 반복해 강조한다.
  58. 2026-08-13
  59. 코인맵22분자동자막

    고래·상어가 매수세로 복귀 — 1차 저항선 64.8K 돌파는 7대 3, 2차 65K는 에너지 부족

    • CVD 차트에서 이틀 전과 달리 고래(100만~1000만 달러)와 상어(10만~100만 달러)가 매수세에 함께 참여했다. 발표자는 1차 저항선 64~64.8K 돌파 가능성을 7대 3 또는 6대 4로 본다.
    • 다만 2차 저지선 65K(9,200선)는 "전략적이 아니라 전술적 매수"라 뚫기 어렵다고 본다. 지지선 63.6K(8,900선)를 지키는 것이 전제다.
    • 비트코인은 4대 1 싸움 중 — 미 장기국채 고금리(30년물 5.25%), 금 반등(현물 4,406달러), 재무부 단기채 발행, 미 주식·AI 테마 유동성 흡수. 반대편 희망은 연준 RP·FIMA·9월 금리 동결 세 가지이며 9~10월부터 작동한다고 본다.
  60. 코인맵22분자동자막

    연준 FIMA와 일본의 달러 방출이 만드는 「미니 양적완화」 — 엔저가 비트코인에 유리해진 구조

    • 엔화가 다시 159.4엔까지 밀리면서 연준 FIMA(월 한도 600억 달러) 재가동 압력이 커졌다. 일본은 이미 7월 말 일주일간 자체 보유 달러 900억 달러(약 130조원)를 풀었다.
    • 발표자는 이 조합이 목적은 엔화 방어지만 결과적으로 달러 유동성을 늘리는 「사실상의 QE」라고 본다. 예전 공식(엔 약세=달러 강세=비트코인 불리)이 뒤집혔다는 주장이다.
    • 대상승 변수 세 가지 — 연준 RP 확대 규모(400억 달러 복귀 여부), FIMA·일본 달러 방출 지속, 9~12월 금리 동결 혹은 1회 인하. 셋이 맞물리면 4분기~내년 1분기라고 봤다.
  61. 2026-08-12
  62. 머니어스 MoneyUs18분자동자막

    비트마인 자사주 1,910만 주·기관 지분 45.27% — 가격은 -69%인데 물량은 170% 늘었다

    • 비트마인은 4주 연속 자사주를 매입해 누적 1,910만 주를 환매했고, 이번 주 이더리움 7,300개를 추가 매입해 보유량 580만 개(공급량의 4.8%)에 도달했다.
    • 2026년 2분기 13F 기준 비트마인 주식의 기관 보유 비중이 45.27%로 올라섰다. 매수 기관 330개 대 매도 기관 109개, 1년 사이 기관 보유 주식수는 약 170% 증가(약 1억 주 → 2억 7,300만 주)한 반면 주가는 $58.98 → $18.07로 -69%다.
    • 발표자는 ISM PMI 55.6·S&P500 신고가·ETH/BTC 차트 돌파를 근거로 "단순 단기 반등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하며, 클라리티 법안 표결이 9월 16일로 밀린 것과 무관하게 이더리움이 금융 재편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본다.
  63. 2026-08-11
  64. 성정길33분자동자막

    비트코인 4년 주기 바닥권 판단과 8~12월 분할매수 계획 — 반도체는 저PER 구간으로 함께 담는다

    • 4년 주기상 정점은 2025년 10월 7~8일, 찐 바닥은 그로부터 1년 뒤인 2026년 10월. 지금(9,136만 원)은 바닥 부근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과거 사이클처럼 바닥에서 바닥으로만 봐도 3배가 남는 자리라는 계산.
    • 다만 피터 브랜트의 헤드앤숄더·크립토퀀트의 하락 다이버전스 근거로 67K 저항을 못 넘으면 7,000만 원까지 한 번 더 빠질 수 있다고 보고, 지금 몰빵은 하지 말라고 못박는다. 본인은 8~12월 5개월 분할매수 중.
    • 법인 계좌로는 비트코인을 못 사서 반도체를 산다. SK하이닉스 2018년 PER 2.83배·2022년 5.6배가 매수 찬스였다는 논리로, 포워드 PER 4배 미만인 현재를 같은 자리로 본다.
  65. 2026-08-10
  66. 성정길45분자동자막

    반도체 급락은 레버리지가 만든 사고 — 비트코인 -50%는 예고했던 폭이고, 지금은 이더리움 비중을 늘리는 중

    • 웅달은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50% 빠진 것을 "1년 전 방송에서 반토막을 예고했던 그대로"라고 보고, 과거 MDD가 90→80→70%로 줄어온 흐름상 이번엔 그 이상을 상정하기 어렵다고 했다. 사이클 저점 구간은 3~4개월 남았다는 판단.
    • 3일 전부터 이더리움 비중을 늘리는 중이며 4개월 분할매수를 계획으로 못 박아 두었다. 익절선은 약 1만 달러(현재 1,900달러 대비 4~5배), 비트코인은 3억 원부터 매도 시작이지만 "그때 가서 4억일 수도 2억 5천일 수도 있다".
    • 삼성·SK하이닉스만 유독 깊게 빠진 것(최대 -50%/-60%)은 개별 기업 문제가 아니라 고점에서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탓이라고 봤다. 마이크론이 -40%에 그친 것과의 역전을 근거로 들었고, 디램은 일시적 조정이며 내년·내후년 실적은 좋다고 본다.
  67. 2026-08-09
  68. 성정길24분자동자막

    「패턴대로면 3~4개월 남았다」 — 웅달의 비트코인·이더리움 분할매수와 3억 매도 계획

    • 게스트 웅달은 비트코인이 박스권이지만 과거 패턴상 상승 구간까지 3~4개월밖에 안 남았다고 보고, 목표 수량을 못 채운 사람은 지금 채우라고 했다. 다음 사이클 종점은 2029년 10월로 잡는다.
    • 이번 주(방송 3일 전)부터 이더리움 비중을 늘렸다. 4차 사이클에서 이더리움 패턴은 깨졌지만 5차에서는 많이 오른다고 보고, 1,900달러 → 1만 달러(4~5배)에서 매도를 고려한다.
    • 클래리티법 올해 통과 확률은 예측시장에서 연초 60~70% → 현재 10%대로 떨어졌다. 그래도 "없어도 오른다, 통과되면 보너스"라는 입장. 비트코인 3억부터 매도 시작 계획은 아직 유효하되 상황 따라 2.5억~4억으로 바뀔 수 있다고 했다.
  69. 2026-08-08
  70. 성정길21분자동자막

    SK하이닉스는 왜 마이크론보다 더 빠졌나 — 웅달 "디램 조정은 일시적, 문제는 레버리지 상품"

    • 과거 디램 3사의 최대 낙폭은 삼성 40% < 하이닉스 50% < 마이크론 60% 순이었는데, 이번엔 마이크론 40% < 삼성 50% < 하이닉스 60%로 순서가 뒤집혔다. 웅달은 이 역전을 개별 기업 문제가 아니라 한국 시장의 레버리지 상품 구조 탓으로 본다.
    • 마이크론 낙폭에 맞추면 하이닉스의 '적정 하락률'은 30%, 삼성은 20%였어야 한다는 계산. 디램 조정은 일시적이고 내년 실적은 거의 확정, 내후년도 좋을 수 있다고 봤다.
    • 그럼에도 본인은 SK하이닉스 개별 종목을 사지 않는다. 지정학·환율·주주환원 디스카운트 때문이고, 디램 ETF로만 담는다. 재차 -60~70%가 오면 그때 개별 종목을 고려하겠다고 했다.
  71. 2026-08-06
  72. 성정길35분자동자막

    비트코인 9,100만 원에서 매일 매수 중 — 메칼프 법칙 100배 시나리오와 대출 매수 계획

    • 비트코인 9,100만 원은 작년 10월 고점 1억 8천의 반토막이고, 전고점 회복만으로 2배다 — 발표자는 2억 도달을 2027~2028년으로 보고 매일 매수 중, 최근 한 달간 0.1비트 이상 샀다.
    • 8월 말~9월에 신용대출(금리 5~6%, 만기 3년 이상)을 받아 올해 안에 1비트를 더 채울 계획. 비트코인 담보대출·단기 만기는 절대 금지, 현금 20%는 남긴다.
    • 상승 논리는 메칼프 법칙(사용자 2억 → 20억 명이면 가치 100배)과 AI발 유동성·생산성 폭발. 단기 키포인트는 6만 7천 달러 돌파 여부이고, 못 뚫으면 재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73. 2026-08-05
  74. 머니어스 MoneyUs22분자동자막

    크립토 윈터의 승자 가리기 — 비트코인을 파는 스트래티지 vs 이더리움을 안 판 비트마인

    • 스트래티지는 STRC 우선주가 100달러 페깅에 실패하자 비트코인 1,637개(약 1억 240만 달러)를 팔아 우선주를 재매입했다. 비트마인은 같은 환경에서 이더리움을 단 한 번도 팔지 않고 한 달간 자사주 1,610만 주를 매입했다 — 발표자는 이 대비를 「지속 가능성」의 증거로 본다.
    • 가격은 하락했지만 사용은 늘었다.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결제 규모 33조 달러로 비자+마스터카드 합산 25조 5천억 달러를 추월, 퍼블릭 블록체인 RWA는 300억 달러 돌파(2025년 초 대비 400%+).
    • 발표자는 2018년 약세장 바닥에서 USDC를 출시한 서클의 사례를 들어 「지금 떨어진 건 가격이지 가치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이더리움과 비트마인 투자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75. 2026-07-30
  76. 머니어스 MoneyUs23분자동자막

    비트마인 mNAV 0.89배 — 자사주 1,160만 주 매입과 톰 리 보상 패키지 2억 5,100만 달러 해부

    • 비트마인 mNAV가 0.89배로 1배 아래이므로 ATM(시장가 발행)을 쓸 수 없고, 회사는 2주 연속 자사주 매입(550만 주 + 610만 주 = 누적 1,160만 주)으로 대응했다. 현금이 4억 8,200만 → 2억 6,800만 달러로 줄어든 것이 그 대금이다.
    • FY2026 2분기 10-Q에서 매출 4,653만 달러의 98%가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이었고 매출총이익률은 88%였지만, 파생상품(풋옵션·만료 옵션)에서 9,200만 달러의 확정 실현손실이 났다. 9개월 누적으로는 1억 3,300만 달러다.
    • 톰 리 보상 패키지 총 잠재가치는 2억 5,100만 달러(현금 9,500만 + 주식 600만 주 1억 5,562만)이며, 대부분이 주가 125·250달러, 시총 250억·500억 달러 같은 90일 후행평균 조건에 묶여 있다. 현재까지 획득분은 약 4,100만 달러로 추정된다.
  77. 2026-07-28
  78. 머니어스 MoneyUs21분자동자막

    다음 강세장의 핵심은 전통 금융과 온체인의 융합 — 로빈후드 체인으로 본 토큰화의 실체

    • 7월 1일 이후 비트코인 +9%, 나스닥100 -6%. 블랙록·피델리티 중심으로 BTC·ETH ETF 순유입이 재개됐고 클라리티 액트 기대감까지 겹쳐, 10개월 하락장의 끝자락을 논할 만한 조건이 만들어졌다고 본다.
    • 다음 강세장의 본질은 전통 금융과 온체인 금융의 융합이며 축은 네 가지 —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24시간 즉시 거래, 기관 디파이. 로빈후드가 7월 1일 출시한 자체 레이어2는 일주일 만에 거래량 10억 달러, 2주 만에 하루 36만 건을 찍었다.
    • 단, 토큰화 주식은 실제 주식이 아니라 로빈후드가 발행한 '토큰화된 채무 증권'이라 의결권·주주명부 등록이 없다. 발표자는 이 흐름이 ETH와 비트마인에 긍정적이라며 두 자산을 보유 중이고, 비트마인 관련 악재는 "신경 쓸 것 없다"고 정리했다.
  79. 2026-07-21
  80. 머니어스 MoneyUs26분자동자막

    스페이스X IPO가 남긴 2조 달러 규모의 협업 문제 — 그 해답이 블록체인이라는 주장

    • 스페이스X는 6월 12일 SPCX로 나스닥 상장(공모가 135달러, 750억 달러 조달, 시총 1조 7,500억 달러). 같은 날 백팩이 솔라나 기반 1:1 토큰화 주식을 출시해, 역사상 최대 IPO가 상장 첫날부터 온체인 거래 시장을 함께 갖게 됐다.
    • 스타링크는 구독자가 매년 두 배(23년 230만 → 25년 890만)로 느는데 ARPU는 1년 만에 86달러 → 66달러로 23% 감소했다. 회사는 이를 신흥국 확장에 따른 의도된 전략이라고 공시했고, 발표자는 가입자 수 계산과 규모의 경제로 매출은 오히려 58% 늘어난다고 본다.
    • 발표자의 결론: 전 세계 통신사 로밍 정산·주파수 사용권·달 중계망처럼 「서로 못 믿는 다자 협업」이 우주 경제의 진짜 병목이고, 그 중립적 신뢰 계층을 블록체인(특히 디핀·스마트 컨트랙트)이 맡게 된다. 구체적 매매나 목표가 언급은 없다.
  81. 2026-07-07
  82. 머니어스 MoneyUs11분자동자막

    비트마인 mNAV 0.85배 — 현금 5.27억 달러의 최선은 자사주 매입이라는 계산

    • 7월 6일 기준 비트마인의 주당 순자산가치는 18.53달러, 주가는 15.65달러로 mNAV 0.85배. 자기 주식을 15.5% 할인가에 살 수 있는 상태다.
    • 발표자는 우선주로 조달한 현금 5억 2,700만 달러의 최선의 용처를 자사주 매입으로 보고, 보통주 ATM 발행은 "지금은 해선 안 되는 것"으로 못박았다.
    • 우선주 배당 비용은 연간 3,300만 달러인데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이 2억 달러대라 6.6배로 덮인다. 다만 이더리움 매수 속도는 이전보다 느려질 것으로 전망했다.
  83. 2026-07-02
  84. 머니어스 MoneyUs15분자동자막

    오픈USD 발표에 서클 -18%, "이 싸움의 승자는 이더리움" — 머니어스의 스테이블코인 판도 읽기

    • 6월 30일 오픈 스탠더드가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USD)'를 발표하자 서클 주가가 당일 -18%(발표자 정정 -17.5%) 급락했다. 비자·마스터카드·아멕스·블랙록·구글·코인베이스·리플에 카카오뱅크·두나무 등 국내사까지 파트너로 들어갔다.
    • 발표자는 하락의 본질을 "단일 발행사 구조"로 본다. USDC 사용량이 커질수록 서클은 유통 파트너인 코인베이스의 통제에 더 갇히는 구조라는 것이다.
    • 결론은 "서클이 이기든 오픈USD가 이기든 최후의 승자는 이더리움". 파이 자체가 커지고 온체인 결제 인프라로는 이더리움 신뢰도를 따라올 체인이 없다고 봤다. 발표 다음날 ETH +2%, 비트마인 +9%.
  85. 2026-07-01
  86. 머니어스 MoneyUs21분자동자막

    클라리티 액트 상원 은행위원회 통과 — 309페이지 개정안의 9개 장과 남은 4단계

    • 2026년 5월 14일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클라리티 액트(2025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화 법안)를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공화당 위원 전원 + 민주당 루벤 갈레고·안젤라 알소브룩스 찬성. 하원은 2025년 7월 294 대 134로 이미 통과시켰다.
    • 5월 12일 공개된 309페이지 개정안은 1월에 논의가 깨졌던 쟁점(스테이블코인 이자, 불법 금융 대응, 개발자 보호)을 상당 부분 봉합한 수정본이다. SEC·CFTC 관할권을 나누고, 49% 소유권 기준으로 토큰의 상품 전환 경로를 만들고, 밸리데이터·시퀀서·오라클·노드 운영자를 규제 의무에서 제외한다.
    • 남은 절차는 농업위원회(진행 중) → 상원 본회의 → 상하원 문안 일치 후 재승인 → 대통령 서명. 발표자는 규제 당국 기조와 업계 로비를 근거로 2026년 내 통과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본다.
  87. 2026-06-24
  88. 머니어스 MoneyUs20분자동자막

    AI와 블록체인은 왜 한 몸으로 갈 수밖에 없는가 — AI 지수 +49% vs 비트코인 −41%, 역대 최대 괴리

    • AI 에이전트는 은행 계좌·스위프트를 쓰지 않고 블록체인 위 스테이블코인으로 기계 속도의 거래를 할 것이므로, 두 기술의 결합은 선택이 아니라 필연이라고 발표자는 본다.
    • 2026년 5월 기준 주요 AI 지수는 4년 추세선 대비 +49%, 비트코인은 −41%로 거래 중이며 이 격차는 역사상 최대라고 소개한다.
    • AI가 발전할수록 "누가 인간인가"를 증명하는 문제가 병목이 되고, 샘 알트먼의 월드(구 월드코인)식 인간 인증·온체인 신원이 필수 인프라가 된다는 것이 근거의 축이다.
  89. 2026-06-18
  90. 머니어스 MoneyUs10분자동자막

    이더리움에는 바이백이 없다 — 자동 소각 모델과 하이퍼리퀴드 비교, 그리고 RSI 8까지 갔던 이더

    • 이더리움에는 하이퍼리퀴드 같은 명시적 바이백이 없다. EIP-1559 이후 가스비 일부가 자동 소각되는 구조이며, 발표자는 이것이 사실상 바이백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본다.
    • 이더 스테이킹 물량은 약 3,940만 개로 전체 공급량 약 1억 2,100만 개의 약 32~38% 수준. 이 중 비트마인이 약 470만 개를 스테이킹 중이다.
    • 6월 이더 RSI가 8까지 내려갔다가 20~30 수준으로 회복. 발표자는 과거 이 수준 매수자들의 성과가 좋았다며 장기 관점 투자자에게 지금이 시기적으로 좋다고 본다.
  91. 2026-06-17
  92. 머니어스 MoneyUs14분자동자막

    기관이 고를 체인은 가장 빠른 곳이 아니다 — 검증자 88만 대 24, 그리고 RWA

    • 국가·기관이 수십~수백조 달러 자산을 올릴 체인을 고를 때 기준은 속도·수수료가 아니라 신뢰성·검열저항성·탈중앙성이며, 발표자는 그 조건에서 현재 명백한 우위는 이더리움이라고 본다. 활성 검증자 88만 7,000개 대 하이퍼리퀴드 24개, 그리고 10년 운영 기록을 근거로 든다.
    • 온체인으로 올라올 수 있는 자산 규모 — 미국 국채 30.9조, MMF 7.9조, 회사채 11.1조, 전 세계 주식 126.7조, 전 세계 부동산 393조 달러. 발표자는 RWA가 코인 자체의 시총을 뛰어넘는 날이 온다고 본다.
    • 토큰화의 요점은 "주식을 토큰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브로커→거래소→청산소→수탁기관→은행으로 이어지는 다단계 중계를 하나의 공통 장부로 대체하는 것이다. 다만 규제·법적 소유권·기존 시스템 연결이라는 미해결 과제가 남아 있다고 인정한다.